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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관리 CEO와 논술을 위하여

박동오 지음 | 문예촌 | 2012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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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9411870(8959411876)
쪽수 305쪽
크기 152 * 223 * 3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CEO 논술을 위한 인문과학 도서『생활의 관리』. 직흥(直興)보다 숙행(熟行)을 권하는 인문과학 도서이다. 삶은 고(苦)요 후회(後悔)는 세월(歲月)에 비례한다. 매사에 직흥(直興)보다는 숙행(熟行)이 두루 즐겁게 하는 일이다. 저자는 숙행을 권하는 마음으로 같이 즐겁고자 이 책을 기획하였다.

목차

제Ⅰ장 생활의 관리
- 내 생활의 관리 실제적 덕목-

제Ⅱ장 삶의 발견
-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자신의 존재를 위한 덕목 -

제Ⅲ장 소 통
- 소통(疏通 understanding)이 중요 열쇠 -

제Ⅳ장 내가 해야 할 일
- 자아(自我)를 경영(經營)한다 -

제Ⅴ장 교육과 자아
- 자아ㆍ교육 관리의 실제 -

제Ⅵ장 건강과 관리
- 정신(精神)과 육체(肉?)의 건강 갖기 -

제Ⅶ장 노인의 자아관리
- 즐거운 노인이 되는 덕목 -

책 속으로

자아란 내가 아니라 모두의 입장에서의 ‘나’라는 뜻에서이다.
그 나들이 나를 위하여 관리한다는 것인데 관리란 더 나은 위치로 옮기기 위한 것이고 그 것은 과정의 만족보다는 즐거움이라는 종국의 목적을 달성코자 함이다.자아는 관계의 친구이며 행동의 수행이여야 하고 미래 지향적 삶의 주체이다. 고로 모든 것은 자아로부터이다.
‘탓’이라는 말이 있다. 지극히 무책임한 말이다.
탓은 자아를 부정하고 타아를 내세우는 말이다.
그러면서도 그 곁에 주인 의식을 가조(暇造)코자 함은 이율배반적 자가당착이다. 지(智)와 지(知)의 모호한 갈등...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직흥(直興)보다 숙행(熟行)을 권하는 인문과학 도서이다.
삶은 고(苦)요 후회(後悔)는 세월(歲月)에 비례한다.
매사에 직흥(直興)보다는 숙행(熟行)이 두루 즐겁게 하는 일이다. 숙행을 권하는 마음으로 같이 즐겁고자 이 를 발행하였다.
그 시절에 잘한다고 했던 것들이 이제와 생각하니 온전한 것 거의 없고 고쳐 살고 싶은 생각이 더 커진다. 그러나 내게는 되돌아 올 수 없는 강물이지만 지금이라도 글 쓸 수 있는 건강을 가졌으니 얼마나 즐거운가. 남은 생은 후회(後悔) 없이 나보다는 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 우선은 나부터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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