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정동 이론 몸과 문화 윤리 정치의 마주침에서 생겨나는 것들에 대한 연구

아프꼼총서 2
멜리사 그레그 (편저) , 그레고리 J. 시그워스 (편저), 사라 아메드, 벤 앤더슨, 로렌 벌랜트, 론 버텔슨, 스티븐 브라운, 패트리샤 T. 클라프, 안나 깁스, 로렌스 그로스버그, 벤 하이모어, 브라이언 마수미, 앤드루 머피, 엘스페스 프로빈, 캐스린 스튜어트, 나이절 스리프트, 이안 터커, 메건 왓킨스 지음 | 최성희, 김지영, 박혜정 옮김 | 갈무리 | 2015년 12월 21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30,000원
    판매가 : 27,000 [10%↓ 3,0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20,25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300 적립 [1%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생애 첫 결제5,000원 할인 + 최대5% 추가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7월 여름을 부탁해 써니보틀 증정
닫기
  • 빌브라이슨작가전
  • 2016 여름휴가 X 인문교양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 뭣이 중한지 알려드립니다 2016 상반기 인문 베스트셀러 X 펜케이스
  • 책으로 예측하는 당신의 올 여름, 미래 예측 북슬롯
  • 여름 추천신간 포함 2만원 이상 구매 시 앨리스 트럼프카드 증정
  • 행사도서 1종 포함 4만원이상 서니보틀 선택 (2천원 추가결제)
  • 새로운 발견의 제안 편집샵:K VOL.3 아이스크림 덥지? 아이스크림 먹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951197(896195119X)
쪽수 608쪽
크기 152 * 225 mm /8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The Affect Theory Reader/Gregg, Meliss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동이란 의식적인 앎의 아래와 곁에 있거나 그것과는 전반적으로 다른 내장[몸]의 힘으로서, 우리를 운동과 사유, 그리고 언제나 변하는 관계의 형태들로 인도한다. 저자들은 다른 기고자들과 함께, 정동을 인식하는 것이 어떻게 인류학ㆍ문화연구ㆍ지리학ㆍ심리학은 물론이고, 철학ㆍ퀴어 연구ㆍ사회학에 이르는 분과학문들에서 흥미진진하고도 새로운 통찰력을 열어 주는가를 보여 준다. 소재와 스타일, 관점이 다른 논문들에서 글쓴이들은 어떻게 정동 이론이 일상적이거나 비범한 방식으로 (인간과 비인간의) 신체를 가로질러 작용하면서 미학적인 것과 윤리적인 것, 그리고 정치적인 것이 서로 얽힌 영역들을 조명하는지를 보여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멜리사 그레그 (편저)

편저자 멜리사 그레그 Melissa Gregg, 1978~는 시드니 대학 젠더와 문화 연구 분과에서 2009년에서 2013년까지 재직했고, 현재 인텔 기업 핵심연구원으로 미래의 노동과 사용자 경험을 연구하고 있다. 『문화 연구의 정동적 목소리들』(2006)을 썼고, 『연속체』(2006)에 실린 논문 「문화 연구에서의 대항영웅주의 및 대항프로페셔널리즘」을 공동 편저했다. 저서로 『스스로 방송하라 : 온라인상의 현존과 친밀성, 그리고 커뮤니티』(캐서린 드리스콜과 공저)와 새로운 미디어 기술이 젠더와 노동 정치학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인 『노동의 친밀함』(Work's Intimacy, 2011) 등이 있다.

저자 : 그레고리 J. 시그워스 (편저)

편저자 그레고리 J. 시그워스 Gregory J. Seigworth, 1961~는 펜실베이니아 밀러스빌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극학과 교수이다. 『문화 연구』 저널의 들뢰즈와 가타리의 작업에 관한 두 기획 판(2000)과 일상생활의 철학에 대한 연속 기획 판(2004)을 공동편집했다. 다양한 주제의 책을 출간해 왔으며, 『질 들뢰즈: 핵심 개념들』(2005)과 『새로운 문화 연구들』의 필진이다.

저자 : 사라 아메드

저자 사라 아메드(Sara Ahmed)는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대학의 인종 및 문화 연구 교수. 페미니즘 이론과 퀴어 이론, 비평적 인종 이론의 교차 지점에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출간된 책으로 『중요한 차이들 : 페미니즘 이론과 포스트모더니즘』(1998), 『이상한 만남 : 포스트-식민성에서 체화된 타자들』(2000), 『퀴어 현상학 : 정향, 대상, 타자』(2006), 『행복의 약속』(2010)이 있고, 다음 책으로 『다양성 행하기 : 인종주의와 교육받은 주체』(Doing Diversity : Racism and Educated Subjects)를 준비 중이다.

저자 : 벤 앤더슨

저자 벤 앤더슨(Ben Anderson)은 영국 더럼대학교 지리학과에서 인간 지리학을 강의하는 강사이다. 그의 연구는 세 분야에 걸쳐 있다. 첫째, 현대 서구 일상생활에서 권태와 희망의 반복에 대한 연구, 둘째, 도시정책ㆍ과학ㆍ테크놀로지 정책ㆍ군사정책에서 관리의 대상으로서의 정동의 출현에 대한 연구, 셋째, 참여라는 정동적 기풍으로서의 유토피아주의를 통해 사유하는 연구. 그는 현재 이러한 연구를 정동과 감정의 공간적인 이론으로 종합하는 저서인 『정동과 감정의 공간들』(Spaces of Affect and Emotion)을 저술하고 있다.

저자 : 로렌 벌랜트

저자 로렌 벌랜트(Lauren Berlant)는 시카고 대학 영문과의 ‘조지 M. 풀럼’ 기금 교수이며 젠더연구센터의 레즈비언ㆍ게이 연구 책임자이다. 『국가적 환상의 해부 : 호돈, 유토피아, 일상』(1991) 이후 정동 공중(affective publics)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켜 가면서 국가 감성주의 삼부작인 『미국 여왕 워싱턴 시에 가다 : 섹스와 시민권에 대한 에세이』(1997), 『여성의 불평 : 끝나지 않은 미국 문화에서의 감성주의 사업』(2000)을 완성했다. 또 『친밀감』(2000), 『열정』(2004), 로라 레틴스키와 함께 작업한 『추정된 비너스』(Venus Inferred, 2001) 등 감정과 관련된 수많은 책들을 편집하기도 했다. 그녀의 다음 프로젝트인 『잔혹한 낙관주의』는 현대의 정치적 우울증의 다양한 형태들을 들여다본다. [이 책은 2011년 출간되었다. 여기 실린 글은 이 책의 1장에 수록되었다.]

추가저자

저자 : 론 버텔슨(Lone Bertelson)
시드니의 뉴사우스 웨일스 대학교의 사회학ㆍ인류학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생산적 무의식이 소속감의 양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녀의 논문 「매트릭스 리토르넬로」(Matrixial Refrains)은 『이론, 문화, 사회』(Theory, Culture, and Society)에 실렸다. 정동적인 사진이론과, 사진에 기반한 예술작품들에 대한 글을 많이 썼다.

저자 : 스티븐 브라운(Steven D. Brown)
러프버러 대학교 인문학부 심리학과 부교수.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인문대학의 심리학 및 비평 이론 분과의 방문 교수. 『토대 없는 심리학 : 역사와 철학, 사회심리학 이론』(폴 스테너 공저, 2009)과 『경험의 사회심리학 : 기억과 망각에 관한 연구』(데이비드 미들턴 공저, 2005)를 공저했다. 심리학, 과학 및 기술 연구, 조직 및 중요 관리 연구 등 폭넓은 분야에 관해 저술해 왔다.

저자 : 패트리샤 T. 클라프(Patricia T. Clough)
뉴욕 시립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자, <여성연구 인증 프로그램>의 코디네이터이며, 대학원 센터에 있는 <여성과 사회 연구센터> 소장이다. 『페미니스트 사유 : 권력, 욕망, 학술 담론』(1994), 『민족지의 목적(들) : 사실주의에서 사회비평으로』(1998), 『자기정동 : 테크놀로지 시대의 무의식적 사유』(Autoaffection : Unconscious Thought in the Age of Technology, 2000) 등의 저서를 썼고, 이 책들은 신체ㆍ젠더ㆍ성ㆍ미디어 문화ㆍ테크노과학에 대한 그녀의 비평적 연구들을 담고 있다.

저자 : 안나 깁스(Anna Gibbs)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 예술대학의 조교수로서, 심리역동적 심리치료의 임상훈련을 받았다. 그녀의 이전 연구는 정동 이론, 유아 연구, 몸에 대한 페미니즘 이론 등을 참조하여 사회적 영역에서 모방 소통을 연구하는 것이었다. 현재 호주 연구위원회에서 자금을 지원받아 버지니아 나이팅게일과 함께 「이미지의 권력 : 정동, 청중, 혼란스러운 이미지」(The Power of the Image : Affect, Audience and Disturbing Imagery)라는 제목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 : 로렌스 그로스버그(Lawrence Grossberg)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ㆍ문화 연구 학과의 교수이자 <문화 연구 대학 프로그램>의 소장이다. 문화 연구를 주도하는 인물로 국제적 명성이 높다. 저서로는 『십자포화의 한가운데서 : 아이들과 정치, 그리고 미국의 미래』(2005), 『그것은 죄이다 : 포스트모더니즘, 정치, 그리고 문화』(1988), 『우리는 여기서 벗어나야 해 : 대중적 보수주의와 포스트모던 문화』(1992), 『나도 모르게 춤을 추며 : 대중문화에 관한 에세이들』(1997), 『그 모두를 집으로 가져오며 : 문화 연구에 대한 에세이들』(1997), 『미디어생산』(MediaMaking, 1998)이 있다. 그는 또한 『문화 연구』(1991), 『소리와 시선』(1993), 『청중과 풍경』(1996) 등 여러 책과 『문화 연구』 저널의 공동 편집자이다.

저자 : 벤 하이모어(Ben Highmore)
영국 서섹스 대학의 미디어 문화학과 부교수이다. 『일상생활과 문화이론』(2002)과 『도시 경관 : 물질적이고 상징적인 도시에 관한 문화 연구』(2005), 『미셸 드 세르또 : 문화 분석하기』(2006)를 저술하였다. 또 『일상생활 연구』의 편저자이며, 『뉴 포메이션』(New Formations)의 비평 부문 편집자이기도 하다.

저자 : 브라이언 마수미(Brian Massumi)
몬트리올 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 연구 학과의 교수이다. 최근의 책으로는 『가상계 : 운동, 정동, 감각의 아쌍블라주』(Parables for the virtual, 갈무리, 2011), 『사유 충격 : 들뢰즈와 가타리 이후의 표현』(2002), 『가상과 사건 : 활동주의 철학과 발생적 예술』(Semblance and Event : Activist Philosophy and the Occurrent Arts, 갈무리, 근간)이 있다.

저자 : 앤드루 머피(Andrew Murphie)
뉴사우스 웨일스 대학교의 미디어ㆍ영화ㆍ연극 대학의 수석강사이다. 질 들뢰즈, 펠릭스 가타리, 문화이론, 가상 미디어, 네트워크 생태계, 대중음악에 관한 책을 썼다. 존 포츠와 함께 『문화와 테크놀로지』(2003)의 공동저자이며, 『파이버컬쳐 저널』(http://journal.fibreculture.org/)의 편집자이다. 그의 최근 연구는 인지ㆍ지각ㆍ삶의 모델의 문화정치학과, 미디어 생태계ㆍ전자음악ㆍ수행 테크놀로지에 집중하고 있다.

저자 : 엘스페스 프로빈(Elspeth Probyn)
시드니 대학의 <젠더 및 문화 연구> 교수이다. 문화연구, 매체연구, 사회학 분야에 걸쳐 강의하고 책을 쓴다. 저서로는 『자기와 성교하기』(1993), 『소속의 바깥』(1996), 『육욕 : 음식섹스정체성』(2000), 그리고 엘리자베스 그로스와 공동편집한 『섹시한 몸』(1995) 등이 있다. 그녀의 최근작인 『홍조 : 부끄러운 얼굴』(Blush : Faces of Shame, 2005)은 부끄러움을 사회의 긍정적인 힘으로 그려낸다. 캐서린 럼비와 함께 소녀들의 감정에 대한 책을 쓰고 있다.

저자 : 캐스린 스튜어트(Kathleen Stewart)
텍사스 오스틴 대학 인류학과 교수이자 <아메리고 파레데스 문화연구센터> 소장이다. 미국의 정치적 상상력과 욕망의 구조에 대해 글을 써왔다. 저서로 『길가의 공간 : “다른” 아메리카의 문화시학』(1996)과 『일상의 정동들』(Ordinary Affects, 2007)이 있다.

저자 : 나이절 스리프트(Nigel Thrift)
워릭 대학교 부총장. 사회과학 및 인문 지리학 분야 연구에서 세계적인 선구자이다. 자신의 연구로 많은 상과 훈장을 받았으며, 2003년에 영국학사원(British Academy)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저자 : 이안 터커(Ian Tucker)
노스햄턴 대학교에서 정신건강, 개념 이슈, 질적 사회심리학, 연구 방법에 관해 가르치고 있다. 저자의 연구 영역은 광범위한 사회과학 분야에 걸쳐져 있으며 특히 학제 간 경계를 넘어 작동되는 심리학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핵심 연구 분야는 정신건강과 만성 질병, 정동의 사회심리적 요소이며 더 넓게는 심리학 이론도 포함된다. 터커의 연구는 주로 질적 연구 방법을 따르며, 경험 생산의 담론적 실천과 물질적 실천 사이의 관계를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담론적 접근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있다.

저자 : 메건 왓킨스(Megan Watkins)
웨스턴 시드니 대학의 교육 대학에서 문학과 교육학 분야에 관해 가르치고 있다. 『장르와 텍스트, 문법 : 글쓰기 교육과 평가의 기술들』(Genre, Text, Grammar : Technologies for Teaching and Assessing Writing, 2005)의 공동 저자이며, 연구 주제는 교육학과 정동, 욕망, 체현이다. 저자는 교육학과 정동, 학습에서 신체의 역할에 관해 학술 논문을 저술해 왔다.

역자 : 최성희

역자 최성희 Choi Sunghee, 1972~는 부산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영국 워릭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부산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 영미희곡과, 철학 및 비평이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최근 문학과 철학에서의 동물 및 동물성에 관한 사유와 정동 이론에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 「W. 벤야민의 역사 철학」(W. Benjamin’s Philosophy of History, 석사), 「폭력과 초월」(박사), 「동물의 시선」 등이 있고, 공역서로 『무대의 시간 공유』(동인, 2013) 등이 있다.

역자 : 김지영

역자 김지영 Kim Jiyoung, 1964~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헨리 제임스의 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 영미소설과, 질 들뢰즈, 그 연장선상에서 정동 이론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그 외 라캉, 랑시에르, 바디우, 벤야민을 연구했다. 논문으로 「이미지의 실재성」, 「이미지의 잠재성」, 「이미지의 정치성」, 「라캉주의 영화이론에서 봉합이론의 재고찰」, 「벤야민의 번역가의 과제와 폴 드만」, 「미국 원주민 문학과 보편성 문제」 등이 있다.

역자 : 박혜정

역자 박혜정 Park Hyejung, 1979~은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의 공동 설립자이며 현재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에서 활동하고 있다. 『너희는 봄을 사지만 우리는 겨울을 판다』를 기획, 편집하고 『천호동 423번지, 그 시간을 밝히다』를 집필했다.

목차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11

미명의 목록[창안] (그레고리 J. 시그워스ㆍ멜리사 그레그) 14
정동의 경향들 21
정동의 발화 공간 : 약속과 위협 28
만남들 42
그레그 45
멜리사 49

1부 부딪힘들 55
1 행복한 대상 (사라 아메드) 56
정동과 지향성 58
사교적인 행복 66
약속의 방향 76
행복, 자유, 상처 84
긍정적 몸짓의 저편 94

2 정동적 사실의 미래적 탄생 : 위협의 정치적 존재론 (브라이언 마수미) 96
미래 최상급 96
과거 미래들 98
이중 가정 100
그래도, 옳은 103
밀가루 공격 105
구체적으로 부정확한 109
‘9ㆍ11 세대’ 111
정지 117
미래 화재의 연기 120
그 모든 법석 124

3 수치의 쓰기 (엘스페스 프로빈) 126
학문의 불안 130
말과 사물 132
몸-정동들 135
수치와 영광 138
수치와 근접성, 그리고 거리 145
레비의 글을 듣기 153

2부 미학과 일상 160
4 잔혹한 낙관주의 (로렌 벌랜트) 161
대상의 약속 171
교환 가치의 약속 186
가르침의 약속 197

5 뒷맛이 씁쓸한 : 정동과 음식, 그리고 사회 미학 (벤 하이모어) 206
감각 정동 207
사회 미학 210
취향 215
분열발생과 에토스 220
오웰 223
빈달루 228
그렇다면 정치는? 233

6 일상의 무한성과 힘의 윤리 : 정동과 리토르넬로에 대한 가타리의 분석 (론 버텔슨ㆍ앤드루 머피) 236
수평선 위의 붉은 배 242
외부로부터 247
정동의 시간적 공명 249
리토르넬로와 초조한 세상들 253
“고루한 애착”에서 “주체성의 다수성”으로 256
“한정된 집합들의 논리보다는 정동의 논리를” 258
새로운 사회, 그리고 “주체적인 음악” 263

3부 비육신적/무기적 268
7 정동의 과잉 조절하기 : ‘총력전’ 상황의 사기진작 (벤 앤더슨) 269
정동과 정치적인 것 274
‘총력전’과 전쟁의 강도들 283
위협 그리고 자원으로서 사기진작 285
잠재화와 사기의 악속 291
결론 : 정동과 권력 301

8 정동 이후 : 공감, 동화 그리고 모방 소통 (안나 깁스) 305

9 정동적 전회 : 정치경제, 바이오미디어, 신체들 (패트리샤 T. 클라프) 333
정동, 신체적 능력, 잠재성 337
뉴미디어와 바이오미디어 : 정동의 기술적 틀 짓기 341
노동, 에너지, 정보, 그리고 유기체로서의 몸 348
생체매개된 몸의 정치경제학 354
생명정치적 인종주의와 생체매개된 몸 358
결론 361

4부 정동의 관리 362
10 형언할 수 없는 것 엿먹이기 : 정동과 육체의 관리, 그리고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자 (스티븐 브라운ㆍ이안 터커) 363
사회과학의 언어적 전회에서 정동적 전회로 370
다양한 경험주의 377
육체의 관리 384
정동 이론, 그리고 사회과학 실천 392

11 금요일 밤의 회식 : 칸막이 사무실 시대의 직장에서의 정동 (멜리사 그레그) 395
스나크의 증가 399
그냥 살짝 상기시켜 드리는 거랍니다 : 사무실의 수동 공격성 403
임시직은 임시적이라는 뜻 : 새로운 경제의 공동 사용 책상에서 친구 사귀기 413
팀을 실망시킨다는 것 416
“모든 것이. 모두가. 모든 곳에서. 끝난다.” 422

12 인정 욕구와 정동의 축적 (메건 왓킨스) 425
인정과 교육 429
인정과 정동 433
정동의 축적 439
정동과 교육적 관계 442
결론 448

5부 정동 이후 450
13 글래머의 물질적 실행에 대한 이해 (나이절 스리프트) 451
상상력과 미학 455
글래머의 기술들 463
글래머 464
글래머러스한 물질들 469
글래머러스한 페르소나들 473
결론 481

14 정동의 미래 : 현실태 속의 잠재태 되찾아 오기 [로렌스 그로스버그(그레고리 J. 시그워스ㆍ멜리사 그레그와의 인터뷰)] 483

후기 세계를 만드는 리토르넬로 (캐스린 스튜어트) 534

감사의 글 556
참고문헌 560
글쓴이 소개 580
옮긴이 후기 585
인명 찾아보기 597
용어 찾아보기 601

추천사

에린 매닝(작가)

“『정동 이론』은 독특하다. 이 책은 유명한 이론가들이 쓴 정동에 대한 흥미롭고 도발적인 논문들을 모아 두었으며, 주체에 대한 다양한 철학적ㆍ심리학적 입장들 사이의 생산적인 분기를 잘 표현해 놓고 있다.”

시앤 응가이(작가)

“이 분야에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사상가들의 글이 실린 이 탁월한 선집은, 문화와 정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모두 정동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입증한다. 『정동 이론』은 놀라울 만큼 넓은 영역을 망라한다.... 더보기

책 속으로

정동이 움직이는 다양한 순간들

정동 소외자는, 확실히, 우리는 ‘그냥 한데 어울릴 수 있다는’ 희망에서 나쁜 감정을 한쪽에 제쳐 두길 거절함으로써 뭔가 할 수 있다. 그래서 상처가 되는 역사에 대한 관심은 퇴행적인 정향이 아니다. 당신은 계속 나아가기 위해 이러한 선회를 해야 한다.
― 1 행복한 대상 (95쪽)

스스로 갱신하는 잠재적 위협은 위협의 미래 현실[실재](reality)이다. 그것은 더할 수 없이 현실적이다. 잠재력의 면에서 그것의 미래 운용은 이미 실제로 발생했던 일보다 훨씬 더 현실적이다. 위협은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동은 몸과 몸(인간, 비인간, 부분-신체, 그리고 다른 것들)을 지나는 강도들에서 발견되며, 또 신체와 세계 들 주위나 사이를 순환하거나 때로 그것들에 달라붙어 있는 울림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강도와 울림 들 사이의 이행과 변이형 들 그 자체에서 발견된다. 가장 의인화된 방식으로 말하자면 정동은 의식화된 앎 아래나 옆에 있거나, 또는 아예 그것과는 전체적으로 다른 내장의(visceral) 힘들, 즉 정서(emotion) 너머에 있기를 고집하는 생명력(vital forces)에 우리가 부여하는 이름이다. (「미명의 목록...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간단리뷰 (0)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5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 시 1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0/1000자
컨텐츠평가
5점 만점에
0점 1점 2점 3점 4점 5점
이미지첨부
(파일용량은 1MB 이하이며, 파일형식은 jpg, jpe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이케다 다이사쿠
      10,800원
    • 유발 하라리
      19,800원
    • 기시미 이치로
      13,410원
    • 채사장
      14,400원
    • 기시미 이치로
      13,41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케다 다이사쿠
      10,800원
    • 박웅현
      14,400원
    • 유시민
      14,400원
    • 브레네 브라운
      13,500원
    • 수 클리볼드
      15,300원
    더보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