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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 입사 직후부터 3년차까지 알아야할 직장 생활 생존 법칙

양성욱 지음 | 민음인 | 2015년 01월 0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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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173798(8960173797)
쪽수 252쪽
크기 148 * 210 * 15 mm /4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직장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신입사원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는 신문사, 청와대, 공기업을 거쳐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17년차 직장인인 저자가 그간의 내공을 바탕으로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들려주는 책이다. 많은 신입사원들이 궁금해 하는 고민들을Q&A 형식으로 구성했고, 업무 스트레스, 사내 인간관계, 커리어 관리, 자기계발 노하우 등 초기 직장생활의 성패를 좌우할 4개의 주요 키워드로 나눠 40가지 비법을 공개하였다.

신입사원들은 직장생활이 처음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다. 물어보자니 애매하고 안 물어보자니 불안한 질문들을 속 시원히 대답해 준다. 일례로, 속도와 완성도 중 무엇이 우선일까. 저자는 ‘어차피 품질은 낮으니 일단 스피드’ 라고 명쾌하게 정리하며 업무를 신속하게 익히는 방법을 전수해준다. 매일같이 때려 치우고 싶은 직장인들에게는 무조건 출근하라고 다그치고, 회식은 어쨌든 참석하는데 의의를 두며, 징검다리 연휴를 쓰고 싶은 직장인들에게는 눈치껏 휴가 쓰는 요령을 알려준다.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된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신입사원부터 입사 3년차까지 회사생활에 유용한 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상세이미지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양성욱

저자 양성욱은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17년 차 직장인. IMF 광풍으로 취업 시장이 얼어붙어 ‘이태백’이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1998년에 대학을 졸업했다. 그해 한 주요 일간지의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었으나 경기 악화로 채용 과정이 중단되는 사태를 겪으면서 백수가 됐다. 1년 후 우여곡절 끝에 해당 언론사에 입사해 일과 폭탄주에 파묻힌 기자 생활을 시작, 12년간 청와대·국무총리실·감사원·국회· 외교부·국정원 등에 출입했다. 언론계를 떠난 후로는 청와대 정치 파트 최연소 국장으로 대통령을 보좌했고,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문 초안을 쓰기도 했다. 이후 공기업으로 자리를 옮겨 ‘신의 직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으며, 현재는 대기업에서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남의 돈 벌어먹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던 어느 날, 뜬구름 잡는 자기계발서 대신 직장인 후배들에게 피와 살이 될 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선배 입장에서 정리해 보자는 생각이 들어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저서로 시련을 딛고 정상에 올라선 여성들의 삶을 그린 『그리고 행동하라』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오늘도 출근하는 후배들에게

part 1
“선배, 일이 너무 힘들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

Q 왜 이런 잡일만 나한테 시키는 걸까? A 아직은 눈높이를 낮춰야 할 때다
Q 속도와 완성도, 어떤 게 우선일까? A 어차피 품질은 낮으니 일단은 스피드!
Q 오늘도 왕창 깨졌어 A 꾸지람은 직장 생활의 비타민!
Q 회식, 꼭 가야 하나? A 본인 상(喪)이 아니라면 무조건 참석하라
Q 이번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 써도 괜찮을까? A 그 연차, 부장님도 쓰고 싶어 한다
Q 지각하는 게 그렇게 큰 죄인가? A 죄는 아니지만 네 손해다
Q 신입이라고 타 부서에서 무시하는데, 어떡하지? A 직접 부닥치지 말고 선배를 활용하라
Q 왜 사소한 일로 트집을 잡는 걸까? A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Q 이메일과 보고서, 어떻게 쓰면 좋을까? A 두괄식으로 짧고 명쾌하게!
Q 등산은 도대체 왜 가는 거야? A 등산하는 이유를 찾으러 간다
Q 왜 나한테만 힘든 일을 시키는 걸까? A 사무실의 신데렐라, 누군가는 알아준다
Q 일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네 A 한 번에 하나씩, ‘시스템적’으로 사고하라
Q 대충 일하고 돈 많이 받는 ‘신의 직장’ 어디 없을까? A 그런 직장은 신도 못 찾는다
이것만은 꼭! 불평만 일삼는 ‘투덜이 스머프’는 되지 말자

part 2
“선배, 사람이 더 어려워”
사내 인간관계를 위한 처세술

Q 친구와 동료 사이, 어떻게 정리하지? A 친할수록 깍듯하게
Q 다들 나한테 왜 이래? 내가 무슨 실수했나? A 혹시 당신은 밉상 동료?
Q 내가 왜 예스맨이 돼야 하지? A 아부가 아니라 긍정적인 태도를!
Q 저 부장님 밑에 가면 고생문 열린다던데 어쩌지? A 선입관을 버리라
Q 나는 어떤 사원일까? A 인정받으려면 역지사지하라
Q 도대체 어디까지 맞춰야 하는 거지? A 진정한 팔로워가 되려면
Q 이런저런 부탁, 다 들어줘야 하나? A 민원 처리는 최대한 신속하게!
이것만은 꼭! 혈연, 학연, 지연이 별 볼 일 없다면 ‘업연’으로 승부하라

part 3
“선배, 나 이직할까 봐”
커리어 관리를 위한 10가지 조언

Q 마음에 안 드는 부서로 가라는데, 그만둘까 봐 A 장기적으로 보라. 위기는 기회다
Q 경쟁에 지친다! A 나만의 경기장, 프레임을 다시 짜라
Q 몇 달째 슬럼프, 의욕이 없어 A 면접 때를 떠올려 보라
Q 내가 이런 대우받을 사람이 아닌데 A ‘조하리의 창’으로 자신을 평가해 보라
Q 이 일이 정말 맞는 건지 모르겠어 A 최소한 2~3년은 일해 봐야 안다
Q 그래도 못 다니겠어! A 출구 전략을 세우라
Q 이직, 어떻게 준비하지? A 실력, 인맥, 정보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
Q 그러다 쉬게 되면 어쩌지? A 비전 있는 백수가 되려면
Q 이직 후 되돌아가고 싶으면 어쩌지? A 후회 없는 선택은 없다
이것만은 꼭! 새로운 도전이 두려울지라도 차분히 퀀텀 점프를 준비하라

part 4
“선배, 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
샐러리맨을 위한 자기 계발 노하우

Q 옆 팀 동기는 일본어 학원 다닌다는데 A 자기 계발, 하려는 이유부터 명확히 하라
Q 일만 해도 벅찬데 언제 자기 계발을? A 시도 때도 없이 무한도전 멤버처럼!
Q 어떻게 해야 시야를 넓힐 수 있지? A 신문부터 열심히 읽으라
Q 취미는 좋아서 하는 것 아닌가? A 취미도 잘 살리면 경쟁 무기가 된다
Q 체력 관리? 잠잘 시간도 없는데 A 돈은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
Q 쓰기도 빠듯한데 재테크는 월급 오른 뒤에? A 월급은 늘 부족하니 오늘부터 시작하라
Q 다 때려치우고 새로 시작할까 봐 A 하지 마라
이것만은 꼭! 인생은 결승선에 가 봐야 안다

에필로그 모든 평범한 삶은 비범하다

책 속으로

징검다리 연휴 때 휴가 문제를 놓고 상사들과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저 빨간 휴일들 가운데 톡 박혀 있는 까만 평일 하루. 저 날짜에만 휴가를 내면 무려 일주일을 푸~욱 쉴 수 있을 텐데……. 그런데 여러분, 그런 달콤한 생각을 여러분만 하고 있을까요?
다들 상상만 할 뿐 차마 쉬겠다는 말을 못하고 있을 때, 여러분이 당당히 “상사님들, 이번 징검다리 평일에는 제가 쉬겠습니다!”라고 당당히 외쳤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을 향한 윗분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나요?(40p, ‘이번 징검다리 연휴에 휴가 써... 더보기

출판사 서평

파란만장 선배가 오프 더 레코드로 들려주는 직장생활의 진실

업무 적응부터 이직 고민까지
초짜 직장인의 고민에 돌직구로 답하다

누구나 처음에는 무적의 신입사원을 꿈꾼다. 하지만 첫 출근의 기쁨도 잠시, 한 사람 몫을 다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날이 펼쳐진다. 기한은 촉박한데 할 일은 많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업무를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무엇보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하루에도 몇 번씩 무너지는 ‘멘탈’을 복구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다. 이러한 새내기 직장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직장생활 생존법칙을 Q&A형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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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전 종영한 <미생>이라는 드라마로 인해서 대한민국은 <미생> 열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극중 인터사원으로 열연한 '장그래'라는 인물을 포함해서 등장인물들 모두가 너무나 현실적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중에서도 오과장이 아마도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했던게 아닐까 싶다.   우스개소리로 현실에서는 오과장은 없고 마부장만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는데, 그게 회사건 아니면 학교에서건 오과장과 같이 인생의 좋은 선배를 둔다는 것은 천군만마를 얻는... 더보기
  •     <신입사원 상담소>라는 책의 리뷰를 쓰고 있는 저는 신입사원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 책을 무척이나 읽고 싶었습니다. 회사생활을 해 볼 만큼 해봤다지만, 저는 제 회사생활에서 무언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요즘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 방영된 드라마 <미생>을 보면서 회사생활에 관해 이런저런 상념들이 들더군요. <미생>을 보면서서 제 신입사원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 가더군요. 미숙하고 우왕좌왕 하던 그 시절, 정말이지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 더보기
  • 취업을 하고 나면 생각했던대로 인생이 탄탄대로 될 줄만 알았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회사 생활의 첫 시작을 어떤식으로 해야 알려주는 지침서 같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시청으로 인턴을 나갔던 시절 학교라는 남들 말하는 온실속의 화초같이 뭣모르고 자란 겁없는 청춘이었던지라 뭐든 대학교 생활같이 사람들과 살갑게 지내면 모든게 다 될 줄 알았었다. 그런데 막상 현실을 부딪치고 보니 내가 생각해 왔던 그런 고속도로와 같은 인생이 아닌 장애물들이 가득한 사회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줄... 더보기
  •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하는 신념으로 첫 번째를 꼽으라면 초심이라는 단어를 선택하고 싶다. 사람의 마음이 참으로 간사한 것이 간절히도 원하는 것을 얻기 전과 그것을 얻은 후의 행동과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점점 달라져 가기 때문이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직장인으로 발을 내딛을 때도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합격의 통보를 받기 전과 후의 생각과 행동이 많이 달라져 있는 모습들을 곳곳에서 발견하곤 한다. 부푼 가슴을 안고 새롭게 직장생활을 하는 신입사원들이 고민할 법한 여러가지 일들을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현실적인 조언... 더보기
  • 대한민국 모든 사원들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 '미생' 열풍이 한반도에 휘몰아쳤다(로보트 연기의 달인 장수원의 '미생물' 역시 후폭풍으로 다가왔죠? ㅎㅎ). 원작 만화인 윤태호의 '미생' 을 그대로 재현시킨 이 작품은, 회사를 다니는 모든 사원들을 감동시키며 작년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는 이 드라마를 직접 보진 않았지만, 주위 사람들의 평과 가끔씩 뉴스 기사에서 들려오는 소식을 통해 접하곤 했는데, 잘 만들어진 드라마란 걸 보지 않고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미생' 과 비슷한 도서가 여기 또 있다. 이런저런 직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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