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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국제도서전 리커버) 남자 아이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노하우

최민준 지음 | 아트북스 | 2012년 08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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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961158(8961961152)
쪽수 323쪽
크기 220 * 234 * 30 mm /706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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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아들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특별한 미술 수업!

남자아이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노하우『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 남아 미술교육 전문가 최민준이 미술을 도구로 남자아이의 가능성을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지혜를 전해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남자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남자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방법을 익힌 저자만의 미술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아들을 둔 엄마와 교사에게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미술을 통해 아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반항하는 아들, 의욕이 없는 아들,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 등 아들의 성향에 따른 맞춤형 교육법과 검은색만 쓰는 아들, 폭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아들, 그려달라고 떼를 쓰는 아들 등 아들을 변화시키는 실전 미술 교육법을 아들상대 노하우 팁과 함께 설명한다. 언어 발달이 느려 기발한 생각이 나도 좀처럼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남자아이에게 미술을 가르쳐 남자아이가 갖고 있는 온전한 가능성들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이 책에서 아들에게 음악이나 태권도보다 미술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가 남자아이의 내재된 창의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내는 것은 창의력 개발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는 뜻이라고 이야기하며 엄마가 상상도 못할 기발한 것들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남자아이들의 특성을 인정하고 이에 맞게 교육할 것을 강조하며, 만일 아이가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엄마라면, 아이가 하는 쓸데없어 보이는 일들에 관대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상세이미지

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국제도서전 리커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글 미술로 아들의 가능성 끌어내기
l 이제는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이야기할 때다! l 아들에게 독이 되는 수업, 약이 되는 수업 l 아들에게 음악이나 태권도보다 미술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1장. 딸인 엄마는 절대 모르는 아들의 마음
아들을 갖는 순간 전쟁에 대비하라
아들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절대’ 말하지 않는다
아들의 ‘네’는 긍정이 아니다
말 안 듣는 아들이 창의적이다
쓸데없는 일이 아들을 크게 만든다
골고루 먹는 것보다 맛있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산만한 아들은 큰 에너지를 갖고 있다

2장. 아들의 성향에 따른 맞춤형 미술교육
“내 마음대로 할래요!”-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아들
“이런 건 하기 싫어요!”-반항하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1] 아들을 움직이는 말은 따로 있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어요!”-경쟁심이 강한 아들
“우당탕쿵쾅!”-산만한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2] 아들의 수많은 단점, 어떻게 극복할까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목표 집중력이 약한 아들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의욕이 없는 아들
“와하하! 진짜 신 나요!”-에너지가 넘치는 아들
“저는 이런 거 못해요”-소극적인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3] 남자아이를 변화시키는 주문
“어…… 아직 다 못 했는데요”-너무 굼뜬 아들
“선생님, 다 했는데요?”-너무 빨리 하는 아들
“순서를 지켜야 해요”-규칙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4] 남자아이들은 끊임없이 “왜요?”라고 묻는다

3장. 아들을 변화시키는 실전 미술 수업
“우리 애는 하나만 파고들어요”-한 가지에만 빠져 있는 아들
“마음이 어두운 건가요……?”-검은색만 쓰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5] 아들을 바꾸는 핵심 노하우
“색깔 쓰는 걸 어려워해요”-색을 마구 섞는 아들
“폭력적인 사람으로 자라면 어쩌죠?”-폭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아들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지 않아요”-만화만 그리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6] 아들이 미술학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
“우리 아이는 소심한 걸까요?”-그림을 작게 그리는 아들
“좀처럼 완성하질 못해요”-작품을 부수는 아들
“종이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안 그리네요”-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들
“스스로 할 생각은 안 하고 그려달라고만 해요”-그려달라고 떼쓰는 아들
“그림 그리기를 싫어해요”-만들기만 좋아하는 아들
“미술에 통 흥미를 못 느끼네요”-뭐든지 시시하다고 하는 아들
“도무지 통제가 안 돼요”-뭐든지 마음대로 하겠다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7] 아들은 교실이 아닌 비밀 연구실에 가고 싶어한다]

부록 남자아이들을 움직이는 키워드
(1) 자동차와 탱크 자동차 l 탱크 l 비행기 l 헬리콥터
(2) 무기류 차세대 망원경 l 창, 부메랑 l 석궁 l 갑옷 l 기관총
(3) 생물류 공룡 l 드래곤 l 에이리언 l 곤충
(4) 스포츠 축구 l 야구
(5) 게임 캐릭터
(6) 로봇
(7) 구슬과 건물 구슬 l 건축 l 도시 건설 l 나무집 건축
(8) 기계
(9) 설계도
(10) 원리와 논리 풍선을 이용한 작품 l 전구를 이용해 도시에 불 밝히기 l 전구를 이용한 로켓 모형 l 날아다니는 새 l 실제로 날 수 있는 비행기 l 모터를 이용한 헬리콥터 l 모터를 이용한 풍력발전소 l 용수철의 원리를 이용한 대포와 몸에 착용하는 갑옷 l 모터를 단 전투기 l 페트병 보트 l 버튼을 누르면 돌아가는 미니 기관총 l 모터를 이용한 비행기 프로펠러 l 물 위에서 나아가는 보트

출판사 서평

아들을 둔 모든 엄마와 남자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위한 필독서!

놀이이자 치유 행위인 미술은 창조력 계발을 넘어 긍정적이고 품위 있는 성품을 다지기 위한 초석이다. 지은이의 오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남자아이들의 보편적 특성에 따른 미술교육을 알기 쉽게 정리한 이 책은 참 반갑다. 아들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던 엄마들에게도 이 책은 큰 힘이 될 것이다. 아들을 둔 모든 엄마들에게, 남자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김충원_ 명지전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 『김충원의 미술교실』 『이지 드로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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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아이들은 참 가르치기 어려운면이 있다. 자신들이 관심없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무관심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열심히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더보기
  • 아들을 셋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그림 그리는 것을 다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시간만 나면  그림그리는 둘째와 셋째에게는 더욱더. 그 그림들을 보면서 엄마의 마음속에서 삭트는 불만들을 책에서 말끔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림이건 다른 활동들이건 일단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를, 아니 아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는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교육 현실이 여자아이의 특성에 맞게 되어 있고, ... 더보기
  •     남자아이들만을 위한 미술학원인 자라다 미술 연구소를 운영중인 저자의 남아 미술 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 방문 교습을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다 남아 심리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관심을 기울여 아들의 특성을 알고 보면, 미술 교육 뿐 아니라 아이교육까지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을, '딸로 태어난 엄마'들에게 일깨워 주는 책이었다.   다섯살 아들을 둔 엄마라 이런 이야기가 더욱 귀에 쏙쏙 들어왔다. 아이가 유순한 편이라 남아라도 여아들과 같이 다니는 미술학원이 좋을 것 같아서, ... 더보기
  • 아들 아들 하던 남아선호 사상은 옛말이 되어가고, 딸이 선호되는 시대다. 그 심리에 따라 요즘엔 주변에서 남아보다 여아를 더 많이 목격하게 되는 것 같다. 그 이면에는 아들 키우기 더 힘들다는 사실이 있기도 하다. 첫 아이로 아들을 낳은 엄마들에게 둘째를 낳을 거냐고 물어보면 하나같이 '딸이라면 낳겠다'라고 말하는 것도 무리가 아닌 듯 하다. 나 또한 동감한다. 이제 갓 돌을 맞은 아들 아이를 얼마나 키워보았다고 호들갑떠느냔 소리를 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들은 딸과는 확연히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아들이 미술로... 더보기
  • 이 책은 남자아이를 위한 맞춤형 미술교육 노하우를 알려준다고 되어 있었다. 사실 내 직업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라 미술을 접목 시킬때 남자아이들은 애를 많이 먹게 된다. 여자아이들은 형형색색의 싸인펜 색연필을 꺼내놓고 알록달록 꼼꼼하고 예쁘게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한색깔로 대충 칠하기 일쑤이며 가이드 라인이 있는 것을 주어도 삐져나오고 그냥 연필로 쓱쓱 해버리고 만다. 내 딴에는 재미있게 해볼려고 미술을 접목 시켰지만 여자아이들은 더할나위 없이 좋아하고 남자아이들은 3분만에 끝내고 다했어요를 외치기 일쑤이다. 참으로 달라도 한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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