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코스톨라니의 투자카페, '증권심리학'강의편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2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 정진상 옮김 | 미래의창 | 2015년 09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6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비계좌 개설시 교환권 증정
    2020.09.01 ~ 2020.11.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3553(8959893552)
쪽수 288쪽
크기 152 * 210 * 20 mm /48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Kostolanys Borsenpsychologie :Vorlesungen am Kaffeehaustisch/Andre Kostolan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들려주는 투자의 정글에서 살아남기『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이 책은 언제 매수하고 매도하라, 수치가 이러이러할 때는 어떻게 하라는 식의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소설을 읽는 것 같이 재미있는 스토리로 '투자 심리'를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첫 번째 강의 -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시장

두 번째 강의 - 돈의 매력
현금을 가져라
'국가의 적' 코스톨라니
돈과 이자에 대해선 더 이상 말하지 말라
채무자와 거지

세 번째 강의 - 무지한 대중
일상생활의 논리와는 다른 증권시장의 논리
시세가 상승하면 사람들은 몰려오고 시세가 하락하면 사람들은 떠난다

네 번째 강의 - 공황 : 대중심리의 한 예
고르바초프의 시세상승
컴퓨터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다섯 번째 강의 - 예언자, 교수 그리고 도사로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잘못 붙여진 이름: 벤처회사의 정크 본드
사람들은 도사를 믿지 않으며 무슨 말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여섯 번째 강의 - 증권시장과 그 나머지 세계
투자가 오고 나서 음악이 온다
정치화된 증권시장
빨간 자전거
주식투자가 '장안의 화젯거리'일 때

일곱 번째 강의 - 나의 증권시장 동물원
곰과 황소
아주 특이한 부류 : 투자자

여덟 번째 강의 -기업가, 고객 그리고 다른 슬라브인들
대기업과 나
대 실업가들의 이야기
고객은 바로 적이다

아홉 번째 강의 - 작은 증권시장 심리학 : 미신, 우상숭배 그리고 도박벽
증권시장과 룰렛 - 그들 모두 게임가
사람은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증권시장 중독자

열 번째 강의 - 미련한 사람들의 가치
너무 약삭빠른 사람들
박식한 바보들도 있다
IOS와 나 - 인간의 어리석은 역사로부터

열한 번째 강의 - 어떠한 증권시장도 똑같지 않다.
같지 않다마지막 대화 - 나의 세 가지 경력 내가 물려받은 유대인 기질 나비 넥타이와 외알 안경 사람은 꼭 부자일 필요는 없다 - 그보다는 자유로워야 한다

책 속으로

이러한 비관주의는 증권시장 참여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깊이 사고하지 않고, 외부 사건들을 심사숙고하지 않으며 그저 빨리 대박을 터뜨리고 싶어하며, 투자에 참여하여 뭔가를 사거나 팔고 싶어 하는 게임가, 즉 정력적인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게임가들이 증권시장에 많이 관여하면 할수록 증권시장의 분위기는 더욱 불안정해진다. 그 다음 요소는 게임가들의 행동양식, 즉 그들이 자신들의 보유자금 전부를 유가증권에 투자했는지 아니면 보유자금 이상을 투자했는지와 같은 문제이다. 게임가들이 지배하고 있는 증권시장에 정치적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들려주는 투자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증권시장의 모든 데이터들을 아는 것만으로 코스톨라니는 만족하지 못했다. 그에게는 ‘환상’이 성공적인 투자와 예측의 엔진으로 남아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조직적 투기와 증권시장의 컴퓨터들을 경멸했다. 거기에는 환상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것들이 때로는 증권시장의 움직임을 조정하고 그것을 넘어서기도 한다. 이것을 설명하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목표이다.

출판사 리뷰

코스톨라니의 투자카페, ‘증권심리학’ 강의편

"증...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ki**sm | 2020-05-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두번째 책이다. 이 책도 서문을 읽어보니 유작으로 코스톨라니가 직접쓰지 못했다. 여러명의 투자자가 있고, 특히나 훌륭한 투자자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가장 매력적이다. 전작도 그랬고, 이 책도 그렇지만, 투자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그가 살아온 투자 인생을 설명하면서, 중간중간 의미심장하며 촌철살인적인 말을한다. 결코 겸손하지 않은데, 어쩌면 본인의 자랑 혹은 과시를 굉장히 드라이하게 써놓는다. 따지고보면 자기자랑인데, 그것이 전혀 자기자랑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는 진짜이기때문이 아닐까... 더보기
  • 책을 읽고서... ki**nok | 2020-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구매
    구매하여 읽어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젊은 시절 투자에 성공하신 분이 나이가 들면서 쓴 회상록 같습니다.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뉴스, 신문, 증권사에서 하는 얘기를 믿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투자하라. 그리고 배웠던 경제이론 대로 주식 시장은 동작하지 않으며, 우둔한 대중들의 심리에 좌우된다. 본인은, 투자를 성공해서 은퇴해도 될 만큼의 수입이 들어 왔을 때 일을 그만 두었고, 이후 글을 쓰고 세미나를 하면서 살았다". 굳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요즘 유행하는 재무제표... 더보기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ji**o542 | 2020-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났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고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18살이던 1920년대 후반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처음으로 증권 투자를 시작하면서 증권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이후 뛰어난 판단력과 확실한 소신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면서 투자의 대부가 되었고, 두 세대에 걸쳐 독일 증권시장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80여 년의 세월 동안 코스톨라니는 순종 투자자라는 자유 직업가로서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겼으며, 타고난 예술가적 자질과 유머 감각... 더보기
  • 읽어가면서 독자에게 강조했던 것은 아무래도 경험인 거 같다. 파산을 두 번 이상 해보지 않았던 투자자를 과연 투자자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했던 문장이 있다. 이 문장을 읽을 때 파산에 초점이 아닌 그만큼 경험을 해보라라는 말처럼, 초보자인 나에게 시장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기술적 분석이 아닌 심리적 분석 및 대중심리에 대해 잘 서술해줬다. 이 경험을 토대로 다시 나의 투자방식을 확인하고 수정하면 긍정적인 변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왜 주가는 하락할 때 가속하는지 상승할 때는 끝없이 상승할 거 같은지 알고... 더보기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ys**202 | 2020-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초보인듯 초보아닌 초보같은 나!!!!"   주식을 시작한 계기는 주변의 속삭임이었고 주식을 포기하려한 것은 무림의 고수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로 오산이다.   나의 상식으로는 내려가야 할 타이밍인데도 미친듯이 폭주하는 자동차같고   당연히 올라가야 할 타이밍인데도 추락하는 것은 비행기같다. 그래서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주식은 내게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었다. 이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런데 무림의 고수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니라 무지한 대중의 심리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