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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에프 그래픽 컬렉션 | 양장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 신형건 옮김 | 말라 프레이지 그림 | 에프(F) | 2019년 01월 3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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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706995(8961706993)
쪽수 72쪽
크기 139 * 199 * 16 mm /2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God Got a Dog / Rylant, Cynth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2003년 '혼북' 팡파르 선정도서
★ 2004년 보스턴글로브-혼북 상 수상작
★ 2004년 미국 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에프 그래픽 컬렉션 Drawings + Poems
칼데콧 수상 작가들의 시와 그림의 만남!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출간!
인생 그림책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와 성장소설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작품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가 출판사 에프에서 출간되었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는 잘 짜인 구성과 절제된 문장으로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우뚝 선 신시아 라일런트의 시와, 영화 <보스 베이비>의 원작을 그린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말라 프레이지의 그림이 어우러진 멋진 컬래버레이션 북이다. 그동안 『몽키 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플립』, 『브로크백 마운틴』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들을 공들여 번역, 출간한 출판사 에프에서 새로이 선보이는 ‘에프 그래픽 컬렉션’이기도 하다.
점점 긴 글을 읽지 않은 독자들이 많아지는 오늘날, ‘에프 그래픽 컬렉션’은 문학성 높은 글과 그림 혹은 사진 등의 이미지를 함께 곁들임으로써 독자들의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하는 새로운 컬렉션이다. <그림 동화>의 원작과 시각예술가 숀 탠의 조각 작품들을 함께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킨 『뼈들이 노래한다 : 숀 탠과 함께 보는 낯설고 잔혹한 <그림 동화>』가 ‘에프 그래픽 컬렉션 Sculptures + Folk tales’로 독자들을 찾아갔고, 이번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는 신시아 라일런트의 기발하고 재치 있는 시 한 편에 말라 프레이지의 그림 한 편이 녹아 있는 ‘에프 그래픽 컬렉션 Drawings + Poems’로 세상에 선보인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오직 이것만 보았다./혜성도 보지 않고/허리케인도 보지 않고/아기들이 태어나는 것도/다 놓치고 말았다./오직 케이블 티브이를 보는 재미에만 푹 빠져 있었다. -「하느님, 케이블 티브이를 신청하다」 中’
하느님의 인간적인 모습은 이 책의 모든 작품에서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지지만, 글만으로 온전히 느끼기 어려웠던 어떤 감정들은 말라 프레이지의 그림과 어우러져 극대화된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속 시와 그림이 우리 일상의 한복판으로 하느님을 데려와 가장 편안하고 익숙한 이웃이자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목차

하느님, 잠에서 깨다
하느님, 미용 학교에 가다
하느님, 보트에 타다
하느님, 스파게티를 만들다
하느님, 병원에 가다
하느님, 체포되다
하느님, 목욕하다
하느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
하느님, 감기에 걸리다
하느님, 책을 쓰다
하느님, 케이블 티브이를 신청하다
하느님, 하느님을 찾아가다
하느님, 회사원 되다
하느님, 팬레터를 쓰다
하느님, 인도에 가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출판사 서평

하느님은 왜 유기견을 입양했을까?
회사원이 된 하느님은 어떤 일을 했을까?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라는 제목만 놓고 보면, 언뜻 기독교 서적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서 하느님은 우리가 종교적으로 알고 있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다. 하느님은 어떻게 하면 파마를 잘할 수 있는지 배우려고 미용 학교 수강생이 되었다가 엉뚱하게 네일 케어에 빠지기도 하고, 케이블 티브이와 인라인스케이트에 열광하기도 한다. 감기에 걸려 코를 훌쩍이며 테레사 수녀에게 만화책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회사원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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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 신시아 라일런트 글 / 말라 프레이지 그림 / 신형건 역 / f(에프) / 2019.01.30 / 원제 : God Got a Dog (2013년)             ϻ 책을 읽기 전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g... 더보기
  • 종교인으로서 나에게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신 주님이셨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어떤 상황이라도 나를 기다리시고, 인내하시고 또사랑하시는 유일한 분 실제로 본 적은 없고 그 음성도 들은 적 없지만, 늘 내 위에 계신다고 여겼다 그래서 힘든일이 있다면, 늘 기도로 그 분께 고할 수 있었고, 아무 말씀하지 않아도 다 듣고 계신다고 느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달라 기도할때도 언젠가는 들어주실꺼라 믿었고, 행여 그 시일이 너무 막연히 길어지거나  앞이 보이지 않을 땐 아직 시기가 되지 않아 주시지 않는 거라 여겼다. 하느... 더보기
  •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 lalilu   이 책을 전부 다 보는데 과연 몇 분이 걸렸을까? 책을 다 읽고 시계를 보이 대략 한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을 정리해 간다. 책장을 넘기면 책의 날개 부분에 다음과 같은 설명 또는 정의를 내려주고 있다. “누가 하느님인가?”하는 설명과 정의 말이다. 저자는 “어느 날 무언가를 떠올렸는데 그것이 오로지 당신만의 것이라면, 아직껏 아무도, 어느 누구도 해 본 적 없이 오직 당신만이 해 낸 생... 더보기
  •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궁금했다 어떤 내용일지책 설명을 보니 다행이 신앙서적은 아닌듯해 읽어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당황스러웠다. 내가 생각했던 소설도 아니였고 (아마 책 설명중 어떤 장르인지 설명부분을 내가 대충 넘겼을지도) 책 두께가 너무도 얇아서... 이 책은 16편의 시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 속의 하느님은 내가 알고 있고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의 하느님이 아니였다.어느날은 배불뚝이 아저씨이고 어느날은 상냥한 이웃집 아줌마였다가 또 어느날은 귀여운 소녀로 ... 더보기
  •     우리는 모두 변장한 하나님이다. € € 이 책은 마치 이런 말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이웃들은 모두 변장한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가까이에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처럼 '저 높은 곳에 존재하는 신령하고 초월적인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이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즐기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 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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