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The Art of Photography 단순 사진 기법을 넘어 사진의 미학까지

acornLoft
브루스 반바움 지음 | 조윤철 옮김 | 에이콘출판 | 2016년 10월 14일 출간
  • 정가 : 38,000원
    판매가 : 34,200 [10%↓ 3,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6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778993(8960778990)
쪽수 348쪽
크기 254 * 256 * 24 mm /141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Art of Photography/Bruce Barnbau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The Art of Photography』은 단편적인 기술서를 넘어 ‘어떻게 촬영하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본문에 함께 제시되는 사진 이미지를 통해서는 기본적인 기법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전문 사진가로서 저자가 쌓아온 논리적 지식의 해박함과 사진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브루스 반바움

저자 브루스 반바움(Bruce Barnbaum)은 워싱턴 주 그래나이트 폴스(Granite Falls) 출신으로 1960년대에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 전문적인 사진가로 전향했다. 4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사진은 여전히 그에게 즐거운 작업이다.
UCLA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몇 년간 미사일 유도 시스템 관련 수학 분석가 및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사진가들의 고전처럼 여겨지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으며, 1994년에 쓰인 첫 저서인 《The Art of Photography》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출간되고 있다.
브루스 반바움은 다양한 사진 잡지의 기고가로, 포토 테크닉지에 ‘마스터 프린팅 클래스(The Master Printing Class)’ 시리즈를 집필했고, 렌즈워크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또한 사진 워크숍, 아티클, 강의, 사진책 등을 통해 존경받는 사진가이자, 교육자이자, 사진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다.
흑백 및 컬러 작업에 있어서 암실 인화의 권위자인 브루스 반바움은 빛과 구성 그리고 광범위한 사진 피사체에 관련된 깊은 통찰력과 지식을 통해 사진을 탐구해왔다. 그의 작품은 미국과 캐나다 곳곳의 갤러리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다.
지난 30여 년이 넘게 적극적인 환경보호론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시에라 클럽(Sierra Club), 국립 오듀본 협회(National Audubon Society), 스탈라과미시 시민 연합(Stillaguamish Citizens' Alliance), 1000 프렌즈 오브 워싱턴(1000 Friends of Washington), 노스 캐스케이드 보존 협회(North Cascades Conservation Council) 등에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역자 : 조윤철

역자 조윤철은 미국 브룩스 사진대학과 오하이오 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수년 동안 광고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했으며, 현재 국립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특수 사진 기법』(포토스페이스, 2000)이 있으며, 역서로는 『사진학강의』(포토스페이스, 2008),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해뜸, 2008),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에이콘, 2009), 『포토샵 사진 합성의 모든 것』(에이콘, 2013), 『101가지 사진 촬영 조명과 후보정 기법』(에이콘, 2014) 등이 있다.

작가의 말

디지털 기법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사진 이미지를 접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한 사진 촬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학적인 가치를 지닌 진정한 의미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의미 있는 이미지’는 여러 가지를 함축하고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지평)을 넓혀줍니다. 이는 사진가로서의 열정과 통찰력 그리고 사진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지식과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의 아날로그 사진 영역에는 은염 사진의 기초에서부터 전문적인 기술 영역, 사진의 역사, 이미지 소통 방식에 이르기까지 사진가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사진 영역에서는 디지털 기법의 응용 및 확장뿐만 아니라 사진의 철학적인 측면, 디자인, 표현력, 창조성을 포함한 사진가로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1994년에 발행된 『Art of Photography』의 최신 개정판으로, 단편적인 기술서를 넘어 ‘어떻게 촬영하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합니다. 본문에 함께 제시되는 사진 이미지를 통해서는 기본적인 기법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전문 사진가로서 저자가 쌓아온 논리적 지식의 해박함과 사진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존경받는 사진가이자 교육자이자 사진의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는 브루스 반바움은 빛과 구성 그리고 광범위한 사진 피사체에 관련된 깊은 통찰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진을 연구해왔습니다. 그의 작품은 미국과 캐나다 곳곳에 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통해 내용과 의미를 충분히 담았다고 하더라도 현상과 인화의 후작업 과정이나 최신 디지털 보정 및 편집 기법을 통해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또 다른 창조적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 요소와 후작업들을 통해 사진 속의 피사체를 소중하게 여기는 저자의 철학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목소리를 표현해내는 방법도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디지털 관련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아무리 발전되었더라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실한 사진가의 눈’과 ‘자신만의 감각’ 그리고 ‘사진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아날로그 사진과 디지털 사진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생각하는 사진가’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이 여러분의 사진 이미지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_ 역자

목차

1장. 사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2장. 구성이란 무엇인가?
3장. 구성 요소들
4장. 시각화
5장. 조명
6장. 컬러
7장. 필터
8장. 존 시스템과 필름 노출
9장. 흑백 네거티브와 콘트라스트 조절-확장된 존 시스템
10장. 프린트
11장. 디지털 존 시스템
12장. 프레젠테이션
13장. 사진에 관련된 오해 및 편견 탐구하기
14장. 사진 기법 및 예술적 진정성
15장. 사진 리얼리즘, 추상주의, 그리고 예술
16장. 창조성에 대한 생각
17장. 창조성에 대한 직관적인 접근
18장. 개별적인 가치관

부록 A. 사진용 테스트 재료 및 장비
부록 B. 확대기 광원

추천사

제프리 존슨

“이 책은 내가 수년 동안 겪은 여러 가지 반복적인 실험이 무색할 정도로 원하는 사진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진가로서의 자신감을 북돋매우고, 사진을 모름지기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촬영해야 한다는 방식을 일깨워주는 ... 더보기

브라이언

“반바움과 그의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은 그야말로 행운이다. 프린트는 놀랍고 환상적이며…(중략)…이 책은 사진 아티스트들의 필독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단편적인 사진 기술을 넘어 ‘어떻게 촬영하고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사진을 통해 기본적인 기법뿐 아니라 오랜 시간 사진 전문가로서 저자가 쌓아온 논리적인 지식과 열정을 들여다볼 수 있다. 사진가라면 꼭 서가에 꽂아두어야 할 필독서로, 반복해서 꺼내보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이 책은 내가 수년 동안 겪은 여러 가지 반복적인 실험이 무색할 정도로 원하는 사진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진가로서의 자신감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동진
    35,100원
  • 조원재
    15,120원
  • 김보라(쓰고 엮음)
    15,300원
  • 봉준호
    33,300원
  • 마틴 게이퍼드
    22,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동진
    35,100원
  • 김보라(쓰고 엮음)
    15,300원
  • 봉준호
    33,300원
  • 진중권
    20,700원
  • 마틴 게이퍼드
    22,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