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여성 예술가는 자신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양장본
프랜시스 보르젤로 지음 | 주은정 옮김 | 아트북스 | 2017년 09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6,87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1,25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963008(8961963007)
쪽수 368쪽
크기 162 * 232 * 27 mm /8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Seeing Ourselves/Borzello, Franc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산다는 것이 무엇이고, 여성이자 미술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캔버스에 작업 중인 미술가를 보여주는 전통적인 자화상 형태부터 자전적인 요소가 담긴 오브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시대에 걸친 여성의 자화상을 소개하는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목소리를 낼 수 없던 존재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기까지 독립된 장르로 만나는 여성의 자화상을 담은 책이다. 백인 남성이 만든 미술사에서 누락되고 박탈된 위대한 여성 미술가의 이름들을 소환하며 그들의 삶을 되찾고, 남성 중심의 반쪽짜리 미술사를 새롭게 바라본다.

현존하는 여성의 자화상 전부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여성 미술가들의 자화상을 분류해 보려는 목적에서 써내려간 이 책에 실린 작품은 모두 어떤 주장을 담고 있기 때문에 선정되었다. 저자는 여성의 자화상을 독자적인 하나의 장르로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16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180여 점에 달하는 작품들을 선정했는데, 각 시대별 여성 자화상의 특징을 추출하여 거시적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각각의 작품에 집중해 다양한 여성 예술가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한다.

여성 미술가들이 자신의 흔적을 작품에 어떠한 방식으로 남겼고,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사용했으며, 사적이고 추상적인 문제를 자화상에 어떻게 개입시켰는지 살펴보면서 자신을 어떻게 보여줄지를 고민하면서 자화상의 범위를 확장하고 변화시킨 것은 여성들의 자화상에서 고유하게 나타나는 특성임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여준다. 이를 통해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간과되어 왔던 거대하고 매혹적인 미술 분야에 대해 독자의 관심을 이끈다.

상세이미지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랜시스 보르젤로

저자 프랜시스 보르젤로(Frances Borzello)는 런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미술의 사회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누드를 벗기다』 『우리의 세계-르네상스 이후의 여성 미술가A World of Our Own: Women as Artists Since the Renaissance』 『누워 있는 누드Reclining Nude』 등이 있다.

역자 : 주은정

역자 주은정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뒤샹 딕셔너리-예술가들의 예술가 뒤샹에 관한 208개의 단어』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프랜시스 베이컨과의 25년간의 인터뷰』 『다시, 그림이다-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내가, 그림이 되다-루시앙 프로이드의 초상화』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서론ㆍ자신을 보여주기
1. 16세기ㆍ서막
2. 17세기ㆍ새로운 자신감
3. 18세기ㆍ전문가와 아마추어
4. 19세기ㆍ문을 열다
5. 20세기ㆍ금기를 깨다
6. 미래로ㆍ페미니즘의 영향
결론ㆍ숨 고르기


참고문헌
미술가 소개
작품 목록
색인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추천사

옵서버

이 책이 선사하는 흥미로운 즐거움 중 하나는 16세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여성 미술가들이 오늘날 의도에 따라 자신의 이미지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홍보 전문가만큼, 때로는 오히려 그보다 더 뛰어난 넉살을 보여준다는 사실이다.

더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아름답다. … 여성의 자화상을 독자적인 장르로서 바라보도록 이끈다.

라이브러리 저널

페미니즘 미술사에서 높은 역량을 보여주는 저서는 드물다. … 기품 있는 글의 이 책은 일 반 독자를 끌어당기며, 새로운 자료도 풍부하게 담고 있다.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이 훌륭한 책은 서양의 자화상에 관한 역작이다. … 명쾌한 문장, 생생한 도판들 그리고 멋진 만듦새가 읽고 음미하는 즐거움을 준다.

책 속으로

나는 내가 본 자화상을 자서전을 그림으로 옮긴 것, 다시 말해 미술가가 대중을 상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편으로 이해하고자 했다. 그렇지만 그 이야기가 반드시 진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서전은 사실에 바탕을 두지만 믿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대한 저자의 욕구를 거치며 소설과 같은 기교적인 색채를 덧입는다. 미술의 경우에는 예술가와 감상자가 이해하는 규칙이 있다. 자화상을 보는 사람은 자세와 몸짓, 얼굴 표정, 장신구의 언어를 독해한 뒤 그 시대의 개념과 대조해본다. _「서론-자신을 보여주기」 23쪽

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것이 나의 모습이고, 내가 믿는 바이다.”

여성 예술가는 자신의 얼굴로 무엇을 말하는가?
대상이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여자들

오랫동안 서양 미술사는 여성에게 어떤 의미나 지위도 허락하지 않았다. 미술사의 흐름에서 여성은 창조자보다는 주로 재현의 대상으로 기록되었다. 하지만 여성 예술가들이 눈에 띄지 않던 시기에도 그들은 늘 존재했으며 여성 예술가들은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증언하고 주장했다.
1971년 미술사가 린다 노클린은 「왜 오늘날까지 위대한 여성 미술가는 없었는가?」라는 글로 여성주...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박연선
      12,600원
    • 박연선
      12,600원
    • 박연선
      12,600원
    • 박연선
      12,600원
    • 편집부 편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맥심 편집부
      21,850원
    • 박연선
      12,600원
    • 박연선
      12,600원
    • 타샤 튜더
      14,220원
    • 박연선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