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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똑똑한 임신출산 준비

에밀리 오스터 지음 | 노승영 옮김 | 부키 | 2014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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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14140(8960514144)
쪽수 384쪽
크기 147 * 218 mm /49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임신과 관련한 중요한 조언들이 부실한 과학이나 의학계의 과도한 염려, 엉터리 분석에 토대하고 있음을 밝힌 [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 임신 주차별 유산 위험을 알려 주는 숫자를 비롯해, 똑똑한 아이를 낳으려면 어떤 생선을 먹여야 하는지에 대한 데이터, 산모의 체중 증가와 아기의 비만 사이의 연관성, 기형아 검사와 유도분만에 대한 정보, 무통분만과 계획 분만의 장단점까지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밀리 오스터

저자 에밀리 오스터(Emily Oster)는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시카고대학 MBA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여름, 임신을 하게 되면서 산부인과를 찾은 이후로 임신과 출산 정보의 정확성에 의문을 품고 수백 건의 의학 문헌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을 펴냈다. 2007년 TED에서 강연을 해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허핑턴포스트》 등에 칼럼을 기고했다. 현재 경제학자인 남편과 딸 퍼넬러피와 함께 시카고에서 살고 있다.

역자 : 노승영

역자 노승영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번역한 책으로 『통증 연대기』 『측정의 역사』 『제로 성장 시대가 온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의사의 말을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1부 임신 준비
1 임신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20세와 39세의 가임력은 거의 같다 | 임신 전 다이어트는 필수

2 자연 임신의 조건
알맞은 성관계 날짜는 배란일과 그 전날 | 피임약 끊은 뒤 9달은 생리 없어도 괜찮다 | 배란일을 아는 가장 좋은 방법

3 임신을 기다리는 14일
배란일 이후 14일은 술, 담배도 괜찮다 | 너무 빠른 임신 확인은 독!

2부 임신 초기(1~14주)
4 임신 초기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술, 커피, 담배는 정말 안 될까? | 의사들의 과잉 해석의 결과 | 술: 양보다 속도가 문제다 | 커피: 하루 2잔까지는 OK! | 담배: 1개비도 위험하다

5 조산과 유산의 오해와 진실
11주 이후의 유산 확률은 1% | 입덧, 안 할수록 유산 확률 높다

6 먹어야 할 것 vs 먹지 말아야 할 것
문제는 음식 속 세균! | 생선초밥, 날달걀은 OK | 육회, 덜 씻은 채소는 NO | 생우유 치즈, 칠면조 고기는 NO | 생선 속 수은 함량을 확인하라 | 참치는 통조림보다 회가 안전하다

7 입덧과 치료약
어느 정도의 입덧이 정상일까? | 입덧 치료약은 절대 먹으면 안 된다? | 최고의 입덧 치료책

8 기형아 검사는 꼭 해야 할까?
기형아 검사의 부풀려진 유산 위험 | 비침습 검사: 산모 나이에 따라 정확도가 떨어진다 | 침습 검사: 양수검사보다는 융모막 생검이 좋다 | 이 검사만은 꼭 받자 | 기형아 검사의 신기술

9 잘못된 생활 상식에 속지 마라
고양이 키우기보다 화분 정리가 위험하다 | 임신 초기만 아니면 염색 OK | 온천, 목욕, 핫요가 절대 NO! | 이따금 비행기 여행 OK

3부 임신 중기(15~28주)
10 임신 중기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두 사람 몫을 먹어도 될까? | 산모의 체중이 늘수록 아기도 뚱뚱해진다? | 너무 작은 아기 vs 너무 큰 아기 | 차라리 많이 살찌는 게 낫다

11 성별을 둘러싼 미신과 사실
아기의 성별을 아는 가장 정확한 방법 | 배 모양으로 성별을 알 수 있다? | 딸을 낳는 방법

12 임신 중 운동과 수면에 대한 오해
운동하지 않아도 괜찮다 |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운동 | 임신부에게 좋은 운동①: 케겔 운동 | 임신부에게 좋은 운동②: 요가 | 불면증, 참지 말고 수면제를 먹어라

13 먹어도 되는 약 vs 독이 되는 약
안전도에 따른 의약품 분류 | A군: 100퍼센트 안전 | B군: 동물 시험에서 안전 입증 | C군: 동물 시험에서 위험 발견 | D군: 인체 시험에서 위험 발견 | X군: 모든 시험에서 위험 발견

4부 임신 후기(29~42주)
14 임신 후기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미숙아는 언제 가장 많이 태어날까? | 침대에서 오래 쉴수록 아기에겐 독!

15 고위험 임신, 예방은 필수!
당신도 고위험 임신에서 예외일 수 없다 | 고위험 임신의 증상과 예방법

16 아기는 언제 태어날까?
출산 가능성은 39주가 가장 높다 | 출산 시기를 예측하는 방법

17 유도분만을 둘러싼 미신과 사실
42주 이후, 유도분만 해야 할까? | 꼭 해야 할 검사①: 양수 모니터링 | 꼭 해야 할 검사②: 태동 검사 | 자가분만 유도법: 아빠주사 X, 유두자극 O

5부 출산과 그 이후
18 출산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출산의 세 단계 | 출산 중에 흔히 일어나는 일들 | 무조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할 때

19 무통분만을 의심하라
진통, 무통분만이 답이다? | 마취약이 아기에게 괜찮다고? | 무통분만의 알려지지 않은 위험 | 천연 진통완화법

20 똑똑한 출산, 어떻게 해야 할까?
출산 계획을 세워라 | 양수 터진 후 12시간 동안 해야 할 일 | 출산 중에는 금식해야 한다? | 출산 도우미를 신청하라 | 득보다 실이 많은 회음 절개 | 출산 후 출혈에 대비하려면

21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분만실에서의 선택
탯줄은 나중에 자르는 게 좋다? | 비타민 K 주사가 암을 유발한다? | 항생제를 반드시 투여해야 한다? | 제대혈은 보관하는 것이 좋다?

22 가정분만에 대한 착각과 오해
의외로 안전한 가정분만 | 가정분만을 준비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

에필로그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만나기까지
부록 현명한 선택을 돕는 의약품 안내

책 속으로

서른은 임신하기에 많은 나이는 아니다. ‘노산’은 서른다섯 넘은 여성에게 해당하며, 게다가 서른다섯이 된다고 해서 임신이 갑자기 어려워지지는 않는다. 어떤 논문에서 난자가 “35세까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다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내 유통기한을 알려 주어서 퍽이나 고마웠다. 하지만 서른다섯은 결코 마법의 숫자가 아니다. 생물학적 과정은 이렇게 진행되지 않는다. 서른다섯 생일날 아침에 난자가 잠에서 깨자마자 은퇴식을 계획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본문 30쪽

사람들이 임신 중 비행기 탑승을 꺼리는 데는 방사선에 대한 우려도...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계획임신부터 출산까지,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을 다 모았다!
미국 사회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똑똑한 ‘임신출산’ 가이드북

“왜 내 산부인과 의사는 하루에 커피 2잔은 괜찮다고 했는데, 임신출산 책에선 1잔만 마시라고 하지?”
“임신부는 고양이를 키우면 안 된다던데, 정말일까?” “기형아 검사는 꼭 받아야 할까? 염색은 해도 되나?”
『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은 시카고대학 MBA에서 경제를 가르치는 교수이자, 2011년에 딸을 출산한 보건경제학자 에밀리 오스터가 수백 건의 의학 문헌을 비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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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은 임신출산가이드 책인데 왜 제목을 산부인과의사들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형태로 지었을까요?   이렇게 원제 제목이나 책 내용과도 전혀 상관없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출판하는 작태가 아쉽네요. 원래 제목은 Expecting Better (Why the Conventional Pregnancy Wisdom is Wrong and What You Really Need to Know) 입니다. 잘못된 임신상식 정도죠.   조금 책임있는 출판사에서 번역했다면 이런 식으로는 안냈을 텐데..   내 아... 더보기
  • 시카고 경제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갖기로 마음먹었고 임신하고 보니 임신에 대한 정보와 조언이 모두 도움이 되지 않았고의사마다 하는 얘기가 다르니 직접 최근 70여 년간의의학 논문 결과를 비교분석하여 이 책 낸것 같다.    왜 의사들은 애매하게 얼버무리거나 덮어놓고 금지하는 걸까?어째서 임신과 출산의 관한 조언은 전문가 마다 다를까?임신부는 커피와 와인을 절대 마시면 안 된다고 하는 의사부터 하루 1~2잔은 괜찮다고 하는 전문가까지 애매하고 두루뭉술 했던 임신부를 향한 규칙과 금기의 명확한 데이터와... 더보기
  •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똑똑한 임신출산 준비 - 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 - 제목부터 임산부인 나를 솔깃하게 한 이 책. TED 화제의 강연자인 에밀리 오스터가 지은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다. 이 책 속에는 두리뭉실하고 애매모호한 각기다른 산부인과 의사들의 태도와 견해에 대한 근거있는 비판과 함께 임산부들이 더 이상 속설에 얽매여 임신 중에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 고민하지 않도록 해 준다. 사실 이 책의 작가는 임신을 하고 나서 부딪히는 여러가지 상황을 해결하기 위... 더보기
  • [임신, 출산의 대한 고민은 임신확인 후에 병원에 가면서 시작되는 것!] ​ 임신 확인 후 처음 병원에 갔다 오면서 임신확인 전 했던 행동이나 먹은 음식이 혹시나 문제가 되지 않을 까 고민을 많이 하는 시간을 보냈다. 병원에선 적당히라는 말과 조심하라는 말밖에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혼자 스스로 인터넷 검색이나 주변 지인들의 의견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모든 정보를 얻게 되었기 때문에 이게 정확한 정보인지는 알 수 없었다.    병원에 가면 정말 정신없이 해야하는 검사나 결정해야 하는 것... 더보기
  • 임산부들이 산부인과를 갈때면 늘 고민되는것이 '이 검사를 꼭 해야 하는것인가?' '이 검사는 얼마나 정확한 것인가?' '참치는 정말 먹으면 안되는것인가?' '적당한 운동을 하라는데 어디까지가 적당한운동인가?' '많이 먹지 말라는 것에서 많이의 기준이 무엇인가?' 이런것들 이지요. ​ 전 '적당히,많이,대부분,대체적으로' 이런 말을 많이 듣게 되어서 그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정말 참치는 먹으면 안되는것인지? 이런것들이 너무 ​궁금했더랍니다. ​ 이 책에서는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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