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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미술관을 걷다 13개 도시 31개 미술관

이현애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12년 0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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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32328(8960532320)
쪽수 352쪽
크기 148 * 210 * 30 mm /6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독일의 유별난 미술관 사랑을 만난다!

13개 도시 31개 미술관 『독일 미술관을 걷다』. 십여 년간의 유학 생활 경험과 미술사학자로서의 인문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미술사적 정보와 함께 독일의 정치ㆍ사회ㆍ문화를 관통하는 깊이 있는 지식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독일 전역 13개 도시, 31개의 미술관 이야기를 ‘수집’과 ‘휴식’이라는 주제로 엮었으며, 대도시와 주변 문화도시를 비롯하여 옛 동독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관까지 간추렸다. 미술뿐만 아니라 독일의 도시 환경과 문화 전반에 관한 생생한 현장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독일 미술관을 걷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현애는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독일로 유학을 떠나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고전 고고학과 철학 부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같은 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독일 표현주의 작가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월간미술』 독일 통신원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 덕성여대, 서울대, 성공회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홍익대 대학원에 출강하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Aber ich stelle doch nochmals einen neuen Kirchner auf.” Ernst Ludwig Kirchners Davoser Spatwerk』(Waxmann Verlag, 2008)가 있다. 논문으로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의 다보스 후기 작품 연구」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2009), 「현대회화에 나타난 시리즈 이미지: 모네부터 리히터까지」 (현대미술사연구, 2009), 「“세계 언어로서의 추상”: 카셀 〈도큐멘타〉와 1950년대 독일의 예술정책」 (미술사학보, 2010), 「이브 클랭의 공기 시대와 〈빈 공간〉」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2011) 등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동북부
베를린 BERLIN 동물원 옆 미술관, 세계를 수집하다
알테스 무제움 (Altes Museum, 구 박물관) 독일 시민 교육의 판테온
노이에스 무제움 (Neues Museum 신 박물관) 베를린의 모나리자
알테 나치오날갈러리 (Alte Nationalgalerie 구 국립미술관) 독일 미술을 위한 신전
보데 무제움 (Bode Museum 보데 박물관) 강 위에 떠 있는 조각 같은 미술관
페르가몬무제움 (Pergamonmuseum 페르가몬 박물관) 독일 제국, 욕망의 바벨탑을 쌓다
게멜데갈러리 (Gemaldegalerie 회화관) 카라바조의 아모르를 만나러 가다
노이에 나치오날갈러리 (Neue Nationalgalerie 신 국립미술관) 수영장이야 미술관이야?
함부르거 반호프 (Hamburger Bahnhof 함부르크 역)
현대미술을 위한 기차역의 멋진 변신
드레스덴 DRESDEN 유럽의 발코니에 자리한 독일의 피렌체
게멜데갈러리 알테 마이스터 (Gemaldegalerie Alte Meister 고전 거장 회화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천사의 집
갈러리 노이에 마이스터 (Galerie Neue Meister 근대 거장 미술관)
그림이 예쁘고 아름다워야 한다고?
함부르크 HAMBURG 비틀스의 데뷔 도시
함부르거 쿤스트할레 (Hamburger Kunsthalle 함부르크 미술관·)
독일 낭만주의 회화의 보물 창고
무제움 퓌어 쿤스트 운트 게베르베 (Museum fur Kunst und Gewerbe 예술 공예 박물관·)
새로운 감각의 질서를 따르다
바이마르 WEIMAR 독일의 고전과 교양이 숨 쉬는 곳
슐로스무제움 (Schlossmuseum 고궁미술관) 타임머신을 타고 괴테의 시대로
바우하우스무제움 (Bauhausmuseum 바우하우스 미술관) 미래의 무게를 재는 실험실
라이프치히 LEIPZIG 작지만 온 세상을 볼 수 있다
무제움 데어 빌덴덴 퀸스테 (Museum der Bildenden Kunste 조형예술관)
두 명의 막스를 찾아서

중서부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FRANKFURT A.M. 강변미술관 옆에서 사과주 한 모금
리비히하우스 (Liebieghaus 강변미술관) 프랑크푸르트 강변미술관의 숨은 진주
슈테델 무제움 (Stadel Museum 슈테델 미술관) 예술 교육과 후원은 시민의 권리
무제움 퓌어 안게반테 쿤스트 (Museum fr Angewandte Kunst 응용미술 박물관)
빛으로 가득한 하얀 레고 블럭
무제움 퓌어 모데르네 쿤스트 (Museum fur Moderne Kunst 현대미술관·)
한 조각 달콤한 초콜릿 케이크처럼
쾰른 KoLN 낯선 물의 도시
무데움 루드비히 (Museum Ludwig 루드비히 미술관) 독일 최대의 팝아트 컬렉션
발라프-리하르츠 무제움 (Wallraf-Richartz Museum 발라프-리하르츠 미술관)
늙은 렘브란트를 만나러 가다
뒤셀도르프 DuSSELDORF 라인 강에 자리 잡은 제2의 파리
쿤스트잠룽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Kunstsammlung Nordrhein-Westfalen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립미술관·) 전쟁의 폐허에서 탄생한 현대미술 컬렉션
무제움 인젤 홈브로이히 (Museum Insel Hombroich 홈브로이히 섬 미술관)
자연과 나란히 손잡은 예술의 숲을 거닐다
다름슈타트 DARMSTADT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겐트스틸의 명소
마틸덴회에 (Mathildenhohe 마틸데 언덕) 백 년 전의 종합예술 창작촌
카셀 KASSEL 그림 형제와 〈도쿠멘타〉의 도시
무제움 슐로스 빌헬름스회에 (Museum Schloss Wilhelmshohe 빌헬름 언덕의 고궁미술관·)
숲속의 성에서 펼쳐지는 동화처럼

남부
뮌헨 MuNCHEN 독일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라
알테 피나코테크 (Alte Pinakothek 고전 회화관) 시간이 멈춘 곳
노이에 피나코테크 (Neue Pinakothek 근대 회화관) 독일의 자그마한 오르세 미술관
피나코테크 데어 모데르네 Pinakothek der Moderne 현대 회화관)
20세기 디자인과 모던아트의 총집합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깊은 산 속 옹달샘 옆에 지어진 자동차의 도시
슈타츠갈러리 슈투트가르트 (Staatsgalerie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국립미술관)
포스트모더니즘의 아이콘
카를스루에 KARLSRUHE 부채꼴 모양의 계획도시
쿤스트할레 카를스루에 (Kunsthalle Karlsruhe 카를스루에 국립미술관·)
아티스트,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자
체트카엠 (ZKM 예술과 미디어기술 센터) 디지털 시대의 바우하우스

에필로그
부록
독일의 미술관 용어
미술관 연대기
더 가 볼 곳들
더 읽어 볼 책들
인명색인

책 속으로

모으고 또 모으다
“내가 이번 여행의 화두로 삼은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죽은 사람의 이야기, 다른 하나는 수집의 욕망. 버리지 않고 모으고 또 모아 완벽에 가까운 체계로 분류하고 정리하고 보존하는 독일인의 미술관 사랑은 시간이 지나 거리를 두고 보니 신기한 것이었다.” (프롤로그)
“미술관 옆 동물원? 동물원 옆 미술관? 이들은 닮았다. 중세 성당의 제단화가 전시장의 전깃불 아래에 걸리고, 아프리카 열대초원의 기린이 도시 한복판의 동물원에 서 있다. 먼 곳에서 온 것들이 원래의 장소에서 떨어져 낯선 환경에 놓인다. 인간에게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분데스리가로 잘 알려진 축구의 나라 독일. 하지만 한 해 방문객 수를 따져 보면 축구 경기보다 미술 전시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십여 년간의 유학 생활 경험과 미술사학자로서의 인문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쓰인 이 여행기 속에는 독일 전역 13개 도시, 31개의 미술관 이야기가 ‘수집’과 ‘휴식’이라는 화두 아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대도시와 주변 문화도시를 비롯하여 통일 전까지 한국에 거의 알려지지 못한 옛 동독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관까지 간추렸다. 미술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들고 독일로 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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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은 나에겐 꽤나 친숙한 나라다. 여행 한 번 가보지 못했으면서도 고등학교 때부터 독일어를 배워왔기 때문인지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진다. 영어에 치여 독일어를 놓고 산지가 2년이 다 되어가긴 하지만 앞으로 독일어 공부를 아예 그만 둬버릴 생각은 전혀 없다. 몇 년 후엔 꼭 여행이나 연수를 가서 독일인들과 유창하게 대화해보고 싶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그간 독일어를 배워 오면서 독일 또한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모두 자만심이었다는 사실을 ... 더보기
  • 독일 미술관을 걷다 ng**75 | 2012-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독일하면 사람들이 부지런하고 거리가 깨끗하며 무언가 규격에 맞춘듯한 그런 것이 떠오른다. 왜 나에게 독일이 이런 이미지를 가졌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사실 독일에 그리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독일어를 배우게 되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행 책을 통해 독일의 모습을 보면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가 위치하고 있고 아우토반이라 불리는 도로가 떠오르는 그곳.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독일이 아닌 문화, 예술의 나라 독일을 ... 더보기
  • 독일 미술관을 걷다 jj**gbread | 2012-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독일 미술관을 걷다        아직 독일을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여행서 보기를 즐기기도 하고 세계사에도 나름 관심이 있어서 독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에 [독일 미술관을 걷다]를 접하게 되면서 독일에 이렇게 많은 미술관이 있고, 독일인이 미술에 대한 사랑이 이렇게 깊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무언가 모으기 좋아하는 데 있어서 독일 사람들이 빠질 수 없으며 국제 수집 올림픽이 있다면 그들은 확실한 메달감'이라고 말한다.... 더보기
  •   내가 아는 패브릭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예전에 프랑스에 유학할 때 주말이면 독일의 미술관에 가곤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미술관하면 프랑스가 더 유명하고 볼 것도 많을텐데 왜 독일에 갔을까?' 하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 <독일 미술관을 걷다> 책을 보니 잘못된 생각이었다. 독일은 지방 분권 사회였기때문에 16개의 도시마다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고 2010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무려 6200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독일에 있다... 더보기
  • 독일 미술관을 걷다 ro**budsun | 2012-07-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   목 : 독일 미술관을 걷다 지은이 : 이현애 출판사 : 마로니에북스   "13개 도시 31개 미술관"    독일인들에게 수집취미가 이토록 열정적인 것이였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이러한 독일인들의 습성이 낳은 결과물, 2010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략 6,200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독일에 있다고 한다. 미술관련 기획전이 1년에 2천번 이상 열린다고 하니.. 축구로 잘 알려진 독일이란 나라가 실질적으로는 미술관련 방문객수가 더 많다는 사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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