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토지. 2(1부 2권) 박경리 대하소설

양장본
박경리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12년 08월 15일 출간
대학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

Klover 평점12명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54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7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수)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32427(8960532428)
쪽수 448쪽
크기 148 * 210 * 30 mm /5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가 박경리의 생생한 육성이 살아 있는 결정판!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2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26년 동안 집필되었으며, 200자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이 작품은 소설로 쓴 한국근대사라 할 수 있다.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쳐 해방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역사적 사건과 민중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평사리의 대지주인 최참판댁의 흥망성쇠를 중심으로 우리 민족의 한 많은 역사가 폭넓게 펼쳐진다. 다양한 인간 군상과 반세기에 걸친 장대한 서사, 참다운 삶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등이 돋보인다. (1부 2권)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번 판본은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 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연재본을 저본으로 삼았지만 26년의 집필 기간 동안 작가의 수정이 가해진 대목은 수정된 원고를 적용했고,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대목은 생전의 작가를 직접 방문해 답을 얻거나 기존 출판사의 담당자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작품의 원래 모습과 작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살려내고자 했으며, 처음 작가가 전달하려 했던 단어와 문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경리 저자 박경리는 1926년 10월 28일(음력)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다. 1945년 진주고등여학교를 졸업하였다. 1955년 김동리의 추천을 받아 단편 『계산』 으로 등단하였다. 『표류도』 (1959), 『김약국의 딸들』 (1962)을 비롯하여 『파시』 (1964), 『시장과 전장』 (1965) 등 사회와 현실에 대한 비판성이 강한 문제작을 잇달아 발표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특히 1969년 9월부터 대하소설 『토지』 를 연재하기 시작하여 26년 만인 1994년에 완성하였다. 2003년 장편소설 『나비야 청산가자』를 「현대문학」 에 연재하였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미완에 그치고 말았다. 수필집 『Q씨에게』, 『원주통신』, 『만리장성의 나라』, 『꿈꾸는 자가 창조한다』, 『생명의 아픔』 등과 시집으로는 『못 떠나는 배』, 『도시의 고양이들』, 『우리들의 시간』,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명예문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용재 석좌교수 등을 지냈다. 1996년부터 토지문화관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현대문학 신인상, 한국여류문학상, 월탄문학상, 인촌상, 호암 예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칠레정부로부터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문학 기념 메달’을 수여받았다. 2008년 5월 5일 타계하였으며 정부에서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였다.

박경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제 2 편 추적과 음모
5장 풋사랑
6장 음양의 이치
7장 암시
8장 행패
9장 과거의 거울에 비친 풍경
10장 멀고 먼 황천길
11장 황금의 무지개
12장 자수당(子授堂)의 정사(情事)
13장 꿈
14장 추적
15장 무명번뇌(無明煩惱)
16장 목기막에서
17장 바람인가?
18장 초록은 동색
19장 배추밭 풍경
20장 이지러진 달
21장 운봉의 명인들
22장 백의인(白衣人)들의 인식

제 3 편 종말과 발아(發芽)
1장 작은 춘사(椿事)
2장 늙은 보수파와 개화파
3장 살려주십시오
4장 나루터
5장 난리가 난다는 소문
6장 살해
7장 농민들은 슬퍼하는 관객(觀客)
8장 심증
9장 발각
10장 살인자의 아들들

책 속으로

어쩌면 귀녀의 생애가 끝나는 날 강포수의 생애도 끝나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함께 죽으리라는 뜻이 아니다. 귀녀의 죽음은 어떤 형태로든 지금까지의 강포수 인생과는 같을 수 없는, 다른 것으로 변할 것이라는 뜻이다.
지금 강포수는 귀녀와 더불어 있다. 옥중과 옥 밖의, 손이 닿을 수 없는 엄연한 법의 거리요 지척이면서 가장 먼 그들, 서로가 서로를 보고 느낄 뿐이지만 그러나 강포수는 일찍이 귀녀가 이같이 자신 가까이 있는 것을 느낀 적이 없다. 가랑잎 더미 위에 쓰러뜨렸을 적에도 귀녀는 강포수에게 멀고 먼 존재였었다.
강포수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박경리 『토지』,
그 거대한 서사의 결정판을 만난다!

박경리의 펜 끝에서 태어난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 아름답고 생생한 언어.
동학농민혁명의 불길이 일렁였던 1897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격동의 반세기,
백정에서 양반까지 온갖 군상들이 보여주는 참다운 삶에 대한 하나의 해답!

이번 마로니에북스판 「토지」는 「토지」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란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박경리는 「토지」의 작가로 불린다. 「토지」는 한국문학사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토지!!! yu**k73 | 2016-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고 박경리 작가의 토지는 한국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임을 두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예비작가들의 교본으로 이용된다고도 하고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토지를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는 말도 있다. 토지가 가지는 한국문학에서의 무게를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하겠다. 한말의 몰락의 시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의 한 집안, 즉 최참판 일가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로써 3대에 걸친 파란만장한 시대의 혼란과 갈등을 풀어내고 있다. 고난의 시대의 한민족의 고통과 한을 풀어내고 있는 토지는 한민족의 실질덕인 역사소설로서도 손색이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 조남주
    11,700원
  • 김영하
    9,0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혜진
    11,700원
  • 프랜시스 하딩
    13,500원
  • 오가와 이토
    12,600원
  • 아서 코난 도일
    39,420원
  • 로런스 블록 (엮음)
    16,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