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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문의 진실

에세이 작가 총서 331
박희선 지음 | 에세이 | 2010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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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234611(8960234613)
쪽수 305쪽
크기 153 * 224 * 30 mm /45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박희선 장편소설 『불로문의 진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일제강점기 말, 조선에 부임하던 일본 730부대장 일행이 독립운동을 하는 천수당의 기습을 받아 부대장은 즉사하고 서책과 풀뿌리 표본을 빼앗긴다. 불로초를 찾기 위한 혈전이 거듭되면서 누구하나 눈길 주지 않던 창덕궁의 작은 문 불로문이 비밀의 열쇠임이 밝혀진다. 아울러 불로문을 세웠던 조선의 임금 숙종이 신하들의 눈길을 피해 비밀리에 불로초를 재배했음이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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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희선 서강대학교 경제학과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발표 장편 <파수><자침과 시계바늘><일곱 번째 현인>, 단편 <어느 자살 시도자의 하루><짝퉁>, 환경을 생각하는 동화 <푸른 늑대> 외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의 작품들을 집필해 나가고 있다.
서울을 소재로 한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도 운영 중이다.

목차

1. 격랑의 서곡-----9
2. 징표의 귀환-----41
3. 바람의 속삭임-----56
4. 과거를 더듬다-----108
5. 고궁의 산책-----142
6. 불로문-----177
7. 다가서는 진실-----206
8. 자취를 쫓다-----240
9. 격전의 현장-----263
10. 해후, 다시 만난 기억-----308

출판사 서평

동서고금 모든 권력자의 꿈이자 민초들에겐 금단의 영역이었던 불로초
불로초를 손에 넣은 자는 권력을 얻지만, 그렇지 못하면 파멸을 맞는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일제강점기 말, 조선에 부임하던 일본 730부대장 일행이 독립운동을 하는 천수당의 기습을 받아 부대장이 즉사하고 서책과 풀뿌리 표본을 빼앗긴다. 후임 부대장 겐조는 잃어버린 풀뿌리가 일본 황실의 최대 관심사인 불로초의 표본이고, 그 서책이 불로초의 행방을 암시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불로초를 찾기 위한 겐조 일당과 천수당의 혈전이 거듭되면서 누구 하나 눈길조차 주지 않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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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파이어 이야기가 인기 있는 것은 괴기스러운 분위기와 주인공들의 멋진 외모가 있겠지만, 영생을 살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어떤 대단하고 힘있는 인간이라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 되어있고, 그 죽음에 대한 공포가 불로 불사의 꿈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진시황도 중국을 통일하고 모든걸 가진 상태에서 더 오래살기 위해 불로불사의 약을 구하기 위해 애썼다고 한다.     불로문의 진실은 진시황부터 조선시대 숙종임금, 그리고 일제시대에 이르기까지 불로불사의 영약 불로초를 둘러싼 스케일... 더보기
  • 불로문의 진실 sj**728 | 2011-0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염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기다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책 시작과 함께 내게 너무나 와닿은 말.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행동력이 부족한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말이었기에, 이 말 하나만으로도 만족감을 가득 안고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다.    중.고등학생 시절때부터 암기력 부족으로 국사나 세계사에는 꽝이었던 나이기에, 창덕궁 불로문을 바탕으로 한 역사픽션소설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기대보다 걱정이 컸다. 일반적으로 역사소설은 픽션이든 ... 더보기
  • 불로문을 아십니까? ko**ymoon | 2010-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불로문의 진실.   전  표지에 창덕궁 불로문의 진실 다시만난 기억 에세이작가총서 331 이라고 써 있어서 이 책이 소설이 아닌 에시이인 줄 알았습니다. 참 단순하죠.     책을 넘겨보니 소설이네요. 그것도 불로초를 둘러싼 시간을 초월하는 활극 환타지!     불로문을 아십니까? 사실 전 이 책을 보기 까지는 몰랐답니다.   소설 안에도 나오지만 다른 왕궁의 문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돌기둥. 세계문화유산으로도 꼽히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 더보기
  • [서평] 불로문의 진실 me**ney | 2010-12-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주도에 여행을 갔을 적에 서불과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진시황때 불로초를 캐러 보낸 서복이 바로 제주도에 들러 남긴 글씨라는 이야기였다. 불로초가 우리 제주도에 과연 존재했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되살려주는 소설을 만났다.   창덕궁 불로문의 진실. 창덕궁에 가본 적이 있었던가? 서울에 살면서도 막상 궁궐과는 거리를 멀리 하고 살았던 서민(?)이었던 지라, 가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같기도 하고.. 연못이 있는 어느 궁에 가본 것 같은데 그곳이 창덕궁이었는... 더보기
  • 불로문의 진실 kh**e9 | 2010-1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불로문이 도대체 뭐지?사진으로 봐서는 궁궐에 있는 출입문인 것 같기는 한데, 이런 게 우리나라에 있었던가라는 호기심이 먼저 책을 읽기 전에 드는 것 같아요.아직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실 궁궐을 구경한 것도 많이 되지는 않지만 말이죠.창덕궁, 경복궁 정도?도대체 어디에 있다는 건지 정말 궁금하게 하네요.그 위치뿐만 아니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것은 불로문이라는 뜻이 무엇인지 더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이죠.영문으로는 Bulromoon 인데 얼핏 봐서는 달과 관련된 것 같기도 하고, 한자로 쓰면 不老門 인데 돌에 쓰여진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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