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비로소 알게 된 관사

OKer 시리즈
Benjamin McBride 지음 | 사람in | 2018년 12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2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스티키 핸드폰 패드' 증정(2권 이상, 추가..
    2019.06.25 ~ 한정수량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496873(8960496871)
쪽수 368쪽
크기 147 * 212 * 33 mm /5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제목만큼 진실한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를 설명합니다.
우리가 그동안도 관사가 뭔지 아주 모르는 건 아니었습니다. 셀 수 있는 명사, 특히나 단수 명사 앞에 a(n)를 붙인다는 건 상식 중의 상식 아니겠어요. 화자와 청자 모두 알고 있는 것을 말할 때에는 the를 쓴다고도 배운 듯합니다. 그리고 어느 명사는 a도 the도 안 붙이는 경우도 본 것 같고요.
그런데 어느 정도 관사에 대해 들어왔던 것과, 모든 관사를 들여다보는 것은 또 한참 다릅니다. 항상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라 마저 모르는 부분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니까요.
모든 관사를 설명하면, 그래서 달라집니다. 빈틈이 메워질 때 비로소 앎에 대한 상이 잡히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우리의 ‘관사적 고민, 관사적 태도’에 대해 짚어줄 수 있는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를 빈틈을 메우는 OKer series의 첫 권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모든 관사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는 시도와 경험이 여러분의 관사에 대한 상을 그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 영어에 대한 OK 선언, OKer series
각기 약한 영어 틈새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채워주는 OKer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의 영어에 스스로 OK를 선언할 날을 응원합니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OKer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Benjamin McBride

스스로 고백하기를 까다로운 문법 개념을 쉽게 설명하기를 즐기는 그래머광이다. Missouri University에서 교육학으로 석사를 받았고 동국대학교 경주 캠퍼스에서 회화 및 아카데믹 라이팅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Chapter 1
Venue Booking
Burned Hand
Book Signing
Camp Phone Call
Two Brothers

Chapter 2
Tooth Decay
Online Shopping
In-Flight Entertainment
Culture
Family Business

Chapter 3
Bank Error
Interview Confirmation
Electronics Enquiry
Job Opening
Request for Help

Chapter 4
Mystery Story 1
Mystery Story 2
Mystery Story 3
Mystery Story 4
The Peanuts

Chapter 5
Dam Collapse
Leopards
Wildfire
Wedding
Footprint

출판사 서평

스쳐 지나갔던 모든 관사를 정확히 이해해 보는 시간입니다
개념에 대한 정립부터 실제 구분해서 쓰는 방법까지 영어 문장들을 봐 온 만큼 관사를 봐 온 셈이지만 그렇다고 관사를 안다고 말하기는 애매합니다. 내 관사가 여전히 흐릿한 건, 문법적 앎과 실제 문장을 대하며 생기는 체감도 차이 때문일 것이라는 점에 착안해 기획했습니다. 모든 문장 속 모든 관사를 다룰 수 있으면, 즉 예외를 두지 않고 모두 다루면 전체의 상을 갖게 될 거라고 보았습니다.

관사의 범위 판단은 곧 관사의 이해
글의 장르에 따라 관사의 선택 범위나 빈도가 ...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릴 적 영어학원 선생님이 '누가 a랑 the에 대해 신경써. 그냥 말만 하면 되지'라고 한 적이 있다. 그분이야 교포다보니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입장에서 자신이 그닥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입장에서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넘어 영작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물론 영어식으로 어색하지 않은 문장을 쓴다든가, 각 문단 간 연결의 자연성을 기하는 등의 기본적인 수준을 먼저 달성해야 하겠지만, 이는 조금만 연습하면 금방 달성할 수 있는 수... 더보기
  •   영어를 공부하면서 관사에 대한 어려움으로 구입한 책.   한국에서 오랜 기간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원어민 선생님이 원어민의 관점에서 관사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하게 암기하기보다는 왜 그렇게 쓰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싶었다.          비로소 알게 된 관사 A AN THE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 더보기
  •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sa**y77 | 2018-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영어공부는 끝이 없습니다. 한국인이 배운 영어관사는 셀 수 있는 명사, 특히나 단수 명사 앞에 a(n)를 붙인다는 건 상식 중의 상식이죠. 화자와 청자 모두 알고 있는 것을 말할 때에는 the를 쓴다고 배웠죠. 그리고 어느 명사는 a도 the도 없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 쓸때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보게 된 영어독해, 영문법 공부 책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저자는 8년전에 한국에 와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인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있는 원어민 영어 강사 벤저민... 더보기
  •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영어와 한국어의 다른 점 중 관사가 한국어에는 없다는 점을 발견하고, 어렵게 영어를 배우고 있는 한국인 학생들에게 정확히 관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자 벤저민 맥브라이드 선생님은 사람in 출판사에서 라는 책을 냈다. 사실 관사에 대한 설명은 10장 미만으로 (그것도 크게 과장해서), 아니, 솔직히 한 두 쪽 문법책으로 커버하면 충분할 것을 엄청난 두께의 책이 관사에 대한 설명이라 해서 깜짝 놀랐다. 장작 350쪽이 넘는 두꺼운 책이다. 근데 실제 관사에 대한 문법 정리는 10장도 안되는 분... 더보기
  • ※ 이 글은 Windows 10의 I.E11에서 작성됐습니다 € ※ 이 글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서평 의뢰를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서적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Benjamin McBride 사람in 2018.12.15 영어를 공부함에 있어 가장 큰 복병은 관사라고 생각한다.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부분이라기 보다는 외우는 부분이 훨씬 많았기 때문이다. 어쩔 때는 a나 an을, 예외로 the를 붙이기도 하고, 복수(Plural)...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