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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어느 날

권오준 지음 | 최하진 그림 | 해와나무 | 2020년 11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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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82021(8962682028)
쪽수 40쪽
크기 207 * 227 * 9 mm /279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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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7 * 227 * 9 mm / 279g
제조일자 2020/11/16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해와나무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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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얘들아, 어서 우리 집으로 와!”
무려 6개월 동안 계속된 호주의 대형 산불 속에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준
귀염둥이 웜뱃의 따뜻한 일화!
[줄거리]
끝없이 펼쳐진 숲속에는 동물 친구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웜뱃은 여기저기 땅굴을 파놓는 바람에
동물 친구들의 원성을 샀어요. 그래서 늘 혼자였지요.
어느 날 밤, 숲 너머가 갑자기 환해졌어요.
동물 친구들의 눈에는 그저 아름다운 밤하늘로 보였지요.
하지만 그건! 무시무시한 산불이었어요.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산불에 동물 친구들은 어쩔 줄을 몰랐어요.
과연 동물 친구들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연계
*신체운동 · 건강 : 안전하게 생활하기
(비상 시 적절히 대처하기)
*의사소통 : 읽기 _ 읽기에 흥미 가지기
*사회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_
공동체에서 화목하게 지내기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_미술적 요소 탐색하기

초등교육과정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1학년 2학기 국어 7. 무엇이 중요할까요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2학년 2학기 국어 1. 장면을 떠올리며
2학년 2학기 국어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 받아요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3학년 도덕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상세이미지

숲속의 어느 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끔찍한 산불 속 희망의 아이콘이 된 웜뱃!

2019년 9월,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무려 6개월 동안 계속되었어요. 호주 산불은 서울의 100배 이상이 되는 규모로, 호주의 생태계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했어요. 이 큰 산불로 인해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 코알라는 전체 중 30%가 폐사되어 멸종 위기가 될 수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까지 전해졌지요. 끔찍한 소식들이 이어지고, 길어지는 산불로 모두가 지쳐갈 즈음, 뜻밖의 따뜻한 일화가 SNS를 장식했어요. 바로 우리에게는 낯선 동물, 웜뱃의 아름다운 행동이 화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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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어느 날 to**a83 | 2020-1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숲 속 동물들의 따뜻한 감동이야기   밤이 내려 앉은 숲 속 멀리서 환하게 빛나는 산불이 피어오르는모습이 가슴을 덜컹이게 하는 표지가 눈에 들어온다.     넓은 숲에는 커다란 나무들이 끝없이 이어져있어요.   숲에는 뒤뚱하고 걸어다니는 동물 웜뱃이 살고 있었어요. 이상하게 생겼다며 놀림을 받는 웜뱃은 늘 혼자였지요. 왜냐하면 다른 동물들이 놀아주지 않았거든요.   &nbs... 더보기
  • 지난해 호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뉴스로 접하고 크게 놀란 적이 있죠.기후 변화로 시작된 이 산불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과 동물에게 어떠한 일이 생기게 되는 지아이에게 뉴스를 보여줄 수도 직접적으로 설명할 수도 없었어요. 성인인 저에게도 동물들이 불에 탄 모습은 굉장히 충격적이었고 삼림이 시커멓게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까웠거든요.그런데 어린이의 시선에 맞추어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따뜻한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호주 산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 있어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 더보기
  • ̆속의 어느날 wj**ms8739 | 2020-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숲속의 어느날 지난해 9월 대규모 산불이 지속되었던 호주에서 자연도 훼손되었지만 야생동물들이 많이 희생되었죠.그 속에서 토끼와 코알라 등 다른 동물에게 땅굴을 내어주는 웜뱃의 이야기가 SNS을 달궜어요.그 이야기를 소재로한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끝없이 이어진 아름다운 숲이 나와요.이 숲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숲에는 웜뱃이 살았어요.웜뱃은 주로 호주 지역에 서식해요. 저는 보니까 코알라를 닮아보였는데, 코알라보다 몸집이 큰 동물이에요.웜뱃은 이상하게 생겼다며 다른 동물들이 놀아... 더보기
  •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 여러곳에서 안타까운 산불소식이 들려오는데요. 그중에 가장 심각했던것은 2019년에 무려 6개월 정도 이어진 호주 산불이었어요. 서울의 100배 이상이 되는 규모의 산불로 무려 10억마리 정도의 동물들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 끔찍했던 산불. 정부도 또 그 누구도 거센 불길을 잡기는 힘들었는데요. 끔찍했던 상황속에서 웜뱃은 본인의 땅굴을 다른 동물... 더보기
  • 안녕하세요. 지난해 시작된 호주의 산불이 오랜 기간 지속되어 안타까운 뉴스를 여러 번 접했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산불로 희생된 동물들의 모습을 차마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없어 TV를 잠시 끄기도 했었어요. 오늘은 그 산불에서 살아남은 동물들과 그 가운데 웜뱃이라는 동물의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실제로 야생의 아기 오리를 구조하여 키우고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낸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날아라 삑삑아>의 권오준 작가님의 책이랍니다. 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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