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 세계 최고의 명화 컬렉션을 만나다

노유니아 지음 | 미래의창 | 2015년 06월 1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3300(8959893307)
쪽수 256쪽
크기 153 * 210 * 20 mm /44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흐부터 키스 해링까지, 서양 미술관의 천국 일본!

전시 문화가 발달한 나라 일본. 기획되는 전시마다 어느 정도 이상의 수준이 보장되고, 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미술관을 찾고 있지만 일본 여행코스에 미술관을 넣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한때 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미술에 아낌없는 투자를 지속했던 일본은 미국이나 프랑스 못지 않은 미술관의 천국이라 할 수 있다.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은 일본에 있는 서양 미술관을 소개하는 책이다. 모네, 르누아르, 고흐 등 인상파 화가들의 컬렉션을 갖춘 ‘도쿄 국립서양미술관’, 고갱, 마티스, 세잔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방 소도시의 ‘오하라미술관’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진자료를 풍부하게 수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노유니아

저자 노유니아는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에 입학했지만 스페인어보다 미술사학과와 미대의 전공 수업을 더 열심히 들었다. 그 후 같은 대학의 미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서양화과에서 미술이론 전공 석사를 마쳤다. 미술관과 연구소를 거쳐 2010년부터 일본 정부 국비 장학생으로 도쿄대학 인문사회계연구과에서 공부하며, 한국과 일본의 근대 공예에 대한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Part 1. 컬렉터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도쿄) … 세계 최고의 서양 회화와 조각을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안에서 만나다
오하라미술관(구라시키) … 고색창연한 미관지구에서 만나는 일본 최초의 서양 미술 전문 미술관
야마자키마작미술관(나고야) … 18~20세기 프랑스 미술의 진수를 맛보다
브리지스톤미술관(도쿄) … 수준급의 일본 미술과 서양 미술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
+ 놓치면 아쉬운 미술관들 / 도쿄 이데미츠미술관, 파나소닉 시오도메 뮤지엄 루오 갤러리, 손보저팬 도고 세이지 미술관

Part 2. 자연과 함께해 더 아름다운 전원형 미술관
폴라미술관(하코네) …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 미술관에서 인상파와의 조우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하코네) … 녹음이 우거진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야외형 미술관
DIC가와무라기념미술관(나리타) … 아름다운 호수와 정원에서 느끼는 사계절의 정취, 더불어 현대미술 감상까지
나카무라 키스 해링 미술관(고부치자와) … 해발 1,000미터 휴양지에서 만나는 미술계의 이단아, 키스 해링
+ 놓치면 아쉬운 미술관들 / 베넷세 아트사이트 나오시마 지추미술관

Part 3.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지방의 공립미술관
요코하마미술관(요코하마) … 초현실주의 회화와 거장들의 사진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도시형 미술관
야마나시현립미술관(야마나시) … 70여 점의 밀레 작품을 보유한 ‘밀레 전문 미술관’
나고야시미술관(나고야) …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등 멕시코 르네상스 컬렉션의 장
+ 놓치면 아쉬운 미술관들 / 나가사키현미술관, 히로시마미술관, 이타미시립미술관, 고치현립미술관

Part 4. 다양성의 시대, 발상의 전환, 개성 가지가지 미술관
미쓰비시1호관미술관(도쿄) … Retro: 과거의 아름다움으로 회귀하다, 건물 복원으로 재현한 1894년
히다다카야마미술관(히다다카야마) … 《미슐랭 가이드》 별 세 개에 빛나는 아르누보·아르데코 공예 전문 미술관
오츠카국제미술관(도쿠시마) … 세계 최고 명작들이 다 모였다! 복제화로 완성해낸 꿈의 미술관
+ 놓치면 아쉬운 미술관들 / 루브르-DNP 뮤지엄 랩

책 속으로

우리가 식민 통치를 받으며 암울한 시대를 지나는 동안, 일본은 서구와 직접 교류하며 그들과 대등한 위치에 서기 위해 힘썼다. 산업혁명이 먼저 일어난 유럽 문명에 기계나 과학기술로 대응하기에는 당시 일본의 기술력이 훨씬 뒤떨어졌던 상황에서, 그들은 영리하게도 ‘미술’을 이용했다. (…) 마침 19세기 말 유럽 각국에서 계속적으로 열렸던 만국박람회(지금의 엑스포)는 최고의 홍보 수단이었다. 일본 정부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전국의 인재들을 불러 모아 최고 수준의 예술품을 만들어내도록 했고, 그것들과 함께 고미술, 불상, 공예품, 절과 신...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고흐와 르누아르부터 마크 로스코, 키스 해링까지
여행의 격을 높이는 일본 미술관 산책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여행 1순위 일본. 사람들은 맛있는 스시를 먹고, 아기자기한 잡화를 사고, 최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온천욕을 즐기려고 일본에 간다. 그러나 미술관에 가기 위해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사실 일본은 미국이나 프랑스, 영국 못지않은 미술관 천국이다. 20세기 초부터 고흐, 르누아르, 모네, 피카소 등 해외 유명 작품들을 수집해온 덕분에 현재 일본에는 아시아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유럽 거장들의 작품들이 다... 더보기

북로그 리뷰 (2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우리말과 어순이 같다는 말에, 영어보다는 더 쉬워보여서 공부를 하게 된 일본어로 인해 자연스레 일본이라는 나라와 문화, 지역 등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일본의 온천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을 갖기도 했지만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파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방사능 유출 문제로 여행에 대한 마음은 사그라든게 사실이다.   그래도 최근 여행도서로도 많이 만날 수 있는 오키나와는 가보고 싶은데 사실 일본 여행을 떠올려도 유럽 여행에서 꼭 해보고 싶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여행은 고려해 본 적이 ... 더보기
  • [서평]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 [노유니아 저 / 미래의창]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라고 하면 미국이나 프랑스, 영국이 잘 되어 있고 대표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그 편견을 버리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도 일본의 미술관들에 기대치가 적었지만 일본 유학 시절 접했던 일본의 미술관은 미국이나 프랑스, 영국 못지않은 미술관 천지여서 굉장히 충격적이었는데, 저자가 엄마가 되어 많은 제약이 있는 아기와 함께 동반해서 즐긴 유일한 문화생활이 미술관을 가는 일이었고 여기서 소개되는 일본의 미술관 대부분은 ... 더보기
  •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미술기행』 ​ 세계 최고 ​명화 컬렉션을 만나다 ​ ​ 지은이: 노유니아​ 펴낸이​: 성의현 펴낸곳: 미래의창 ​ 초판 1쇄 발행 2015년 6월 10일 ​ ​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여행지로 가장 많이 찾는 나라 중 하나인 일본. 일본 여행의 목적은 제각기 다를 것이다. 미식여행, 쇼핑여행, 출장이나 견학, 휴식여행 등.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목적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싣지... 더보기
  • 이웃나라라고 하지만 일본문화에 대해서 깊이 있는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미술 기행이라는 책 제목이 의외였고, 다른 이들의 서평에서 본 미술관들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일본의 앞선 전시문화를 보게 된 것 같아 조금은 부러워졌고 한 번 쯤 일본으로 온천여행이 아닌 소개된 여러 미술관에 서양미술을 보러 가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든다   우리가 암울한 일본의 식민지하에 있을 때 그들은 이미 발달된 서구의 문명을 쫒아가고 대응하기 위해 예술을 활... 더보기
  • 와우~ 밀레의 명화 <씨뿌리는 사람>이 일본에 있다니... 그것도 70여점의 밀레작품을 보유한 <야마나시현립미술관>에 있다니...   나는 흥분 또 흥분하고말았다.   나는 노유니아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래의 창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미술기행>에서 <야마나시현립미술관>을 설면한 파트에서 이부분을 읽고 신선한 흥분을 느꼈다...^^*   아시다시피 밀레는 <만종>, <이삭줍기>, <자비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6,200원
  • 한결
    16,200원
  • 조원재
    15,120원
  • E. H. 곰브리치
    34,200원
  • 클레먼시 버턴힐
    16,0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6,200원
  • 한결
    16,200원
  • 양준일
    16,200원
  • 박주언
    18,900원
  • 양정무
    22,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