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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대제국들 아시아의 강력한 제국들은 어떻게 세계를 바꾸었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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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911855(896291185X)
쪽수 240쪽
크기 214 * 270 * 20 mm /147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great empires of Asia. / Masselos, Ji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시아의 강력한 제국들은 어떻게 세계를 바꾸었나?
『아시아의 대제국들』은 아시아 7개 제국의 흥망성쇠를 풍부한 사진으로 생생하게 재현해낸 책이다. 본문은 기원후 800년 후부터 20세기 중반까지 몽골 제국, 명 제국, 크메르 제국, 오스만 제국, 사파비 제국, 무굴 제국, 메이지유신의 아시아 제국을 다루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 역사학자가 저술한 내용에 참고문헌과 주석을 곁들여 담아냈다. 특히 우리에게 친숙한 명 제국과 몽골 부족들을 통합하고 대영토의 제국을 구축한 칭기즈 칸 뿐만 아니라, 역사와 기원에 대해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앙코르의 아름다운 사원과 타지마할로 유명한 무굴 제국, 페르시아의 사파비 제국 등의 흔적을 희귀한 사진 자료를 통해 선명하게 복원하였다. 이를 통해 지난 1000년간 세계의 경제, 사회, 문화를 주도했던 아시아 제국들의 세력 형성과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대제국들의 유산이 세계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생각해볼 계기가 될 것이다.

목차

아시아 제국의 특징 짐 마셀로스 6
제국의 구성 요소 | 황제와 제국 | 제국 유지 | 제국의 진전

중앙아시아 : 몽골 제국 1206-1405 티모시 메이 20
칭기즈 칸의 부상 | 칭기즈 칸 이후의 몽골 제국 | 제국의 군사 제도 | 일반 정치 | 몽골 제국의 법 | 쇠퇴와 해체 | 몽골 제국의 위대함

중국 : 명 제국 1368-1644 J. A. G. 로버츠 46
명의 건국 | 홍무제의 통치 | 영락제의 치세, 1403~24 | 군사적 패배와 만리장성 | 명의 전제주의 | 명의 경제 | 명의 사회 | 명의 사상, 예술 및 문학 | 서구와의 접촉 | 명의 쇠퇴와 멸망

동남아시아 : 크메르 제국 802-1566 헬렌 아이비슨 제섭 72
제국의 잉태 : 기원후 제국의 초기 | 종교와 인도 문화의 영향 | 차크라바르틴, 만국의 군주 : 9세기 초 | 하리하랄라야 : 9세기 권력 강화 | 앙코르로의 길 : 10세기 초 | 거대한 규모의 코케르 | 핵심 지역으로의 귀향 : 10세기 중반 이후 | 제국에 대한 갈망 : 수리아바르만의 즉위 | 북쪽의 세력 : 11세기 후반 | 수리아바르만 2세와 앙코르와트의 시대 | 국교로서의 불교 : 자야바르만 7세 | 쇠퇴기? | 크메르 제국

소아시아와 그 너머 : 오스만 제국 1281-1922 가보르 아고슈톤 104
세계사에서 오스만 제국의 의미 | 변경의 공국에서 제국으로 | 제국과 도전 | 군사력 | 제국의 지배 | 핵심 지역, 변방 지역과 봉신 | 기나긴 19세기와 오스만 제국의 지속적인 세력 | 오스만 제국의 업적

페르시아 : 사파비 제국 1501-1722 수산 바베이 136
왕이 된 소년 | 이스마일 1세의 건축과 예술 | 이스마일 1세의 추락과 샤 타흐마스브 1세의 치세 | 샤 타흐마스브 1세의 건축과 예술 | 내란과 샤 아바스 1세 | 사파비 제국의 수도 이스파한(1598~1722) | 세계시민주의와 왕권 | 후기 사파비 황제들 | 사파비 제국의 의미

인도 : 무굴 제국 1526-1858 캐서린 애셔 166
무굴 지배의 시작 | 아크바르(1556~1605 재위) : 정복과 제국 강화 | 아크바르의 국가 개념 | 아크바르의 예술 후원 | 자한기르(1605~1627 재위)와 샤자한(1628~1658 재위) | 자한기르와 샤자한 시대의 예술 | 아우랑제브(1658~1707 재위)와 후기 무굴 제국(1707~1858)

일본 : 메이지유신 1868-1945 엘리스 쿠라시게 팁턴 192
‘부국강병’ | 전쟁을 통한 국가 건설 | 러일 전쟁 : 일본 제국주의의 시작 | 타이완과 조선에서의 식민 정책 | 중국의 비공식적 식민지와 전쟁으로 향하는 길 | 총력전와 대동아 공영권 | 패전과 제국의 종말

제국의 종말 짐 마셀로스 218
서양에서 보는 동양 | 제국의 종말 | 새로운 제국과 지배자들 | 제국의 기억

주석 228
더 읽을거리 234
집필진 236
삽화 출처 237
색인 238

출판사 서평

“칭기즈 칸이 어떻게 생겼더라?”
다채로운 삽화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배우는 아시아 제국의 흥망성쇠

표지의 인물을 보자. 후덕한 얼굴에 뺨에는 붉은 빛이 돈다. 하얀 수염을 길게 기르고 두건을 쓴 모습은 자못 인자한 유학자 같아 보인다. 그러나 이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유라시아 대륙을 최초로 정복한 몽골 제국의 시황제 칭기즈 칸이다. 드라마와 소설 등에서 곧잘 등장하지만 정작 진짜 그의 모습이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잘 알지 못하고 있던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몽골 제국이 고려에서 저 멀리 유럽 동부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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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읽으며 재인식 하게 된 사실이지만, 불과 몇 세기 전까지 세계의 지배자는 유럽이나 아메리카가 아닌 아시아였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보람은 이미 충분히 찾았다.  적어도 난 그렇게 믿고, 그렇게 생각한다.       아시아의 대제국하면 역시 제일 앞에 세울 것은 칭기즈 칸의 몽고다.  아시아 전역 뿐 아니라 유럽의 턱밑까지 정복했던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대제국.  그것이 그의 제국 앞에 붙은 가장 평범한 수식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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