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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이 땅에서 그분의 교회로 살아가는 길

스탠리 하우어워스 , 윌리엄 윌리몬 지음 | 김기철 옮김 | 복있는사람 | 2018년 09월 20일 출간 (1쇄 2008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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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602424(8963602427)
쪽수 276쪽
크기 144 * 216 * 20 mm /39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Resident Aliens: Life in the Christian Colony/Hauerwas, Stanle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지난 30년간,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 준 우리 시대의 고전!

“이 책은 한국 교회에 참으로 반가운 선물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필독서다!“
_박영선, 김영봉, 최주훈, 신원하, 김진혁, 월터 브루그만, 토마스 G. 롱 추천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살아가는 교회의 참된 정체성을 회복하라!

이 책은 교회의 교회다움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현대 교회를 향해 두 신학 거장들이 던지는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물음이자, 그 거룩한 소명을 이루어 가려는 하나님 백성들의 가슴 벅찬 고백이다.

오늘날 현대 교회는 교회와 국가의 기형적 통합을 성취한 콘스탄티누스주의, 이성과 신앙의 통전성을 해체한 계몽주의, 그리고 공동체로서의 교회를 개인들의 사상누각으로 변질시킨 개인주의의 포로가 되어 있다. 이런 교회를 향해 던지는 두 저자의 진정어린 제안은 “하늘나라의 식민지”로서 교회의 자기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땅에 거하고 있지만 이 땅에 정착해 안주하지 않으며, 이 땅의 현실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이 현실과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고, 이 땅의 타락에 저항하지만 하늘의 진리로 혁명을 꿈꾸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것!

하나님께서 애초에 의도하신 교회의 모습과 본질을 회복하고 그 삶을 살아 내도록 이 시대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도전하는 이 책은, 오늘날 교회에 대한 두 저자의 뼈아픈 성찰이자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뜨거운 비전의 기록이다.

목차

서문(윌리엄 윌리몬)
머리말

1장 현대 세계: 바른 질문 배우기
_변한 세상
_올바른 신학적 질문들
_새로운 이해인가, 새로운 삶인가

2장 새 세계와 기독교 정치
_종교와 정치의 혼합
_불신앙의 정치
_사회 전략인 교회

3장 구원은 모험이다
_다시 길을 떠나며
_모험의 미덕들
_명분을 지닌 백성

4장 식민지의 삶: 기독교 윤리의 기초가 되는 교회
_너희는…한 것을 들었다. 그러나 나는 말한다
_기독교 윤리는 곧 사회 윤리다
_눈으로 보는 것 그대로
_세상의 끝

5장 평범한 사람들: 기독교 윤리
_오묘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
_탁월한 모범이 되는 성도들
_사례를 통해 다져지는 신앙

6장 모험인 교회 목회: 기쁨으로 진리 말하기
_목회 훈련
_성공적인 목회
_하나님을 섬김

7장 힘과 진리: 목회를 가능케 해주는 미덕
_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_담대하게 복음의 목회 선언하기
_목회를 위한 능력
_하나님의 능력으로

후기(스탠리 하우어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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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의 글

추천사

박영선(남포교회 원로목사)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은 오랫동안 우리 성도들에게 추천해 온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인 교회가 세상에서 소수자와 약자의 지위로 살아간다는 것을 깨우친다. 지는 것 같고 죽은 자 같은 우리의 존재를 통해 하나님은 ... 더보기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처럼 선명하게 밝혀 준 책은 없었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 본질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소명인지, 이 책처럼 가슴 벅차게 설명해 준 책은 없었다. 목회가 혹... 더보기

최주훈(중앙루터교회 담임목사)

이 책의 두 저자는 마치 필사즉생(必死卽生)의 정신으로 배수진을 친 장수 같다. 교회와 세상을 구분하며 자기 도성을 쌓아가는 현대 교회의 대세를 막아선 채 비장하고 날 선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이 책을 피하고... 더보기

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이 세상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라. 먼저 교회가 변하라. 오늘날 사회가 변하지 않는 것은 교회가 사회 윤리적 책임감이나 전략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교회다움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교회가 바로 사회 윤리다.” 다소 소극적이고 분... 더보기

김진혁

쉽게 읽히면서도 우리의 의식에 깊은 자국을 남기고 삶을 근원적으로 변화시키는 책이 있다. 그런가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미가 더욱 분명히 드러나고 시대적 적합성을 증명하는 예언자적 메시지를 품고 있는 저작도 있다. 현대... 더보기

책 속으로

교회는 식민지이며, 타문화의 한가운데 있는 문화의 섬이다. 세례를 통해 우리의 시민권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소속이 바뀌고, 그때 우리는 우리가 속한 문화가 어떤 것이든지 그곳에서 나그네 된 거류민의 신분으로 변하게 된다. 교회라 불리는 식민지 속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로 살고 있는 우리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목회자들과 그들의 교회가 목회를 비판적이면서도 희망에 찬 것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이 책이 비판적인 까닭은, 교회의 사고방식과 삶에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이 희망적인 이유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
-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 '타임'지 선정 “미국 최고의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미국 최고의 설교가” 윌리엄 윌리몬의 대표작
- 지난 30년간,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 준 우리 시대의 고전

독자 대상
- 교회의 참된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참된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 사역자
- 교회를 통한 세상 변혁을 꿈꾸는 젊은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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