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한밤의 숨바꼭질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 3
호시 신이치 지음 | 윤성규 옮김 | 지식여행 | 2007년 06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900원
    판매가 : 8,010 [10%↓ 8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090117(8961090119)
쪽수 228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夜のかくれんぼ/星新一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쇼트-쇼트(초단편 소설)'라는 장르를 개척한, 일본의 SF 작가 호시 신이치의 단편집.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제3권으로, <미래의 이솝우화>, <여러 갈래 미로>와 나란히 출간됐다. 각각의 책에는 상식을 무너뜨리는 유연한 발상의 에피소드가 끝도 없이 이어지며, 결말은 늘 상상을 비껴간다.

이번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는 이솝우화처럼 짧지만 인간 세상의 진지를 보여주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평이하면서도 쉬운 문장 속에 촌철살인의 반전을 보여주는 재미난 단편 소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간결하고 경쾌하고 풍자적이며, 암울한 세계와 불안한 미래를 그리면서도 재기발랄하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게 치부해 버릴 수 없다. 호시 신이치 작품의 또 다른 특징은 통속성을 배재하고, 구체적인 지명이나 인명 등의 고유명사도 그다지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의 작품들은 세계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300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우주진」의 창간에 참여하여, ‘쇼트-쇼트(short-short. 초단편 소설)’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일본 SF작가의 일인자로 10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SF 이외에도 부친인 호시 이치나 조부인 고가네 요시키요의 일대기와 그 시대를 그린 전기문학 등을 집필했다. 호시 신이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통속성을 배재하고, 구체적인 지명이나 인명 등의 고유명사도 그다지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그의 작품은 세계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읽을 수 있다. 유연한 발상과 사물의 본질을 적확하게 꿰뚫는 그의 시점은 독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세계로 인도한다. 때문에 대학입시 문제의 예문이나 학습 참고서에도 호시 신이치의 작품을 많이 인용한다. 3000만부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에서 알 수 있듯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랑의 통신』, 『살인실입니다』, 『세계종말』, 『주간 스토리랜드』, 『인형』, 『기묘한 이야기』등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로 만들어졌고, 『이봐, 나와!』는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영어로 번역되어 실리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봇코짱』, 『악마가 있는 천국』, 『나의 국가』, 『노크 소리가』등이 있다.

목차

꿈의 시대
어느 귀향
신록의 계절
지출과 수입
미래인의 집
기분 나쁜 웃음
멍청이의 장례식
첫 사례
노란 잎
일가집단자살
항상 따라다니는 남자들
행운의 미래
승부
금가루
행운의 공식
위화감
악의 조직
?i기는 남자
유명
자신
불길한 지점
발명과 보급
용건
살의

저자 후기
/해설/ 가가미 아키라

책 속으로

‘당신은 우수한 세균학자입니다. 그 재능을 살려서 일종의 연구를 시작해 주셨으면 합니다. 컴퓨터의 지시를 받으면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증상을 보이는 전염성 세균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대기 중에 뿌리도록 하세요.’
이미 F박사가 만들어 낸 세균에 의해 모든 컴퓨터에 이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그 악영향이 조금씩 표면화되어 퍼져나가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뻔한 반전에 식상했다면, 호시 신이치의 강렬한 아우라를 만나보라!’

※ 기묘하고 엉뚱한, 전혀 새로운 SF를 만난다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한밤의 숨바꼭질 yj**1004 | 2007-07-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새로운 장르의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난 이제까지 일본소설과 SF류는 거의 읽지 않았기 때문에,『한밤의 숨바꼭질』의 내용은 더 특별하게 다가 왔다. 이 책은 쇼트쇼트 스토리의 책이다. SF소설이기에 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 지 읽기 전부터 궁금했었다. 신기하게도 2장이나 5장 남짓한 내용 속에 재미와 반전 그리고 현대사회와 미래사회,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의미 있는 외침이 담겨 있다. 이러한 점이 이 책의 특별한 매력인 것 같다. 호시 신이치님의 소설은 이번이 처음인데, 나... 더보기
  • 쇼킹한 이야기 ne**moon | 2007-07-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 많이 알려진 작가인 듯한데 처음 읽어본 책이다. 플라시보는 생리용어로 생리 작용이 없는 위약.  약효가 전혀 없는 이 플라시보를 진짜 약으로 속여 환자에게 투여했을 때 환자의 병세가 호전되는 효과를 플라시보효과라고 한다. 기발하고 신비로운 쇼트쇼트 스토리라 쓰여져 있어서 도대체 어떤 내용인가 궁금했다. 쇼트-쇼트라는 초단편 소설. 그 짧은 글 속에서 쓰여진 내용들은 정말 말그대로 신선하고 기발했다. 어떻게 이런 글들을 쓸 수 있는걸까? 이제까지 반전이라고 알고 있던 것들은 이 ... 더보기
  • 한밤의 숨바꼭질 ke**eong | 2007-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워낙 책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독하는 잡식성인 덕분에 종종 일본소설도 읽었던 편이다. 한참은 하루키의 작품 속에 빠져서 그의 작품만 무작정 읽기도 했었다. 우리 정서와는 다른 느낌의 책이었고 그 땐 내 자신이 조금은 허무주의에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다.   지금은 더 다양한 장르의 일본 소설을 읽고는 있지만 [한밤의 숨바꼭질]은 정말 오랜만에 읽어보는 독특한 형식의 단편 묶음이다. ‘쇼크 쇼트 스토리’라는 장르도, 호시 신이치의 책 역시 처음으로 접해보았다. 단편 하나하나가 재미있고 새롭고 기발하기까지 ... 더보기
  • 한밤의 숨바꼭질. ka**minj | 2007-06-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기묘하고 엉뚱한 호시 신이치만의 세계속으로.   처음 난 이책이 이런책(쇼트-쇼트)인줄 모른채 읽기 시작했다. 첫번째 이야기가 끝나고 두번째 이야기를 연결하려니 도저히 맞지않았다.  이건 무슨 이야기일까 한참을 고민하며 책소개를 다시 한번 봐야만 했었다.   난 원래 SF를 좋아하지 않는다. 정말 엉뚱한 상상력속에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면 웃음보단 어처구니 없는 느낌이 많다. 너무 현실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플라시보 시리즈 책속의 이야기는 무지 간단하다. 하지만... 더보기
  •   처음 접하는 쇼트-쇼트! 책이 가볍고, 각 작품의 분량이 짧아서 지하철에서 읽어도 끊어짐없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호시 신이치란 작가를 처음 접했지만, 이 작가의 가장 큰 장점을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상상을 능가하는 반전도 독자의 허를 찌르고, SF적인 상상력으로 미래를 엿보게 할 수 있는 것도 맘에 들지만 가장 큰 장점은 '인간, 혹은 인간생활에 대한 비판 정신'이라고 본다.   과학 기술에 질질 끌려다니면서 편안함을 추구하면 어떻게 될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