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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넘어서 Beyound YouTube

안준한 지음 | 동아시아 | 2022년 07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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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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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2624403(8962624400)
쪽수 304쪽
크기 137 * 205 * 25 mm /5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유튜브 콘텐츠’로 중국 10대 플랫폼에서
1,000만 구독자, 1억 조회 수 만드는 법!
★★★★★ 뇌과학자 유튜버 장동선, 바이두 안승해 추천
★★★★★ 더핑크퐁컴퍼니 최시훈, 플래텀 조상래 추천
★★★★★ 1년 만에 중국 플랫폼 구독자 수 1,400만 명
★★★★★ 1년 만에 중국 플랫폼 누적 조회 수 16억

중국어를 못하는 유튜버도
중국에서 돈을 벌고 있다고?
“만리장성 너머 15억의 거대한 기회를 공략하라!”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인 유튜브가 한국에서는 로컬 플랫폼이나 다름없다. 한국인이 만든 콘텐츠는 거의 대부분 한국인이 소비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유튜브는 4,000만 명이라는 시장 규모의 한계를 가지는데, 늘어나는 유튜버들로 인해 그마저도 이제 과포화 상태로 치닫고 있다. 심지어 여러 연예인 및 기획사 그리고 방송국이 진입하면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의 광고 수익성을 기대하기는 점점 불가능해지고 있다.
더군다나 다른 모든 독과점 시장이 사용자에게 불리하듯, 유튜브는 다소 임의적인 ‘노란 딱지’로 콘텐츠의 자유도를 줄이고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하지 않은 크리에이터의 광고 수익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크리에이터와 ‘크리에이터들의 기획사’로 불리는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에 대한 규제를 늘려가고 있다. 지금의 유튜브를 만들었지만 유튜브에 갇힌 크리에어터들에게는 이제 출구 전략이 필요하다. 그리고 조금만 눈을 돌리면, 유튜브가 없는데도 전 세계에서 미디어 이용 시간이 가장 길고 시장 규모도 가장 큰 중국이 있다.
이 책은 만리장성의 보호 아래 발전한 중국 시장이 그 장벽을 넘기만 한다면 크리에이터에게 엄청나게 유리한 시장과 기회가 된다고 말하며, 크리에이터들과 MCN 산업을 향해 유튜브를 포기할 필요 없이 더 많은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 데 앞장서는 중국 전문 크로스보더 플랫폼의 대표로서, 저자는 풍부한 네트워크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플랫폼 내 채널 개설·인증·수익화 등과 관련된 장벽을 제거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중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판로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중국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나 MCN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꿀팁들’까지 전수받으면 ‘누구에게나’ 중국 시장 진출이 더 이상 막연한 꿈으로 남지 않을 것이다.

“중국 진출을 꿈꾸는 유튜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안승해, 바이두 하오칸비디오 전 부총경리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유튜브에 갇힌 크리에이터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
유튜브가 크리에이터를 직업으로 허하노라
독점 플랫폼 유튜브가 ‘갑’님이래요
유튜브 말고 다른 플랫폼은 없나요?
국내에 답이 없으면 해외로 떠나자

2장. 유튜브 없는 중국 시장에 오히려 기회가 있다고?
중국의 자국 산업 보호에 유튜브도 막혔다
이렇게 큰 시장을 놓칠 수는 없지
중국에서는 크리에이터가 ‘갑’이다
가상인간으로 살아 돌아온 덩리쥔에 열광하는 중국인
가상의 땅, 메타버스에도 욕심 내는 중국
가상화폐는 불법, 그러나 NFT는 못 참지!
중국에도 Z세대가 있다

3장. 중국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플랫폼이 있는 거야?
길이 전쟁 1막: 긴 놈, 짧은 놈, 그리고 어정쩡한 놈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이 커머스를 만나다
길이 전쟁 2막: 라이선스 강자, 장편 영상의 반격
중국 플랫폼 미니백과사전: 뭐가 필요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4장. 이 구역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
모바일 시대, 대세는 ‘숏’이다: 더우인 vs 콰이쇼우 vs 웨이신스핀하오
내가 중국의 유튜브다: 비리비리 vs 시과비디오 vs 하오칸비디오 vs 즈후
글로벌을 넘보는 중국 OTT 강자들: 아이치이 vs 유큐 vs 텐센트비디오
씨앗을 뿌리는 마케팅 플랫폼: 웨이보 vs 샤오홍슈
음악도 콘텐츠니까 빼먹을 수 없지: 뮤직 vs 쿠거우뮤직 vs 왕이윈뮤직
마케팅과 커머스는 누가 더 잘해?: 이커머스 플랫폼 vs 콘텐츠 플랫폼

5장. 만리장성을 넘어 실크로드를 열다
중국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 진출하기 위해 넘어야 할 장벽들
중국 전문 크로스 보더 MPN은 어떻게 탄생했나
할 수 있다면 무조건 다중 플랫폼이 답이다
만리장성을 넘으면 보이는 것들
중국 진출 크리에이터 미니인터뷰

6장. 중국 플랫폼 진출 꿀팁: 쉿! 너만 알아둬
콘텐츠에 중국어 자막을 넣으면 시청자들이 자막 보는 걸 불편해하지 않을까요?
중국은 시장이 크다고 했으니까 진출하면 100만 구독자는 기본?
중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중국 팬부터 생각하자
중국 플랫폼 추가 트래픽 획득 공략법
크리에이터가 중국 플랫폼에서 돈을 버는 여덟 가지 방법
중국 플랫폼 용어집: 이것만 알아도 중국 플랫폼이 읽힌다

추천사

장동선(뇌과학자 유튜버)

왜 영상 크리에이터들을 대부분 ‘유튜버’라고 부를까? 유튜브 말고 다른 영상 플랫폼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인 안준한 대표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뚫었다. 15억 인구가 시청하는 중국의 10대 영상 플랫... 더보기

안승해(바이두 하오칸비디오 前 부총경리)

해외 영상 크리에이터가 중국에 진출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에 있어서 안준한 대표 이상의 멘토는 없다. 2018년부터 내가 몸담았던 바이두를 포함한 다수의 중국 영상 콘텐츠 플랫폼은 전 세계 주요 MCN과 함께 ... 더보기

최시훈(더핑크퐁컴퍼니 중국법인장)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가진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 중 하나가 콘텐츠 분야다. 〈사랑이 뭐길래〉, 〈대장금〉, 〈별에서 온 그대〉까지, ‘한쥐(한국 드라마)’는 중국에서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대를 아우르는 대명사가 되... 더보기

황재원(KOTRA 前 광저우·홍콩무역관장)

에베레스트산을 처음 정복한 에드먼드 힐러리 경은 알아도, 무거운 짐을 운반하며 인고의 탐험 길을 안내해 준데다 등정의 순간을 사진으로까지 남겨준 셰르파 텐징 노르게이를 기억하는 이는 매우 드물다.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이지만 ... 더보기

조상래(중국 전문 미디어 플래텀 대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 그에 상응하는 네이티브 세대가 탄생한다. 현시점에서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즉 인플루언서가 그런 세대일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특정 플랫폼에 천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 더보기

책 속으로

■ 최근 초등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은어 ‘어쩔 티비’의 뜻이, 소위 ‘꼰대’들을 향해 “어쩌라고, TV나 봐”라는 의미를 담은 말이라는 걸 들었다. 한마디로 ‘TV 보는 사람=옛날 사람’이라는 구도가 잡혀 있다는 거다. 전 국민이 함께 TV를 즐기던 시대는 저물었다. 바야흐로 유튜브, OTT(over the top), 소셜미디어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저마다의 취향에 따라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21쪽

■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여 구독자가 1,000명이 넘고, 공개 동영상의 유효 시청시간이 4,000시간 이상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독점 플랫폼 유튜브가 ‘갑’?
중국에서는 크레에이터가 ‘갑’!

전 세계도 플랫폼 중심에서
크리에이터/콘텐츠 중심으로 바뀌는 트렌드

놀랍게도, 중국은 전 세계에서 미디어 이용 시간이 가장 길다. 중국의 1인 일평균 영상 시청 시간은 125분으로, 한국의 1인 일평균 시청 시간의 두 배에 달한다. 인터넷 사용자 10.32억 명 가운데 99.7퍼센트가 모바일 사용자인 중국의 온라인 영상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32.3퍼센트 증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커머스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콘텐츠 소비 시간과 양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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