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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후카미 레이치로 장편소설

후카미 레이치로 지음 | 박춘상 옮김 | 한스미디어 | 2014년 0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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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755936(8959755931)
쪽수 392쪽
크기 140 * 200 * 12 mm /5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エコ―ル.ド.パリ殺人事件 レザルティスト.モウディ / 深水黎一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비극적인 생애를 보낸 화가들을 사랑한 한 사람의 죽음!
후카미 레이치로의 장편소설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예술과 추리를 융합한 예술 탐정 미스터리로 저주받은 화가들의 작품과 불가사의한 밀실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제1, 2차 세계대전 시기에 파리를 중심으로 꽃피운 국제적 미술의 일파인 ‘에콜 드 파리’의 컬렉션으로 유명한 아카츠키 화랑을 배경으로 밀실 상태인 자신의 서재에서 숨진 채 발견된 화랑 주인 아카츠키 히로유키의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지 밝혀간다.

커다란 군용 단검이 칼자루만 보일 만큼 가슴 깊숙이 박힌 채 자택에서 발견된 아카츠키 화랑을 운영하던 아카츠키 히로유키. 밀실 상태의 공간에서 숨을 거둔 그가 살아생전 쓴 《저주받은 예술가들》이 사건의 진상과 트릭을 밝혀낼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밀실을 구성하는 놀라운 동기, 관계자의 의표를 찌르는 흉기, 범인의 숨겨진 광기까지 모두 담긴 미술 서적을 통해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데…….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발단
제2장 에콜 드 파리의 화가들
제3장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의 초상>
제4장 샹 수틴, <카뉴의 풍경>
제5장 줄스 파스킨, <꽃다발을 든 소녀>
제6장 사에키 유조, <얼굴 없는 자화상(서 있는 자화상)>
독자들께 보내는 도전장
제7장 급선회
제8장 사실상의 진범
제9장 저주받은 예술가들
에필로그

작가 후기
옮긴이 후기

책 속으로

그러나 에콜 드 파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설령 여러 점의 그림을 보여준다고 해도 문외한에게 에콜 드 파리를 이해시키는 건 대단히 어렵다.
그 이유는 그들의 그림이 일인일파(一人一派)로 일컬어질 만큼 제각각이기에 그렇다. 그들 중 어느 누구의 그림을 보여주더라도 에콜 드 파리를 결코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다.
예컨대 유화에 수채화 같은 담백한 필치를 접목해 결코 잊히지 않을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파스킨, 가난을 버텨내며 표현주의적 필치로 이름 없는 사람들의 초상화와 해부된 동물을 그렸던 수틴, 중력의 법칙을 무시한 듯한, 행복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술과 본격추리를 융합한
지적인 ‘예술 탐정’ 미스터리!

‘에콜 드 파리’는 제1, 2차 세계대전 시기에 파리를 중심으로 꽃피운 국제적 미술의 일파(一派)를 말한다. 모딜리아니, 샤갈, 수틴, 파스킨 등 화가 구성원 대개가 외국인이고 몽파르나스에 있었던 벌집 같은 연립주택 겸 아틀리에에서 자신만의 예술을 갈구했다. 어느 한두 가지 미술적 기법으로 정의할 수 없는 이 화파의 화가들은 대부분 비극적인 생애를 보냈다.
도쿄에서 손꼽히는 아카츠키 화랑은 에콜 드 파리 화가들의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그 화가들의 비극적인 삶이 수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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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so**un90 | 2018-05-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그러나 에콜 드 파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설령 여러 점의 그림을 보여준다고 해도 문외한에게 에콜 드 파리를 이해시키는 건 대단히 어렵다. 그 이유는 그들의 그림이 일인일파(一人一派)로 일컬어질 만큼 제각각이기에 그렇다. 그들 중 어느 누구의 그림을 보여주더라도 에콜 드 파리를 결코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다. 예컨대 유화에 수채화 같은 담백한 필치를 접목해 결코 잊히지 않을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파스킨, 가난을 버텨내며 표현주의적 필치로 이름 없는 사람들의 초상화와 해부된 동물을 그렸던 수틴, 중력의 법칙을 무시한 듯한, 행복이 넘... 더보기
  • 책 제목인 <에콜 드 파리> 는 제1차, 2차 세계대전 때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꽃 피운 국제적 미술의 일파를 말한다.모딜리아니, 샤갈, 수틴 등 화가 구성원 대부분이 외국인이고, 몽파르나스에 있었던 벌집 같은 연립주택 겸 아틀리에에서 자신만의 예술을 갈구했다.어느 한 두 가지 미술적 기법으로 정의할 수 없는 이 부류의 화가들은 대부분 비극적인 생애를 보냈다고 한다.   이런 에콜 드 파리 화가들을 소재로 한 후카미 레이치로의 추리/미스테리 소설! 책 속의 책의 형태로 삽입된 마지막 장 [저주받은 예술가들... 더보기
  •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ia**2 | 2017-04-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후카미 레이치로 지음 한스미디어    3월 30일에 12년 만에 이사를 감행하고는 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책을 읽을 시간을 도통 못 내고 5일을 넘게 잡고 있던 책을 겨우겨우 읽어냈다. ㅠㅠㅠ 오랜 시간을 걸쳐 고생한 이 책은 일본 고단샤 출판사에서 주관하는 메피스토 상을 받으며 데뷔한 작가 후카미 레이치로의 장편 소설이다. 후카미 레이치로는 주로 예술과 관련된 추리소설을 펴내 주목을 받고 있으며 『토스카의 키스』, 『샤갈의 묵시』 등 일련의 '예술 탐정' 시리즈가 있다. 이 책,... 더보기
  •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ia**2 | 2017-04-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후카미 레이치로 지음 한스미디어    3월 30일에 12년 만에 이사를 감행하고는 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책을 읽을 시간을 도통 못 내고 5일을 넘게 잡고 있던 책을 겨우겨우 읽어냈다. ㅠㅠㅠ 오랜 시간을 걸쳐 고생한 이 책은 일본 고단샤 출판사에서 주관하는 메피스토 상을 받으며 데뷔한 작가 후카미 레이치로의 장편 소설이다. 후카미 레이치로는 주로 예술과 관련된 추리소설을 펴내 주목을 받고 있으며 『토스카의 키스』, 『샤갈의 묵시』 등 일련의 '예술 탐정' 시리즈가 있다. 이 책,... 더보기
  •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to**to4335 | 2014-0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목이 참 마음에 든 작품이다. '에콜 드 파리'는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파리파의 한 사람인 '모딜리아니'를 비롯한 제1차 세계대전 후부터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 파리의 몽파르나스를 중심으로 모인 외국인 화가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파스킨, 샤갈, 키슬링, 수틴, 후지타 등의 여기에 속하는 화가들이다.  모딜리아니, 수틴, 파스킨, 유조의 작품은 살인사건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고급주택지에 위치한 자택에서  아카츠키 화랑을 운영하는 남자가 변사체로 발견 된다. 완벽한 밀실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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