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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세계 미술관 기행 6
알레산드라 프레골렌트 지음 | 임동현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05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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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30331(8960530336)
쪽수 157쪽
크기 178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프랑스의 예술적 자산의 상징, 루브르 박물관

세계의 유명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을 풍부한 도판으로 소개하는『세계 미술관 기행』시리즈. 개인적인 감상이나 여행기는 배제하고, 각 페이지마다 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 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당 그림과 화가의 삶, 당대의 화풍, 다른 작가와의 관계 등에 대한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의 이미지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제6권에서는 '루브르 박물관'으로 안내하고 있다. 1793년에 개관한 루브르 박물관은 유럽에서 문을 연 최초의 미술관 중 하나로, 여러 세기를 거쳐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프랑수아 1세에서 미테랑의 시기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의 예술적 자산의 상징이자 운명과 결부된 건축물로 여겨져 왔다. 이 책은 프랑스인들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의 문화생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 된 루브르 박물관의 주요 걸작들과 그에 대한 해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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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알레산드라 프레골렌트

저자가 속한 분야

글쓴이
알레산드라 프레골렌트는 우디네 대학교에서 ‘유물 복원사’ 자격을 취득, 졸업 후 파리 프랑스 국립 박물관 조사연구소의 미술품 복원기술부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밀라노 가톨릭 대학교에서 근대미술사를 공부했으며 회화기법(특히 15-16세기 베네치아 와 롬바르디아 화파)의 물리학적, 화학적 분석 방법의 적용을 연구하였다.

옮긴이
임동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를 전공하고 있다. 특히 유럽 사상사 및 미술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 중에서 『파리 루브르 박물관』과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을 번역했다. 현재 이탈리아 역사와 미술 서적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잠바티스타 비코에 관한 논문을 준비중이다.

목차

서문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작품들
미술관 안내
화가 및 작품 색인

출판사 서평

세계 미술 역사의 모든 것

루브르 ? 박물관

“루브르에는 모든 것이 있으며 사람들은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그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

폴 세잔의 이 말은 루브르를 방문한 후 미학적 즐거움을 넘어서 자신의 예술을 위한 자극과 영감을 이끌어낸 한 예술가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1793년 개관한 루브르 박물관은 옥스퍼드의 애쉬몰린 고미술 박물관, 드레스덴 미술관, 바티칸 미술관과 더불어 유럽에서 문을 연 최초의 미술관 중 하나이다. 여러 세기를 거쳐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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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브르 박물관 엿보기 he**a1980 | 2007-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내가 마지막으로 '미술 교육'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을 받았던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사실 그것도 정식으로 미술 수업을 받았던 것도 아니다. 수능이라는 입시를 앞두고 그저 구색 맞추기식 수업이었다고나 할까. 미술 실습보다는 국영수를 위한 자율학습이 더 많았었으니까 말이다. 솔직히 그땐 나 자신도 미술 실습의 필요성을 못 느꼈었다. 교복에 물감이 튀는 것도 싫었고, 사용한 도구들을 정리하는 것도 싫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좀 더 어릴 적에, 좀 더 열성적으로 배우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었다. 한때는 미... 더보기
  • 루브르에 가고싶다! cy**7984 | 2007-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몇년 전 들었던 교양수업 하나가 계기가 되어서 그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서양미술의 이해라는 과목이었는데 그림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그림 구성을 이론적으로 분석해보는 과목이었다. 물론 수업시간에는 휙휙 지나가는 그림 속에 교수님의 설명을 받아적는데 급급했지만, 한 학기가 지나고 수업을 모두 마치고 나서는 그림을 분석해보고 그 그림을 이론적으로 이해해보는 것이 꽤 재미있는 분야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 뒤로 여러 미술 서적을 읽어보면서 다양한 그림을 보고 느끼면서 한때는 큐레이터가 되있는 나 자신을 꿈꿔보기... 더보기
  •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면 잘 감상할 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나의 감상은 그저 단편적인 느낌만이 가득 차 있지 정작 그 그림에 대한 지식은 전무한 게 내 감상의 한계이다. 그래서인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만큼 그림을 잘 보는 사람이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혹자는 많이 볼수록 감상하는 수준도 높아진다는데 그 기회조차 갖지 않으면서 감상수준만 높이려고 하는 내 욕심을 꾸짖어 본다.   「루브르박물관」은 차마 미술관이라 이름붙이기에는 그 규모가 엄청나 박물관이란 호칭이 자연스럽게... 더보기
  • 최고의 박물관 pr**jeal | 2007-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루브르 박물관 하면 역시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은 '다빈치 코드'이다.  멋진 유리 피라미드의 입구, 그 안에 잠들어 있는 모나리자를 비롯한 많은 명작들이 가득차있는 복도...  책과 영화를 통해 이렇게 먼곳에 있는 박물관을 눈앞에 그려볼수 있게 되었다.  물론 이렇게 책으로 만나볼수 있는 한정된 작품으로는 더 궁금증만 가득하게 피어오르겠지만.   마로니에북스에서 이번에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 세계미술관 기행은 루브르가 처음이다.  어떤책인지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만나보니... 더보기
  • 루브르의 작품과 만나다 da**i51 | 2007-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는 솔직히 말해서 미술에 문외한이다. 미술이라고는 접한 게, 초중고등학교때 미술시간에 배운 것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미술전시회를 자주 보러 다닌다거나 따로 미술 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요즘 미술서적에 관심이 가서 조금씩 보고 있기는 하다. 사실, 나랑 절친한 친구가 미대에 다니고 있어서 그 친구 그림은 자주 보게 되는데, 그래도 미술은 내가 어렵게만 느끼지는 장르다.   이번에 마로니에북스의 세계 미술관 기행 시리즈로 만나게 된 루브르 박물관은 정말 내게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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