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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자국

양장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14년 08월 06일 출간 (1쇄 200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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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172661(8960172669)
쪽수 419쪽
크기 147 * 222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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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드래곤 라자〉로부터 천년 후, 인간과 드래곤의 전쟁이 시작된다!
이영도 판타지 장편소설『그림자 자국』. 한국의 대표 판타지 소설로 자리잡은 〈드래곤 라자〉의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발표한 후속작이다. 〈드래곤 라자〉에 등장했던 엘프 이루릴을 주역으로, 전편에서 활약했던 드래곤들의 후손들이 등장한다. 특히 〈드래곤 라자〉의 주요 인물들이 어떤 모습으로든 묘사되고 있어 기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소설은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부터 천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른, 마법과 전설이 잊혀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하는 한 예언자와, 어느 것이든 지워버릴 수 있는 특별한 무기 '그림자 지우개'를 놓고 벌어지는 인간과 드래곤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인간과 드래곤을 잇는 역할을 하던 드래곤 라자와 마법이 잊혀진 시대. 엘프 이루릴은 바이서스의 한 예언자를 찾아간다. 인간 왕국의 멸망에 대한 예언으로 인해 벌어질 거대한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예정된 미래는 거스를 수 없고, 인간과 드래곤의 목숨을 건 사투가 벌어지는데…. [양장본]

〈font color="ff69b4"〉☞〈/font〉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이영도의 작품들은 판타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이야기 구성과 깊이 있는 주제 의식, 위트 넘치는 대화와 개성 있는 인물들이 특징적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러한 특징들이 돋보인다. 특히 무언이든 애초에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 무기와,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언이라는 두 가지 설정으로 추리력을 자극하는 두뇌 게임을 펼치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3년만의 장편소설 『그림자 자국』 출간. 잊혀진 '드래곤 라자'의 새로운 부활을 다룬 기념 신작

『그림자 자국』은 현실처럼 생생한 가공의 세계 속에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놀라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인간과 드래곤을 잇는 '라자'를 소재로 다룬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부터 천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 마법과 전설이 잊혀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예언자와 모든 사물을 지워버릴 수 있는 특별한 무기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번에도 위트 넘치는 대사와 개성 넘치는 인물, 마치 추리 소설을 보는 듯 정교하게 짜여진 구성 등 이영도만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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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 라자> 천년 후 hs**9 | 2015-09-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 부터 천년 후, 마법은 전설 속에서만 존재하고 현재는 총과 바이크가 존재하는 시대이다. 그러한 시대에 '그림자 지우개'라는 마법의 무기를 가지고 인간과 드래곤의 전쟁이 시작된다. 엘프 이루릴과 드래곤 레이디 아일페사스 등장은 반갑고, 이야기도 흥미롭다. 그러나 누군가가 얘기하는 듯한 문체는 몰입감을 떨어뜨리고, 존재 자체를 없애버리는 마법의 무기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들은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드래곤 라자」에 비해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이영도 작가의 소설은 항상 재미있다. 더보기
  • 반가운 마음으로 tj**gs | 2009-05-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드래곤 라자를 읽은지 근 10년 가까이 되어서 드래곤 라자의 후속작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책이 나왔다. 너무 반가운 마음. 드래곤 라자의 후속작이라기 보다는 천년 후에도 남아있는 드래곤라자 인물들의 흔적들이 더 반가웠다. (물론 드래곤라자를 읽지 않아도 이책을 이해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   주인공은 예언가(글 속에서 예언이란 다른 사람의 미래를 강간하는 짓이라고 되어있다.-이영도식 설득에 넘어간다..) 어쨌든 예언가가 예언을 하지 않아서 패했다고 생각한 바이서스의 여왕은 바이서스를 위해 예언... 더보기
  • 그림자 자국..! pd**o | 2009-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중학생때 약 1년 정도 판타지에 빠져 살던때가 있었다판타지소설로 책 읽는 재미를 느낀 후 지금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판타지가 아닌 세계적인 소설들을 접하고 있다.   그리고 판타지의 진정한 재미를 처음느로 느끼게 해준 책이 바로이영도님의 '그림자자국'이었다. 조금씩 지루해지는 것이 아닌시간이 갈수록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전개.. 그렇게 이영도님은 전민희님과 함께 나의 best 판타지 작가로 남게되었다. 그리고 2008년의 끝자락에 '그림자 자국'이 발매되었다. '드래곤라자'를 이어 받았... 더보기
  • 말이 필요없던 책 ck**hj | 2009-0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등학교 시절 나를 드래곤의 세계로, 판타지의 세계로 이끌어주었던 드래곤라자의 이영도님의 10주년 기념작이다. 나는 이 책을 받아 들고서도 기쁜마음과 고민되는 마음을 다 갖게 되었다. 또한 쉽게 읽어버릴수가 없었다. 한순간에 읽어버리는 것이 너무 두려워 매일 매일 보기만하고 흐믓하게 바라보기만 한지 몇일이 지난 후, 과감히 읽기 시작 하였다. 한동안 판타지는 해리포터 이외에는 보지 않았고,  더더구나 드래곤이 나오는 소설은 손을 떼었음에 이해하는데에 조금의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나를 바보로 만들었다.... 더보기
  • 그림자 자국 me**7 | 2009-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10여년전 우연찮게 손에 들어온 <드래곤 라자>를 슬쩍 읽다가 마지막 권까지 다 읽어야만 속이 시원해질 것같은 중독성을 느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다. 그 이후로 당시 유행처럼 발간된 한국형 SF 판타지소설들을 몇 권 더 읽긴 했지만, 뭔가 <드래곤 라자>만한 것은 없지 않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출간 10주년 기념의 <그림자 자국>을 만나게 되었다.   .. <드래곤 라자>를 읽은지 오래되긴 했지만, 어느정도 내용이 기억이 나긴 하는데, 이 책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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