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

1218 보물창고 9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 최지현 옮김 | 보물창고 | 2014년 04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5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703703(8961703706)
쪽수 272쪽
크기 135 * 205 * 18 mm /4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박물학자이자 작가, 화가였던 시튼이 아직 훼손되지 않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연에서 관찰한 야생 동물의 이야기를 담아낸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 평생 동안 야생 동물들을 면밀히 관찰해 60여 권의 책과 4천여 점의 그림으로 남겼온 시튼이 동물들의 삶을 고찰해 쓴 8편의 단편 소설을 묶은 첫 책이다. 정확한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가 저자가 직접 그린 사실적인 그림들과 어우러져 야생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전해준다.

인간의 덫을 교묘하게 빠져나갈 정도로 영리했지만 사랑 때문에 죽음을 맞이한 로보, 오랫동안 까마귀 무리를 이끌었던 천재 리더 실버스팟, 진정한 영웅인 어미 토끼 몰리와 무모하리만큼 용감한 아기 토끼 래기러그, 한 번 인연을 맺은 주인을 끝까지 믿고 지켜 낸 의리의 개 빙고, 야생 동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비극을 택한 어미 여우 빅슨, 모든 사람들을 매혹시킨 자유의 영혼 검은 종마 페이서, 주인을 사랑했지만 야생의 잔인한 본능을 잊지 못한 개 울리, 절절한 부성을 가진 특별한 자고새 레드러프의 삶을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저자가 속한 분야

어니스트 톰슨 시튼 저자 어니스트 톰슨 시튼 Ernest Thompson Seton은 미국 소설가이자 화가, 박물학자이다.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자연에서 뛰어놀며 직접 야생 동물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 이를 바탕으로 1946년 타계할 때까지 60권이 넘는 야생 동물 이야기를 쓰고 4천여 점의 그림을 그렸다. 1894년 미국 뉴멕시코 주에서 늑대 사냥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크라이브너> 잡지에 「늑대 왕 로보」를 발표했고, 1898년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동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인 묘사로 큰 인기를 얻었고 전 세계의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이후 동물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지은 책으로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 『인디언』, 『북부 동물들의 생애』, 『시튼의 숲』 등과 자서전 『야생의 순례자 시튼』이 있다.

역자 : 최지현

역자 최지현은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니임의 비밀』, 『문제아』, 『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헬렌이 올 때까지 기다려』, 『안네의 일기』, 『빨간 머리 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셰익스피어 5대 희극』,『세상의 모든 돈이 내 거라면』,『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2. 은색 점박이 까마귀 실버스팟
3. 깔쭉귀 솜꼬리토끼 래기러그
4. 영원한 나의 개 빙고
5. 스프링필드의 여우
6. 야생마 무스탕 페이서
7. 황구 울리
8. 붉은 목 깃털의 자고새 레드러프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자 로보가 협곡으로 오는지 녀석의 울음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울음소리에는 분명 슬픔이 묻어나고 있었다. 크고 공격적인 소리가 아니라 길고 애처로운 울부짖음이었다.
“블랑카! 블랑카!”
로보는 이렇게 부르고 있는 것 같았다.
-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본문 31p 중에서

흐르는 물에는 마법이 있다. 사냥개들이 물가로 와서 이리저리 사냥감을 찾아보지만 모두 허사다. 물 때문에 흔적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야생 동물은 다시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래기러그가 어미에게 배운 엄청난 비...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진정한 동물의 삶을 보여 주는 동물문학의 고전
얼마 전 덴마크의 한 동물원에서 건강한 기린을 죽여 사자에게 먹이로 던져 주는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해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 동물원 측은 기린 개체 수를 유지하고 근친 교배를 막기 위한 일이었으며 아이들에게 동물의 생태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곧 전 세계적으로 과연 인간이 동물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좁은 우리에 가두고 동물의 삶을 멋대로 결정할 권리가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다. 이후 그 동물원의 다른 기린은 생죽음을 당하는 일은 면했다고 한다. 우...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온 국민의 마음을 바다 깊숙이 침몰시킨 세월호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을 읽었다. 그래서였을까? '아름다운'이라는 형용사에 거듭 거듭 고개를 끄덕였던 건. 야생은, 자연은 그대로도 너무나 아름답고 조화롭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오직 인간만이 그 질서를 제멋대로 파괴하고 있을 뿐. 이 책에 실린 작은 생명들 하나 하나가 자연의 위대한 지혜의 일부분이다.  '은색 점박이 까마귀 실버스팟'이 까마귀 무리에게 내리는 지시들은 거창한 문건과 방만한 지휘체계, 거기에 사리사욕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