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그림책 보물창고 40 | 양장본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7년 12월 10일 출간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700146(8961700146)
쪽수 34쪽
크기 202 * 30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og heaven/Rylant, Cynth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들은 죽으면 어디로 가요?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이 책은 어쩌면 사람과 가장 친한 동물인 개에 대해 다룬 그림책으로, 애정을 쏟던 개와의 이별을 경험한 아이들에게 개의 죽음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감있는 그림과 죽음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내 거부감없이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개들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개들이 하늘나라에 갈 때에는 날개가 없어도 돼요. 하느님이 넓디넓은 들판을 펼쳐 주시니까요. 개들은 넓은 평원을 마음껏 달리고, 다양한 모양의 비스킷도 잔뜩 먹을 수 있답니다. [양장본]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그림책 보물창고 4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신시아 라일런트

저자가 속한 분야

▶ 신시아 라일런트 글·그림
1954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그림책·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활발히 쓰고 있다. 1983년 이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대표작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모두 모두 잠든 밤에』,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등이 있다.

▶ 신형건 옮김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다락방의 불빛』 등이 있다.

책 속으로

개들은 죽으면 어디로 가요?
개들이 하늘나라에 갈 때에는 날개가 없어도 돼요. 하느님이 넓디넓은 들판을 펼쳐 주시니까요. 개들은 넓은 평원을 마음껏 달려요. 하늘나라의 개들에게는 같이 놀 아기천사가 있고, 아기고양이 비스킷, 다람쥐 비스킷 등 갖가지 모양의 비스킷도 잔뜩 있어요. 땅에 살 때 집이 없던 개들도 하늘나라에서는 제 집이 있고, 자기 이름이 쓰인 밥그릇도 있지요. 구름 위에서 잠든 강아지들을 하느님이 지켜 주시고요. 그러다 어느 날 옛 주인이 너무나 보고 싶을 대면 천사와 함께 땅에 내려 와요. 그리고 몰래 뒷마당을 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원한 이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어느 누구도 죽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가능하다면 모른 채 살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것이 또한 죽음이다. 어른이나 아이 모두에게 고통스런 경험인 죽음, 아이들은 이런 죽음을 가족친지보다 먼저 개를 통해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죽음이라는 문제는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분명 어려운 문제일 것이다. 그런 아이에게 죽음을 설명해야 할 때만큼 난감한 일도 없다. 자칫 상실감만을 안겨 주며 아이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커다란 상처...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su**se | 2007-1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부쩍 죽음에 대해서 궁금한지 아이가 늘 엄마 아빠도 죽냐고 묻는 요즘, 사실 마땅히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더라구요. 솔직하게 나이들면 다 죽는거라고 했다가 아이가 울먹이며 엄마 아빠 죽지 말라고 하는 걸 보니 좀 더 죽음에 대해서 이해하기 좋게 말해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받아들고는 죽음에 대한 공포감보다는 작은 동물 하나도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을 통해서 죽음은 언젠가는 오게 되는 당연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포근한 그림과 함께 잔잔한 내용이 지금 사는 곳과 다른 하늘나라에... 더보기
  • 개들도.... ch**dok | 2007-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평을 하면서....   아이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구요....   책을 보면서 연실......   죽어도 행복한가봐라는 말을 했답니다...   죽음에 대한 또 다른 경험이 아이를 상상의 세상으로 안내해서 좋았던 책입니다...   그림이 재미잇게 표현되어   어린 동생도 자꾸보았어요....   그림과 이야기가 귀엽게 엮어진 책이랍니다.^^*   더보기
  •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ti**hoya | 2007-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죽음을 아직 이해못하는 아이에게 죽음이란 영원한 헤어짐과 슬픔이 아닌 잠시 안녕이라는 것을 쉽게설명해줄 수 있는 책이다그림도 단조롭고 색상도 화사하며 깔끔해서 책의 내용은 알지 못해도 관심을 가질만했다글도 그리 많지 않아서 아이가 편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사람들의 동반자이며 영원한 친구인 "개"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떻게 지낼까 어린시절 생각해본적도있는데 살아있을때와 다름없이 살아갈수있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하늘나라로 간 개들은 네발로 달리는 것을 좋아해서 날개없이 달려간다.하느님이 펼쳐준 넓디 넓은 들판에서 ... 더보기
  •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my**tt | 2007-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들과의 인연이 무려  3만년전 부터 시작되었다는 우리들의 애완동물 개 아직 죽음이란 의미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무서움 없이 쉽게 다가갈 수있는 아름다운 동화이다. 누가 돌아가셨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고는 우리 작은 아이가 " 어디로 갔어? 집으로 갔어?" 란 물음에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망막할때가 있었다. 하늘나라에 갔다는 말에 비행기 타고 갔냐는 응답에 아직 너무 어리기에 설명하기가 힘들다는 생각 뿐이었다. .. 울집에는 내가 애완동물 기르는 걸 싫어해 키우진 않지만... 어디서든 강아지를 보면 달려가는 ... 더보기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림 또한 참 은은하다고 해야 될까요? 그림이 조금은 차분한 느낌이라서 일까요? 아님 색감이 좀 약간은 어두우면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인지,, 더 눈에 쏙 들어온 책이에요.저는 개를 키워 본적이 없어서 애완동물이 먼저 죽거나 하는 경험은 없지만,,이렇게 간접경험으로 아이랑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아이가 가끔,,"엄마, 우리도 강아지 키워요..." 라고 애기할 때가 있답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3,500원
  • 유희진
    12,600원
  • 백희나
    10,800원
  • 책마중
    13,950원
  • 애플비 편집부
    4,9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키즈아이콘
    13,600원
  • 샘 태플린
    11,550원
  • 유희진
    12,600원
  • 샘 태플린
    11,550원
  • 책마중
    13,9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