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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X의 글쓰기책 이공계는 역시 글빨이지

유키 히로시 지음 | 김찬현 옮김 | 동아시아 | 2016년 06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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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21440(8962621444)
쪽수 408쪽
크기 143 * 222 * 30 mm /55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數學文章作法 基礎編 / 結城浩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쓰고, 읽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글쓰기 매뉴얼!
최근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쓰는’ 방식을 통한 소통이 많아졌다. 이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구도 늘어났다. 저자는 글쓰기가 더는 문과의 전유물이 아니며, 이과는 글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선입견을 깨는 것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즉, 지금 시대에서는 ‘문/이’를 떠나서 모두가 글쓰기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공계 X의 글쓰기책』은 저자 유키 히로시의 글쓰기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훈련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이공계는 상대적으로 논문 및 리포트의 집필, 프린트물의 작성 등에서 수식이나 수학 용어가 사용되는 글을 써야 하는 기회가 많다. 수식이나 수학적 내용을 어떻게 하면 ‘정확하고 읽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매뉴얼이 바로 이 책이다. 수식이 포함된 글쓰기의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일지 생각하게 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예시와 함께 구체적인 내용을 다룬 뒤, 끝부분에서 다시 한 번 내용을 정리하여 확인시켜 기억에 잘 남도록 도와준다. 글의 순서, 수식과 명제를 쓰는 방법, 알기 쉬운 예를 만드는 방법, 차례와 색인의 작성법 등에 대해 해설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수식이 포함된 글을 쓰는 사람’, 즉 학생, 학교 선생님이나 대학 교수, 학원 강사에게 더 유용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더 폭넓은 의미에서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웹 페이지나 리포트 등의 글도 다루기 때문이다. 더불어 타인의 글을 주의 깊게 읽는 방법을 배우며, 글의 구성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때문에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의미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제1부 기초편

제1장 독자
1.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2 독자의 지식
1.3 독자의 의욕
1.4 독자의 목적
1.5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2장 기본
2.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2.2 형식의 중요성
2.3 글의 구조
2.4 단어
2.5 문장
2.6 단락
2.7 절, 장, ……
2.8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3장 순서와 계층
3.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3.2 순서
3.3 계층
3.4 표현 방법
3.5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4장 수식과 명제
4.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4.2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지 않는다
4.3 독자에게 단서를 제공한다
4.4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5장 예
5.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5.2 기본적인 사고방식
5.3 설명과 예의 대응
5.4 예의 효과
5.5 예를 만들 때의 마음가짐
5.6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6장 질문과 답
6.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6.2 질문과 답은 호응한다
6.3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6.4 무엇을, 언제 질문할 것인가
6.5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7장 차례와 색인
7.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7.2 차례
7.3 색인
7.4 주목할 만한 몇 가지
7.5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8장 단 한 가지 꼭 전하고 싶은 것
8.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8.2 제1부를 되돌아보며
8.3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2부 퇴고편

제9장 독자의 혼란
9.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9.2 독자가 글을 읽는다는 것
9.3 비슷한 단어 때문에 발생하는 혼란
9.4 긴 문장 때문에 발생하는 혼란
9.5 설명 부족 때문에 발생하는 혼란
9.6 불필요한 말 때문에 발생하는 혼란
9.7 지시어 때문에 발생하는 혼란
9.8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0장 퇴고의 기본
10.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0.2 다시 읽고 이해한다
10.3 어긋난 부분을 찾는다
10.4 고쳐 쓴다
10.5 반복한다
10.6 저자로서의 자각
10.7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1장 단어
11.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1.2 단어의 음미
11.3 전문용어
11.4 편리한 단어
11.5 주의가 필요한 단어
11.6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2장 문장의 퇴고
12.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2.2 짧게 쓴다
12.3 명확하게 한다
12.4 행간의 의미
12.5 부정에 주의한다
12.6 어순을 바꾼다
12.7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3장 글 전체의 균형
13.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3.2 균형이란 무엇인가
13.3 분량의 균형
13.4 품질의 균형
13.5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4장 리뷰
14.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4.2 리뷰란 무엇인가
14.3 리뷰의 의뢰
14.4 리뷰의 실시
14.5 피드백의 반영
14.6 리뷰 과정의 마음가짐
14.7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5장 퇴고의 요령
15.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5.2 시간 관리
15.3 효율적인 퇴고
15.4 다양한 퇴고
15.5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6장 퇴고를 마칠 때
16.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6.2 퇴고를 마치고 싶은 심리
16.3 퇴고를 마치고 싶지 않은 심리
16.4 퇴고를 마칠 타이밍
16.5 제출 전의 최종 확인
16.6 정정
16.7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제17장 퇴고 체크리스트
17.1 이 장에서 배울 내용
17.2 퇴고 체크리스트
17.3 이 장에서 배운 내용

색인

추천사

강원국(라이팅 컨설턴트, 작가)

『이공계 X의 글쓰기책』은 이공계 출신에게 안성맞춤이다. 저자가 이공계 출신이고, 이공계 언어로 책을 썼다. 한마디로 정통이다. 또한 이 책은 일본인이 쓴 번역서다. 그러나 희한하게 거부감이 없고, 술술 읽힌다.

김범준(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바람직한 이공계 글쓰기란 어떤 것인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안내해주는 좋은 지침서다. 글쓴이의 지식 자랑보다 글을 읽는 독자의 이해가 우선임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글쓰기에 관련된 여러 구체적인 충고들도 무척 흥미롭다.

박경미(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이공계 X의 글쓰기책』은 글을 쓸 때 수식과 명제를 표현하는 방법에서부터 적절하고 효과적인 예를 만드는 방법 등 수학 글쓰기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마치 세밀화를 그리듯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백승권(백승권글쓰기연구소 대표, 작가)

글쓰기는 문장과 구성에 대한 매뉴얼을 익혀야 좋아진다. 매뉴얼만 잘 익혀도 평균 이상의 글을 작성할 수 있다. 매뉴얼은 특히 이공계 글쓰기에 더 효과가 크다. 『이공계 X의 글쓰기책』은 쓸모 있는 도구로 가득 차 있다.

이권우(도서평론가, 작가)

이 책은 과학자가 꼭 읽어봤으면 한다. 독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말 그대로 실용적으로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하고 명료한지라 실전에 곧 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인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책 속으로

수식이 포함된 글쓰기가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수식을 나열한 것만으로는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독자에게 깔끔하게 전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독자는 당신이 쓴 수식을 이해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정확하고 읽기 쉬운 글을 쓰기 위해 지켜야 할 원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독자의 입장을 생각한다」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독자의 입장을 생각한다」라는 단 하나의 원칙을 구체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들어가며 / 7쪽

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주장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이다!
베스트셀러 『수학 걸』의 저자 유키 히로시의 글쓰기 노하우

“이공계 출신에게 안성맞춤이다” _강원국(라이팅 컨설턴트,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바람직한 이공계 글쓰기를 안내해주는 좋은 지침서” _김범준(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세상물정의 물리학』 저자)
“세밀화를 그리듯 친절하고 체계적이다” _박경미(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박경미의 수학콘서트 플러스』 저자)
“쓸모 있는 도구로 가득 차 있다” _백승권(백승권글쓰기연구소 대표,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저자)
“간단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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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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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공계는 역식 글빨! dv**unny | 2016-08-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공계 x의 글쓰기책’의 표지에 쓰인 “이공계는 역시 ‘글빨’이지!”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만큼 인문계뿐만 아니라 이공계에서도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 책은 [독자의 입장을 생각한다]는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이공계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공계 전문가와 일반인들에게 간단 명료한 글쓰기를 시작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지침서이다. 더보기
  • 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책 표지에 나와 있는 모습이 예전에 내가 나 자신을 떠올렸을 때의 모습과 비슷해서 적잖이 놀랐다. 근데 이공계가 역시 글빨이라는 말은 대체 무슨 말이지? 이공계가 글빨? 책 설명 -   일단 책 표지는 합격! 깔끔하니 눈에 확 들어온다. +_+ 책의 분량은 400페이지 정도로 꽤 양이 많지만 중간 중간 설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분량도 아니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크흐~ 눈에 딱 들어오네. 잘 만들었다. 삐씽~... 더보기
  • 이공계 X의 글쓰기책 kk**dol8 | 2016-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집에 있는 수학의 정석과 같이 두고 읽어 보세요. 수학 정석이 없다면 수학책이나 수학 관련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학 정석을 옆에 두고 읽으라고 하는 건 책에서 말하는 글쓰기 방식이 수학 정석에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수학정석이나 수학을 다루는 모든 책을 쓰는데 있어서 기초적인 글쓰기를 위한 규칙 들어있습니다. 수학문제집을 만들때 수학해설지를 만들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는 문제집의 기본틀을 만들 때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공계적 글쓰기..수학이 들어가 있는 글쓰... 더보기
  • 이공계생의 글빨 가이드북 hy**y | 2016-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실 이 책(이공계X의 글쓰기 책/유키 히로시)을 처음 봤을때 제목만 보고 ' 융합과학이 뜨니까 이런 책도 나오는 구나' 하면서 못 본척 지나가려고 했다. 그런데 유키 히로시 라는 작가의 이름이 왠지 익숙했다. 예전에 "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다" 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된 작가였다.   유키 히로시는 프로그램이자 작가로 프로그래밍 언어, 디자인 패턴, 암호, 수학등 다양한 입문서를 집필했다.   이번에는 어떤 책일까? 결국 책을 읽게 되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이공계열의 ... 더보기
  • 이공계 X의 글쓰기책 to**7530 | 2016-07-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름다운 미사어구를 장착하여 감수성을 자극하는 글도 매력적이지만 진짜 내가 알고 싶은 지식을 확실하게 전달해주는 지극히 객관적이면서도 명료한 문장이 절실한 순간이 존재해요. 정확하면서도 제대로 된 문장으로 내용을 전달해야 한다는 원리를 정확하게 담아햐 하는 필요성을 전 수학, 과학, 경제, 정치의 시험 문제에서 느껴보았어요. ​ ​ ​ 시험이나 객관적이 논문, 연구 결과, 보고서같은 실용적인 문서에서는 아름답고 개성 강렬한 문장 작성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 독자들이 묻고자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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