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다크 타워. 1: 최후의 총잡이

스티븐 킹 지음 |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05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5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172111(8960172111)
쪽수 38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dark tower 1: the gunslinger/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스티븐 킹이 33년 동안 쓴 대작『다크 타워』시리즈!

스티븐 킹이 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집필한 일생의 역작『다크 타워』시리즈. 젊은 시절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매료된 스티븐 킹은 이후 영화 <석양의 무법자>에서 영감을 얻어 서부를 무대로 한 대하 판타지 장편소설을 집필하였다. '총잡이' 종족 최후의 생존자 롤랜드가 어둠의 탑을 찾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 <롤랜드 공자 암흑의 탑에 이르다>를 기반으로 한 이 판타지 시리즈는 핵전쟁 이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반지의 제왕>과 <석양의 무법자>를 결합시킨 창조적인 판타지를 선보인다. <반지의 제왕>의 '엘프'나 '오크'처럼 '총잡이'라는 종족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스티븐 킹의 다른 작품들에서도 엿볼 수 있는, 각종 현대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한다는 설정이 여기에 처음 등장한다.

제1부「최후의 총잡이」에서는 환상의 세계를 무대로 롤랜드의 숨가쁜 추격전이 펼쳐진다. 세상을 주름잡던 총잡이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돌연변이와 미치광이로 가득 찬 세상. 최후의 총잡이 롤랜드는 '암흑의 탑'과 검은 옷을 입은 남자를 뒤쫓아 '툴'이라는 마을에 도착한다. 적대감이 넘치는 그 마을에서 롤랜드는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1982년 첫 출간 이후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키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다크 타워』시리즈는 스티븐 킹의 젊은 시절 열정부터 절정기의 필력까지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7부작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2004년 완간되었으며, 제1부「최후의 총잡이」는 2003년에 개정판본이 출간되기도 했다. 한국어판에서는 그 2003년 판본을 번역하였다.
▶ 영화 《다크 타워》 예고편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저자 스티븐 킹은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여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그의 문학성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어서,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킹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등이 명작으로 꼽히며 『셀』과 『다크 타워』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중이다.

역자 : 장성주

옮긴이 장성주는 고려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를 거쳐 전업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스티븐킹교’의 평신도를 자처하며 묵묵히 신앙생활에 정진해왔으나, 앞으로는 ‘스티븐킹교’ 포교 활동에도 힘쓸 생각이다. 번역서로는 스티븐 킹의 『다크타워』 시리즈와 『별도 없는 한밤에』, 레이 브래드버리의 『일러스트레이티드 맨』, 데즈카 오사무의 『아돌프에게 고한다』, 『워킹데드』 시리즈, 세계음식기행 『쿡스투어』, 우메즈 카즈오의 『표류교실』 1~3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 열아홉이라는 나이(그리고 몇 가지 더)
신판 개정판에 관한 머리말

제1부 총잡이
제2부 중간역
제3부 신탁과 산
제4부 느림보 돌연변이
제5부 총잡이와 검은 옷을 입은 남자

저자 후기
「다크타워」시리즈 해설 / 조재형

출판사 서평

스티븐 킹이 33년간 쓴 일생의 역작, 드디어 국내 출간!
『반지의 제왕』과 「서부의 무법자」가 스티븐 킹의 손으로 재탄생되어 나온 인기 판타지 장편소설.

스티븐 킹이 작가 데뷔 이전부터 집필하여 2003년까지 무려 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일생의 역작으로 집필한 『다크 타워』(7부작)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된다. 스티븐 킹은 젊은 시절,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매료되어 반드시 자신만의 『반지의 제왕』을 집필하겠다고 다짐한 후, 레오네 감독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석양의 무법자」에서 영감을 얻어 서부를 무대로 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사색적 판타지 hs**9 | 2017-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스티븐 킹 유일의 판타지 소설이라는 말로 인해 선택했던 책이었다. 하지만 평소 스티븐 킹의 소설은 개인적으로 호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 구입해 놓고도 이제야 읽게 되었다. 사실 지금 읽게 된 이유도 영화 상영 때문이었다. 이 소설을 영화로 상영한다고 해서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소설도 평소 느꼈던 스티븐 킹의 스타일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스티븐 킹의 소설은 사색적인 독백이 너무 많다. 그러한 부분이 사건의 흐름을 방해하고 책에 대한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다크 타워」는 그러한 부분이 훨씬 많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더보기
  • 너무 기대가 컸나... li**327 | 2017-08-20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극장 예고편을 보고 매료되어 단숨에 구입해서 이틀을 꼬박 매달려 읽었다. 그러나 읽을수록 실망이 더해갔다. 일단 생각보다 지루하고 재미없었다. 서부영화를 보며 자라난 세대로서, 총잡이나 서부가 배경인 것에는 부담감이 없었다. 오히려 옛 향수를 기대하며, 또 저자가 반지의 제왕과 서부 시대를 결합하는 시도를 했다고 하니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기대했다. 하지만 중간중간 주인공 총잡이 롤랜드의 과거 시절 회상이 흐름의 맥을 끊으면서, 현재 진행형으로 전개되는 "현재의 이야기" 마저 지루하고 조잡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더보기
  • 최후의 총잡이 ky**ng900 | 2010-02-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을 영문판이 아닌 한글번역판으로 만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요 했는지 그 이유가 가장 궁금하다.  역대 작가들 중 스티븐 킹에 대한 작가는 그에 대한 책을 읽어 보질 못해도  "미저리"라는 영화로 대중들에게 처음 다가왔으며 이 후에도 좋은 영화화된 작품으로 우리대중들에게 처음 다가왔으며 이 후에도 좋은 영화화된 작품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럼 이 책을 소개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미저리,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로 이 책을 가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 7년도 넘게 기다린... le**1107 | 2009-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롤랜드는 복수를 위해서 검은옷의 사나이를 쫓아가지만, 그건 세상을 구하는일이 되어버린다. 썩어가는 세상은 온갖 돌연변이로 넘치고...   잎새 출판사에서 나온 " 태로우카드"란 책을 읽은게 벌써 7년도 지난일입니다. (그게 다크타워2 였던거죠..ㅜ.ㅜ) 1:총잡이를  구해보려고 그리도 애썼지만, 절판인 관계로 여지껏 못읽다가 드디어!   흠-기대가 너무 컸나요? 아님, 전에 본 번역과 달라서? 그럼에도 읽게하는힘이 있다는건 인정해야할 듯... 3까지 읽고나면 ,스티븐킹 최고의 작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