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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스마트 리더가 만드는 미디어 혁명

미래경제학 시리즈 6
공훈의 지음 | 한스미디어 | 2010년 11월 05일 출간
  • 정가 :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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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752959(8959752959)
쪽수 28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셜미디어 시대의 뉴스를 이끌다!

뉴미디어 전문가로 활약해온 언론인 공훈의의 『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디어 권력이 대중에게 나누어지는 혁멱적 변화가 일어난 소셜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뉴스'의 의미와 역할을 명쾌하게 모색한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뉴스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수익창출까지 살펴보고 있다. 뉴스의 라이프사이클을 다시 정리해볼 것이다. 아울러 삼성과 게토레이 등의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성공사례에 대해 다룬다. 미래 뉴스ㆍ광고 컨텐츠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배울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인터넷 혁명 등 항상 미디어 변화의 개혁을 이끌어온 저자가, 소셜미디어 혁명에 대해 진단하고 모색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혁명의 본질을 뉴스ㆍ광고 컨텐츠의 생산과 유통의 관점에서 탁월하게 접근해간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뉴스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법과 도구도 배울 수 있다. 특히 뉴스를 생산하기도 하고 소비하기도 하면서 언론사와 광고사를 따돌리며 뉴스 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는 '스마트 리더(Smart Reader)'에 대해 소개한다. '1인 미디어'라고 불리는 스마트 리더의 등장에 주목하여 그들의 행태를 분석하고 있다. 새로운 뉴스의 패러다임을 엿보게 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공훈의

저자 공훈의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언론인이자 뉴미디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소셜 미디어에 몰두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때 박사과정을 공부하기도 했다. 광주일보 기자를 거쳐 국내 5대 지방신문(부산일보, 매일신문, 광주일보, 대전일보, 강원일보) 공동파견 워싱턴특파원을 지냈다. 이후 미국 UC버클리에서 정보관리시스템학 석사를 취득하고 귀국해 머니투데이 정보기획이사(CIO)로 온라인 기획 및 운영을 총괄했다. UC버클리 재학 중 한국일보, 한겨레, 머니투데이 등에 뉴미디어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코스닥 등록회사인 넥서스투자 대표이사로 창업투자사를 경영하며 농업기업투자라는 불모지를 개척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소셜네트워크 뉴스 서비스를 스스로 개발해 지금은 위키트리(wikitree.co.kr) 발행인이자 (주)소셜뉴스 대표이사로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조선실학자들의 중화적 세계관 극복에 관한 연구: 서양천문지리학의 수용에 따른 영향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UC버클리 정보관리시스템대학원(현재 School of Information)에서는 졸업 프로젝트로 워싱턴특파원들을 위한 버티컬 포털(vertical portal) 'DoubleQuote.com'을 개발해 브론즈 어워드(Bronze Award)를 수상했다. 2001년에는 LG상남언론재단에서 출판한 상남문고 제12권 ‘디지털 뉴스 핸드북’을 써서 국내 언론시장에 NewsML을 처음 소개한 바 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소셜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주인들

1. 스마트 리더의 시대(Paradigm Shift)
소셜 미디어, 미디어의 공백을 메우다
‘미디어’가 사라졌다
‘스마트 리더’가 떠오르다
백달 다이어그램
미디어 구루들의 조언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트위터와 구글 웨이브로 잡지를 만들다

2.소셜 미디어로 가는 길(Transition to Social Media)
누구나 보고 뉴스하는 세계
리얼타임 뉴스의 치열했던 싸움
‘올드 미디어’로 변한 실시간 인터넷신문
소셜 미디어인가 아닌가
과점체제가 무너지다
‘역피라미드’ 형식도 옛날 얘기
아이폰4로 HD영화를 만드는 세상
스타트라인에 다시 서다

3.이미 진행중인 혁명(New Understandings)
속속 등장하는 참여형 열린 매체
가장 개방적 구조 갖춘 ‘위키트리’
광고수익 나눠갖는 올보이시스
나우퍼블릭과 디모틱스
야후의 4단계 컨텐츠 전략
열린 매체 파괴력 입증한 위키리크
뉴스룸 밖의 필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라
뉴스는 흐르지 않으면 죽는다
소셜 네트워크는 댓글이 아니다
다수의 손에 맡기는 진실
‘소셜 생태계’가 창출한 비즈니스 기회
대통령 몰래 먹는 쿠키
나에게 새로운 일은 다른 사람에겐 뉴스다
독자는 재미와 가치를 소비한다

4.스마트 기기로 뉴스하라(Devices for Social Mobile News
‘소셜 모바일’로 뉴스시장 중심 이동
앰비언스에 젖어있는 스마트 리더
스마트 기기의 허브 PC, 그 흔들리지 않는 위상
극도의 이동성과 센싱까지, 스마트폰의 마술
크기와 터치로 세상을 바꾸는 아이패드
스마트 기기의 새로운 강자 스마트TV
뉴스는 스스로 찾아온다

5.크로스 플랫폼 리포팅(Cross Platform Reporting)
CAR을 기억하시나요?
널려있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플랫폼에 이미 익숙한 스마트 리더들
왜 CPR인가?
기사를 쓰지 말고 스토리를 만들어라
졸지에 일터를 잃은 전문직, 그 아픈 경험
스마트 리더들이 몰려온다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와 비메오
생방송 플랫폼 유스트림, 라이브스트림, 아프리카

6.뉴스가 아니라 스토리다(Story Building Journalism)
뉴스룸? 스토리 빌딩 룸!
뉴스룸에 뉴스유통담당 부국장 신설한 USA Today
뉴스 재료를 폭넓게 수집하라
뉴스 부품을 조립하는 공장
뉴스 재구성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 뉴시
미식축구 닮아가는 지휘체계
뉴스룸에 필요한 세 가지 인력계층
스마트 리더는 이미 뉴스부품을 안다
제목과 디자인의 승부
개인에게도 브랜딩 기회 차이 없어

7.읽히는 뉴스, 재밌는 스토리(News Format in Hype)
트위터 RT 가장 많았던 100대 뉴스
재미와 가치 바탕으로 한 자연스런 뉴스 참여
갑작스런 폭우에 익사한 전통 언론매체
“여러분들이 진정 이 시대의 살아있는 기자들입니다”
생활 속 이야기가 ‘뉴스 스펙트럼’을 넓히다
뉴스는 소셜 네트워크 속에 섞여 있는 것
하이퍼로컬 뉴스 표준화 시도하는 아웃사이드인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새로운 뉴스 시장 LBS

8.소셜 모바일 시대의 뉴스 유통(Social Mobile News Distribution)
스마트 리더가 뉴스 읽는 법
뉴스 참여를 이해하라
뉴스는 스마트폰으로 읽는다
소셜 네트워크는 포털이 아니다
뉴스 확산 넓고 빠른 트위터
점잖고 끈끈한 페이스북
커뮤니티는 뉴스 시장의 금맥
‘벌크’는 ‘스팸’이다

9.소셜 광고 전략(Social Advertisement)
함께 만들고 함께 유통시키는 소셜 광고
소셜 스트림(Social Stream)을 팔아라
삼성전자 SMNR “뉴스를 내보낸다”
소셜 네트워크 컨트롤 센터 갖춘 ‘게토레이’
소셜 스트림 이어간 기아자동차 ‘포르테’
소셜 광고 대박 친 ‘올드 스파이스’
소셜 광고 가능성의 무한한 조합
QR코드와 만나다
광고국은 Creative Marketing Room 돼야
‘걸리느냐 버리느냐(Run or Kill)’식의 광고 등장
“내가 미디어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전통언론매체가 다루지 못했던 80%가 넘는 미디어의 공백은 대중의 새로운 행동으로 채워졌다. 그 행동양식이 바로 소셜네트워크다. 소셜네트워크는 이 공백을 치고 들어왔다. 그들이 바로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들이다. 이처럼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소셜 네트워크 덕분에 대중은 전통언론매체를 통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야기와 정보를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서로 주고 받기에 이르렀다. 전통언론매체가 생산한 뉴스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가까운 이웃이 추천한 링크를 따라 읽게 됐다. 신문/방송사의 규모나 그동안의 세평을 온전히 우회한 채 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제 TV와 신문과 같은 기존의 미디어는 뉴스 생산과 확산에 있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경쟁을 해야 할 처지가 됐다. 소셜네트워크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혁신적인 스마트 기기와 만나 뉴스 생산과 소비의 주체를 근본적으로 뒤바꾸고 있다. 뉴욕타임즈가 도산직전에 이르렀고, 야후는 뉴스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언론인을 비롯한 일반 대중 필자와 블로거들을 영입하고 나섰다. 기자라는 직업의 운명마저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광고 시장도 마찬가지다. SNS를 잘 이용하면 지면과 방송을 통하지 않고도 효과적이면서 폭발적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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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사회] 소셜로 정치하라공훈의 | 한스미디어2012.01.05 '소셜 미디어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가 울트라 하이퍼 소킹이었다면,,,'소셜로 정치하란' 책은'소설로 정치하냐???' 처럼 쓸모없는 책이다.공훈의, 오프라인 미디어 시장에 산뜻한 충격을 줬던 책이소셜 미디어 시대 뉴스라면,두번째 나온책은 그 책의 한 챕터도 되지 않을 깜냥이다.책을 만들기 위한 나무가 아깝다는 생각까지 미친다. 스마트폰 속으로 모든 것이 녹아든 세상..2002년 월드컵땐 디카조차 없었다.똑딱이... 더보기
  • 5년에 한번 강산이 변한다? NO! 이제는 '반년이면 소셜의 툴이 바뀐다'라는 말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다.   과거 웹1.0 그리고 2.0, 3.0을 넘어 이제는 스마트1.0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했듯 이제 SNS를 더이상은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기존의 핸드폰을 생각해 보자. 그 핸드폰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던 최고의 편리성은? 그것은 바로 두말 할 것 없이 이동전화라는 기능이었다... 더보기
  • 뉴스하라 ok**iebe | 2010-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스마트 시대다. 이제 더이상 9시뉴스, 마감뉴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 폰만 있다면 실시간으로 뉴스보다 더 빠르고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에는 트위터가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올라온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트위터의 힘이 놀라울 따름이다.   스마트폰과 트위터의 환상 궁합으로 이제 시사와 교양의 대표였던 뉴스방송이 그 지위가 위태로울 지경이다.  모든 사람이 서로 사건을 중계하고 정보를 알려주는 '주체'가 될 수 있는 사회를 조명하고 있다.   ... 더보기
  •   그동안 대중매체 앞에 우리 국민은 너무나 순진한 대중이였다. 뉴스에서 말하면 그것이 진실인줄 알고, 신문에 적혀있는 글자가 모두 사실인줄만 알았다. 기자가 써내려간대로, 뉴스가 말하는대로 믿는 순진하고 순박한 대중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뉴스가 잘못된 보도를 하면 어김없이 대중은 말을 한다. 신문에 잘못된 글이 있으면 바로 지적한다. 그것이 현재이다.   이제 이슈되는 사건이 있으면 신문을 읽거나 티비를 틀지 않는다. 인터넷에 단어 하나만 치면 수많은 글이 진실을 말해준다... 더보기
  • 올해 홍대입구역 물난리때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TV보다 더 빠르게 뉴스를 접했었다. 언론매체를 장악하여 대중을 우매하게 만들던 시대는 물건너갔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 기기로 무장된 스마트 리더들이 미디어 권력으로 부합되며 언론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 미디어 시장에는 혁명이 일고 있다.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미디어 업계외 일반기업, 정치인, 곧 사회인이 될 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www.weceo.org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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