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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리커버)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개정판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 이세진 옮김 | 부키 | 2021년 0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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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2021.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18445(8960518441)
쪽수 324쪽
크기 142 * 200 * 26 mm /46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Je Pense Trop. Comment Canaliser Ce Mental Envahissant / Petitcollin, Christe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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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성경’처럼 반복해서 읽은 바로 그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20만 부 리커버 개정판 출간

모든 일에 의심 많고 의문 많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내가 미친 게 아니었구나. 내가 뭘 잘못한 게 아니었구나. 그렇게 말해 주는 책이어서 너무나 고마웠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음이 숨 돌릴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밤에도 그 많은 생각들을 내려놓지 못한다고 말한다. 끊이지 않는 의심, 의문, 매사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의식, 사소한 것 하나 가벼이 넘기지 못하는 감각이 지긋지긋하다. “잠시라도 생각을 멈출 순 없을까?”

프랑스의 유명한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의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에 따르면 이들은 그저 남달리 예민한 지각과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20여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이 많아 고민인 사람들’에게 즐겁고도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신경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그들이 ‘왜’ 생각이 많을 수밖에 없는지, 보통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지, 그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 준다.

저자는 “정신적 과잉 활동인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들끓는 생각을 품고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을 펼친 당신(아마 ‘설마 이 책 한 권으로?’라며 의심을 하고 있을 것이다.)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리커버)(개정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한국어판 서문 - 친애하는 한국 독자 여러분께
여는 글 - 너무 특별해서 조금 유별난 사람들

Part 1 왜 그런 걸까: 당신이 유난히 생각이 많은 이유
1. 남들보다 예민한 감각 때문에
민감하게 타고난 오감 | 바짝 곤두서 있는 감각 더듬이 | 이 감각으로 저 감각을 느낀다 | 유난히 좋아하거나 극도로 혐오하거나 | 알고 보면 특별한 능력, 감각 과민
2. 넘쳐흐르는 감정 때문에
지나치게 풍부한 감수성 | 정에 살고 정에 죽고 | 네 마음이 곧 내 마음 | 내 눈에만 보이는 것들
3. 쉬지 않고 돌아가는 두뇌 때문에
좌뇌와 우뇌는 어떻게 다를까? | 그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 정신적 과잉 활동의 여러 형태 | 생각이 넘치는 뇌, IQ와 상관있을까?

Part 2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생각이 많은 사람 vs. 보통 사람
1.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잃어버린 자존감 | 거부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 | 나도 남들과 다르지 않았으면 | 거짓 자아에게 쫓겨난 진짜 자아
2. 당신도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 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 | 이상주의는 이상한 주의가 되는 현실
3. 이해할 수 없어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 심리 조종자 | 보통 사람보다 확실히 좋은 머리 |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보통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 | 자신에게 이로운 사람을 알아보는 눈 | 넘치는 사랑을 가눌 길이 없다 | 그들의 기준이 되는 것이 당신의 역할이다
Part 3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생존 전략: ‘유별난’ 사람에서 ‘특별한’ 사람으로
1. 알고 보니 백조였던 미운 오리새끼
안도하는 마음 | 5단계 감정 롤러코스터 | 머릿속 생각들을 휘어잡자
2. 닥치는 대로 쌓아 둔 생각 창고를 정리하자
뒤죽박죽 창고를 멋진 서재로 | 생각에도 위아래가 있다
3. 숨이 끊어진 자존감을 살려 내자
어떻게 살릴 것인가? | 어느 정도 회복되었는지 체크하자
4. 멋진 뇌를 가동하기 위해 해야 할 일
가벼운 과로는 오히려 좋다 | 두뇌가 원하는 다섯 가지
5. 나와 잘 살면 모두와 잘 살 수 있다
고독은 선택 사항 | 비판에 대처하는 자세 | 상처와 정면으로 화해하기 | 필요한 것은 사랑보다 존중 | 제짝을 만나야 꽃피는 인생

닫는 글 - 당신은 충분히 멋지다!
독자의 말
참고 문헌

책 속으로

남들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고통스럽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실제로는 이런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들은 처음에는 자기가 똑똑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들의 마음이 숨 돌릴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밤에도 그 많은 생각들을 내려놓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의심, 의문, 매사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의식, 사소한 것 하나 가벼이 넘기지 못하는 감각이 지긋지긋하다. 그들은 생각을 멈추고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괴로운 것은 자신이 남들과 다르고, 세상이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고 상처만 입힌다는 느낌이다.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성경’처럼 반복해서 읽은 바로 그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20만 부 리커버 개정판 출간

생각이 너무 많은 머릿속, ‘왜’ 그런 걸까?

남들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고통스럽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실제로는 이런 사람들이 꽤 많다. 그들은 처음에는 자기가 똑똑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들의 마음이 숨 돌릴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밤에도 그 많은 생각들을 내려놓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의심, 의문, 매사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의식, 사소한 것 하나 가벼이 넘기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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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예민하다는 것을 깨닳은지는 몇 년 되지 않았다. 아마도 더 어렸을 때는 둔했다가 민감해진 것일지도, 또는 예민함을 부정하다가 어느 순간 인정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간에 현재의 나는 생각이 많고 예민한 사람이다. 책에서는 오감이 예민하며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하 '정신적 과잉 활동인')의 특징을 알려준다.  모든 사항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체로 나의 특징들과 들어맞았다.   감각이 과민한 것은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더 넘치게 살아... 더보기
  • 사람들에게 나의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으면 '너는 다 좋은데 생각이 너무 많아!", "생각을 하지 말아봐", "단순하게 생각해"였다.   너무 궁금했다 떠오르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도 있는 걸까? 남들은 나만큼 생각을 하지 않는걸까? 아니면 내가 너무 생각을 과하게 하는 것일까? 하는...   그리고 내가 생각한 대로 일들이 일어나고, 남들이 보지 않는 부분을 보는 것이 예민하고 과민한 현상인것일까? 생각이 되면서 더더욱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 말해 보았자 소용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n... 더보기
  • 저는 아주 섬세하고 예민한 INFx(J, P는 불분명) 유형의 남자입니다. 통계상 전체 인구의 1.5% 정도를 차지하는, MBTI에서 가장 드문 유형이죠. 생각이 많은 편이라 무한히 발산하는 생각으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힘들어지는 때가 많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편두통은 뭐 일상이죠. 과거 한창 저와 다른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은 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지?", "저 사람은 왜 오늘만을 위해 살아갈까?" 등의 질문을 던질 때,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예쁜 표지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라는 책을 발견하고 며칠간 정... 더보기
  •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th**l94 | 2021-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었다. 너무 힘들고 괴로웠던 내 어린 날들이 떠올라 슬펐고, 저자가 나를 진실된 마음으로 이해해 주었다는 것에, 나와 비슷한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 읽다가 몇 번이나 눈시울이 붉어졌는지 모른다. 나는 항상 생각했다. 엄청나게 나쁜 일을 겪지도 않았고, 그저 평범한 것 같은데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렵고 힘들까, 나보다 힘든 사람들 혹은 나처럼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 복... 더보기
  • 이 책은 생각이 많고 의심, 의문, 매사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의식, 사소한 것 하나 가벼이 넘기지 못하는 편이고 무엇보다 괴로운 것은 자신이 남들과 다르고 세상이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아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예민한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평균 이상으로 많이 지각하기도 하거니와 세부 사항도 한층 더 조밀하게 파악한다. 아주 비슷한 두 색깔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차린다든가, 어떤 노래를 듣다가 살짝 이탈한 음을 잡아낸다든가 할 때가 그렇다. 그리고 상당수에게서 감각 과민증은 공감각 증상과 함께 나타난다. 예를 들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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