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모트(Mort(e))

로버트 레피노 지음 | 권도희 옮김 | 제우미디어 | 2017년 01월 18일 출간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2,65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4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0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525461(8959525464)
쪽수 464쪽
크기 150 * 225 * 28 mm /85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Mort(e)/Robert Repin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능을 얻은 동물들이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킨 세상!

애완고양이에서 전쟁 영웅이 된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모트(Mort(e))』. 현대의 새로운 SF우화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인간에게 착취당하던 노예 생활을 끝내기 위해, 자신들을 일깨운 개미여왕의 지휘 아래 ‘이름 없는 전쟁’을 선포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르몬의 변화로 인간처럼 서서 걷게 되고 말을 하며 뛰어난 지능을 가지게 된 동물들 앞에서 인간 세력은 속수무책으로 쓰러져간다. 평범한 집고양이에서 전쟁 영웅이 된 모트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동물들의 의문사와 연속되는 사건 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직으로부터 옛 친구인 시바가 살아있다는 메시지를 받게 된다. 전염병의 원인과 ‘이름 없는 전쟁’의 실체를 쫓던 그가 긴 여정 끝에 마주한 지구 최후의 운명은…….

애완동물이었던 고양이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이 작품은 바라던 자유를 얻은 듯 보이지만 여전히 통제 하에 갇힌 채 자신들이 혐오하던 인간들의 행동을 답습하기에 이르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자유와 사랑이 어떤 것인지 묻는다. 황폐한 디스토피아적 세계에서 각자의 목적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트와 동물들, 그리고 살아남은 인간들에 대한 묘사는 다소 냉소적이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작가는 특유의 위트와 희망적인 시선을 잃지 않으며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느끼게 해준다.
▶ 『모트(Mort(e))』 북튜버 '다이애나'의 리뷰 영상


▶ 『모트(Mort(e))』 북튜버 '죠앤'의 리뷰 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레피노

저자 로버트 레피노 (Robert Repino)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성장해 평화봉사단(Peace Corps)에서 일했으며, 에머슨 칼리지의 소설 창작 과정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품은 「리터러리 리뷰」,「나이트 트레인」,「호바트」,「코첼라 리뷰」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옥스퍼드 유니버시티 프레스(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출판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역자 : 권도희

역자 권도희는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시간의 딸』, 『제5 침공』, 『배신의 만찬』, 『죽은 자의 도시』, 『셜록 홈스의 모험』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세바스찬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었다. 그리고 주인보다 키가 더 컸고, 털 아래는 모두 근육이었다. 팔다리는 길고 가늘었다. 앞발은 이제 손과 같은 기능을 했다. (p. 35)

“제대로 된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모트가 말했다.
“삭스의 말로는 우리가 치료법을 찾아내는 데 거의 근접했다는데.”
“EMSAH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제대로 된 게 아무것도 없다고 했어요. 저들 모두가 말입니다. 우린 지금 인간처럼 변해 가고 있어요.”
모트가 말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동물들이 지능을 얻어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킨 세상.
애완고양이에서 전쟁 영웅이 된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소설 〈모트〉.

동물들은 자신들을 일깨운 개미여왕의 지휘 아래, 인간에게 착취당하던 노예 생활을 끝내기 위하여 마침내 '이름 없는 전쟁'을 선포한다. 호르몬의 변화로 인간처럼 서서 걷게 되고 말을 하며 뛰어난 지능을 가지게 된 동물들 앞에서 인간 세력은 속수무책으로 쓰러져간다. 동물들은 바라던 자유를 얻은 듯 보이지만 여전히 통제하에 갇힌 채 자신들이 혐오하던 인간들의 행동을 답습하기에 이른다.

황폐한 디스토... 더보기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모트 kk**dol8 | 2017-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이 머물러 있는 지구라는 공간에서 지구의 구석 구석 인간의 손길이 안 미치는 곳이 없다. 지적인 생명체로서 산과 바다, 평지까지 인간들이 머무는 곳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면서,자신이 머무는 공간에 존재하는 규칙들을 지키며 살아간다. 여기서 인간의 파괴적인 행동이 드러난다. 그런 파괴적인 행동은 인간중심적인 개념이 등장하면서, 자신들의 파괴적 행동에 대해 정당화 하고 합리화 시킨다. 자신이 키우는 동물들에게 중성화 수술을 하는 건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생존 본능을 통제하려는 의도이며, 소와 돼지와 같은 네발달린 동물들에게 걸리는 ... 더보기
  • 모트 kh**481 | 2017-0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애완 고양이 세바스찬은 같은 집에서 생활하던 애완견의 아기들을 무참하게 죽인 주인 대니얼을 죽이게 된다. 대니얼에게 살해당한 새끼들의 죽음을 보고 어미 시바는 집을 뛰쳐나가게 되고 이를 세바스찬이 찾아 나서지만 어느 곳에서도 시바를 발견하지 못한다. 사람이 주인인 세상에서는 동물들은 애완용으로 길들여져 주인에게서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하는 게 우리가 익히 보아온 세계다.   하지만 이 소설 속에서의 동물들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간처럼 서서 걷게 되고 말을 하며 뛰어난 지능을 가지게 된다. 동물들의 분노는 ... 더보기
  • 동물농장의 SF버전 he**ajh | 2017-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동물들이 지능을 얻어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킨 세상.애완고양이에서 전쟁 영웅이 된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소설 <모트> € €고양이 세바스찬은 트럭 짐칸에서 태어난다. 형제들과 함께 엄마의 젓을 물며 따뜻한 온기 속에 자라야할 세바스찬은 어찌된 영문인지 가족과 생이별을 하게 된다. 기억을 잃고 홀로 떨어진 세바스찬,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세바스찬은 트럭운전수에 의해 발견되고 운명 같은 인연으로 새 가족을 만나게 된다. 트럭운전수와 친분이 있던 대니얼과 재닛이라는 신혼... 더보기
  • "모트"     판타지 소설을 그다지 많이 읽어보지 않았다.현실적이지 못한점은 소설이나 판타지나 매한가지이지만 왜 판타지는 더 어려운 소설로 느껴지는것인지 선뜻 잘 읽어지지가 않는다.하지만 이책은 내가 관심이 가고 궁금했던건 애완동물이었던 고양이가 인간처럼 지능을 가지게 되고 사람처럼 살아간다는 가상 현실속 이야기들이기에 관심이 가고 더 흥미로운 점으로 다가와 읽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읽게된 책이다.우리집에도 아들만 있는집에 딸처럼 애교를 부리는 애완견이 있다.가끔 저리 예쁘고 사랑스러운... 더보기
  • 모트 lo**10527 | 2017-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모트 책표지의 고양이의 모습이 도전적이면서 강렬함마져 느끼게 해주어 기대감마져 더해주네요. 평범한 동물들이 일으키는 대 반란으로 인간세상은 혼란스러워지는데 그 속에서 전쟁영웅이 된 모트의 활약과 친구 시바를 찾기위한 여정등 지구의 최후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로버트 레피노의 SF소설로 상상력을 더해주면서 신선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길고양이였던 세바스찬의 엄마와 가족들과 떨어지게 된 기억을 하지 못하는 세바스찬은 재닛과 대니얼 마티니의 신혼부부집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 조남주
    11,700원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김영하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하명희
    11,700원
  • 프랜시스 하딩
    13,500원
  • 김혜진
    11,700원
  • 오가와 이토
    12,600원
  • 콜슨 화이트헤드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