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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2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 정진상 옮김 | 미래의창 | 2005년 1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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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0057(8959890057)
쪽수 28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Kostolanys Borsen-psychologie/Kostolany, Andr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코스톨라니의 투자카페, '증권심리학'강의편.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들려주는 투자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증권시장의 모든 데이터들을 아는 것만으로 코스톨라니는 만족하지 못했다. 그에게는 ‘환상’이 성공적인 투자와 예측의 엔진으로 남아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조직적 투기와 증권시장의 컴퓨터들을 경멸했다. 거기에는 환상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것들이 때로는 증권시장의 움직임을 조정하고 그것을 넘어서기도 한다. 이것을 설명하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목표이다.

목차

첫 번째 강의 -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시장
두 번째 강의 - 돈의 매력 현금을 가져라 '국가의 적' 코스톨라니 돈과 이자에 대해선 더 이상 말하지 말라 채무자와 거지 세 번째 강의 - 무지한 대중 일상생활의 논리와는 다른 증권시장의 논리 시세가 상승하면 사람들은 몰려오고 시세가 하락하면 사람들은 떠난다
네 번째 강의 - 공황 : 대중심리의 한 예 고르바초프의 시세상승 컴퓨터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다섯 번째 강의 - 예언자, 교수 그리고 도사로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잘못 붙여진 이름: 벤처회사의 정크 본드 사람들은 도사를 믿지 않으며 무슨 말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여섯 번째 강의 - 증권시장과 그 나머지 세계 투자가 오고 나서 음악이 온다 정치화된 증권시장 빨간 자전거 주식투자가 '장안의 화젯거리'일 때
일곱 번째 강의 - 나의 증권시장 동물원 곰과 황소 아주 특이한 부류 : 투자자
여덟 번째 강의 -기업가, 고객 그리고 다른 슬라브인들 대기업과 나 대 실업가들의 이야기 고객은 바로 적이다
아홉 번째 강의 - 작은 증권시장 심리학 : 미신, 우상숭배 그리고 도박벽 증권시장과 룰렛 - 그들 모두 게임가 사람은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증권시장 중독자
열 번째 강의 - 미련한 사람들의 가치 너무 약삭빠른 사람들 박식한 바보들도 있다 IOS와 나 - 인간의 어리석은 역사로부터
열한 번째 강의 - 어떠한 증권시장도 똑같지 않다 마지막 대화 - 나의 세 가지 경력 내가 물려받은 유대인 기질 나비 넥타이와 외알 안경 사람은 꼭 부자일 필요는 없다 - 그보다는 자유로워야 한다

책 속으로

시세 = 돈 + 심리 내 견해로는 다음의 두 가지 기본요소들이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다. 그 나머지 요소들은 결국 이 두 가지 요소에 포함된다. 1.통화량과 신주 발행 2. 심리적 요소(낙관주의 또는 비관주의 등), 즉 미래에 대한 예측 모든 사건들, 모든 정치적․경제적․금융적 수단들이 의미가 있는 없든, 결국 그것들은 이 두 가지 사실에 접하게 된다. 나는 이 이론을 이미 오래 전에 다음과 같이 하나의 수학 공식으로 나타냈었다. 이것은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하는 기본원칙이다. 시세 =돈+심리 여기서 ‘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세 = 돈 + 심리 내 견해로는 다음의 두 가지 기본요소들이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다. 그 나머지 요소들은 결국 이 두 가지 요소에 포함된다. 1.통화량과 신주 발행 2. 심리적 요소(낙관주의 또는 비관주의 등), 즉 미래에 대한 예측 모든 사건들, 모든 정치적․경제적․금융적 수단들이 의미가 있는 없든, 결국 그것들은 이 두 가지 사실에 접하게 된다. 나는 이 이론을 이미 오래 전에 다음과 같이 하나의 수학 공식으로 나타냈었다. 이것은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하는 기본원칙이다. 시세 =돈+심리 여기서 ‘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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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는 심리게임 ja**shez | 2013-03-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럽 증권가의 성공한 투자자 중 한명인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강의를 모은 책이다. 코스톨라니가 유명세를 타면서 지인들에게 주식투자에 관한 조언을 주는것으로 시작하다가, 아예 강좌형식으로 발전하였고 그런 결과물을 모아서 출판한 서적이다. 처음에는 증권에 관심이 많은 몇몇 사람들이 참여를 했으나, 나중에는 몇 백명으로 불어날 만큼 인기있는 강의였다고 한다. 저자는 유럽의 워런 버핏이다 라고 할 정도로 탁월한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필자가 알기로는 30세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고 이후에는 실무를 떠나 저술과 강연으로 많은 인기를 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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