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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임승수의 마르크스 자본론 강의

임승수 지음 | 시대의창 | 2016년 09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2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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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9406180(895940618X)
쪽수 320쪽
크기 146 * 210 * 23 mm /44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자본주의 구조의 비밀과 한계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빈부 격차의 원인을 근원적으로 밝혀주고자 한 책이다. 책은 마르크스 《자본론》의 고갱이를 충실하게,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되었다. 사회형태를 구분하는 기준, 상품과 가치, 노동가치론와 노동시간, 화폐와 자본의 차이, 이윤의 출처, 잉여가치와 상품의 가치,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잉여가치의 창출, 성과급제의 비밀, 단순재생산과 확대재생산, 자본의 유기적 구성, 자본의 회전시간과 연간이윤율, 독점자본과 공황, 이윤율 하락 경향의 법칙, 신식민주의와 국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총 14강으로 구성한 이 책은, 저자의 강연 경험과 독자들의 질문으로 보완되어 《자본론》을 이해하는 지름길을 제시한다. 또한 본문은 강사와 학생들의 대화 형식으로, 《자본론》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편하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임승수

저자 임승수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공부가 필요 없게 되었지 뭡니까? 세상이 올바르게 바뀌지 않으면 공학도로서도 행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삶의 진로를 확 바꿔버렸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족하나마 힘닿는 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글쓰기 클리닉》,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공저),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공저) 등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강 자본론, 왜 공부해야 하죠?
내용도 모르면서 자본론을 비판하다
왜 지금 자본론을 알아야 할까
자본주의란 무엇일까
생산관계는 사회형태를 구분하는 기준
사회형태와 근로대중의 처지
자본주의 사회는 과연 착취사회일까

2강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으로 만들어버려요
상품은 자본주의 연구의 출발점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으로 만든다
상품이 교환되는 비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마르크스의 노동가치론
교환비율을 규정하는 핵심요소, 노동시간

3강 돈이 자본으로 바뀌었어요
화폐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돈은 무엇이고, 자본은 무엇일까
이윤은 어디에서 나올까
유통과정에서는 가치가 창출될 수 없다

4강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시간에서 나와요
상품으로서 노동력의 가치
자본은 어떻게 몸집을 불릴까
이윤은 어디에서 나올까
잉여가치와 상품의 가치
임금은 노동력의 대가

5강 왜 회사는 늦게 퇴근하는 것을 좋아할까요?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노동시간을 연장하면 자본가의 이윤 증가
절대적 잉여가치의 창출

6강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착취당한다고요?
상대적 잉여가치의 창출
생산력 발달과 상대적 잉여가치
기계의 자본주의적 사용

7강 자발적으로 착취를 강화하는 방법이 있다고요?
손 안 대고 코 풀기, 성과급제
성과급제를 도입해도 이윤율은 같다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이윤량을 창출하다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의 시간비, 착취율

8강 이기적 인간, 자본주의 사회에 맞춰진 인간
인간은 본성적으로 이기적이라고?
사회구조가 인간의 심리를 형성한다
인간관계마저 돈으로 환산하는 물신주의
사실은 자본주의 사회의 특수한 현상

9강 자본가는 이윤을 어떻게 쓸까요?
단순재생산과 확대재생산
자본의 유기적 구성
생산수단은 누가 소유해야 할까

10강 자본가들은 잉여가치를 두고 싸워요
자본의 회전시간과 연간이윤율
자본의 역할 분담과 잉여가치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세상을 바꿀 주체는 노동자

11강 자본주의 세상에 독점자본과 공황은 필수!
독점자본과 중소자본 그리고 노동자
기업의 국유화와 민주적 운영
자본주의와 공황
자본주의 모순의 극적인 순간

12강 이윤율은 하락하는 경향이 있어요
생산성의 향상으로 이윤율이 하락한다
착취율 증가가 이윤율 하락을 상쇄한다
장기적으로는 이윤율이 하락한다

13강 독점자본이 낳은 괴물, 제국주의
제국주의 대표 국가 미국과 독점자본
미국의 노련한 제국주의 정책, 신식민주의
IMF는 제국주의 침략의 도구

14강 국가는 절대 중립이 아니에요
작고 강한 정부
국가는 폭력을 독점한다
법 제도와 교육을 통한 지배

책을 맺으며
찾아보기

책 속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노동자의 관계’를 통해 생산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자본주의적 생산관계라고 부릅니다. 덧붙이자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노동력을 팔아 삶을 영위합니다. 일자리를 얻지 못한 사람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죠. 그래서 노동자는 자본가와의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_27쪽.

마르크스가 얘기한 교환가치는 한마디로 ‘상품이 노동의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상품이 시장에서 교환된다는 의미는 각각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투입된 노동이 교환되는 것이며, 뒤집어 얘...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활자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마르크스 《자본론》 강의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쉽게 풀어 쓴 책의 대명사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 2008년 처음 출간된 이후 2016년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름하여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다.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8년 여가 되었지만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도중에 개정 2판을 내기도 했지만 그 사이 세상은 또 많이 변했기에, 저자 임승수 작가는 이번에 완전히 ‘새로’ 쓰는 작업을 감행했다. 그동안 독자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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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일반 독자들에게는 너무 방대하고 어려운 마르크스의 '자본'의 요점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무 관계도 없는 원숭이까지 끌어들여 이해의 용이성을 강조하고 있으니 반드시 그래야만 하리라. 그러나 과연 마르크스의 '자본'을 마르크스 및 그의 추종자들이 제시하는 관점에 따라 "이해"해야 이해인가? 그런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맞는 일인가? 오히려 사실에 대한 오해는 아닐까? 일부 초보 독자들은 무비판적으로 이 책에 대한 찬양 일색인데 한 발짝 떨어져 더 근본적인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원숭이...' 이전에 마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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