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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똥꼬 발랄 고양이들의 인간 몰래 성장기

양장본
이용한 지음 | 이용한 사진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05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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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135110(8959135119)
쪽수 335쪽
크기 162 * 195 * 28 mm /60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양이 작가 이용한의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후속작!

할 일이 너무 많은 고양이들의 알콩달콩 일상과 아옹다옹 성장기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천방지축 아깽이였던 고양이부터 이제는 동네 터줏대감이 된 고양이까지, 똥꼬 발랄 고양이 대가족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담았다. 자연을 놀이터 삼아 자유를 만끽하는 마당고양이들에겐 인간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 마냥 느긋하게 뒹굴뒹굴하는 것 같지만, 냥이들은 매일매일 고양이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알고 보면 할 일이 너무 많은 오묘한 묘생과 기묘한 인생의 알콩달콩 성장기는 귀엽고, 유쾌하고, 때로 뭉클하다. ‘고양이를 인생의 바깥에 두는 건 불행한 일’이라며 고양이에 무한한 애정을 보내는 이용한 작가의 따뜻한 글, 결정적 순간을 기적적으로 포착한 귀여움 끝판왕의 사진들이 진정 고양이다운 게 뭔지 보여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용한 저자 이용한은 10년은 여행가로 또 10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에세이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흐리고 가끔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가 있고, 여행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등을 펴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는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안녕 고양이’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binkond
블로그 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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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글
등장 고양이

프롤로그_다래나무집 고양이

1. 꽃냥이의 계절
2. 마당고양이로 산다는 것
3. 어쩌다 여기서 고양이 같은 걸 하고 있을까
4. 고양이의 보은
5. 다시 냥독대에 관하여

에필로그_노력하는 고양이

출판사 서평

귀엽고 깜찍하게, 따뜻하고 뭉클하게!
고양이 대가족의 무심한 듯 훈훈한 고양이식 위로법

“고양이를 대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고양이 없는 인생은 거품 빠진 맥주와 같다.” _본문 중에서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에 등장했던 명랑 발랄한 고양이들이 다시 돌아왔다. 호기심 많던 새끼고양이들은 천방지축 고양이가 되었고, 고양이가 직접 산에서 ‘냥줍’한 녀석은 고양이 대가족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다.
어쩌다 보니 지구에서 고양이로 태어나 마당고양이로 사는 녀석들의 일상은 진정 고양이답다. 봄에는 봄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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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지 고양이 ja**shez | 2018-0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미 고양이 관련 책을 여러권 내고 있는 작가의 또 다른 고양이 사진집이자 에세이집이다. 글 쓰는 스타일이 편안해서 쉽게 읽히는 책이다. 최근에 들어 고양이가 반려동물로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 과거 우리의 정서로 볼 때 시대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아직도 갈길이 먼데, 상당수의 나이든 분들은 고양이를 재수없어 하는 감정이 없지 않아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싫어한다. ㅎㅎㅎ 왜냐하면 개와 고양이의 습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인데 그 차이를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책 내용중에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서 잠깐 소개한다.   1... 더보기
  • <똥꼬발랄 냥이 네 마음 이해해^^>     언젠가부터 고양이 강아지에 대한 에세이가 참 많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사실 저는 동물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책을 보게 되면 쿨하게 "귀엽네~" 한마디 남길 뿐이었죠. 그런데 동생 집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참 많이 달라졌답니다.   집에서 키우는 냥이는 러시안블루로 이름은 봉쿠레에요.원피스를 너무 좋아해서 붙여준 이름이랍니다. 냥이를 키우기 전과 키운 후는 동물을 대하는 마음이 완전히 달라진 ... 더보기
  •   똥꼬발랄 고양이들의 인간 몰래 성장기    어쩌지,고양이라서 할일이 너무 많은데   이용한 글+사진   위즈덤 하우스     ♥♥   오묘한 이야기 '어쩌지,고양이라서 할일이 너무 많은데' 기묘한 이야기 '어쩌지,고양이라서 할일이 너무 많은데'   묘한 일상 속에 빠져보세요. 늘 귀찮은듯한 표정으로 인간을 대하지만 은근슬쩍 사람의 곁을 주켜주는 고양이들의 이야기.   도도해 보이는 고양이들의 일상은 그... 더보기
  •     '고양이 작가'로 유명한 이용한 작가님의 신간이다. 예전에 <흐리고 가끔 고양이>와 다르게 다래마을에서 생활하는 9마리의 고양이들이 장난도 치고 무럭무럭 자라기도 하는 일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평소 고양이를 좋아하긴 했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게 있었다. 그래서 길냥이를 지나가다 보면 '야옹'하며 몰래 비슷한 소리를 내보는 것이 관심의 표현이었다. 알게 모르게 동물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두려움은 없었다... 더보기
  • http://blog.naver.com/eoqkrtnzl/221007072111ϻ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14 똥꼬발랄 고양이라... ㅋㅋㅋ~ 표현이 너무나 재밌어서 관심을 두었던 책이었다. 꽤 오래전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일을 하실 때까지만 해도 우리 집엔 늘 고양이가 있었다. 어디서 온 아이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수를 다 기억하지도 못할 정도로 어머니는 고양이를 기르셨다. 나는 그때 일련의 사건으로 고양이가 질색이었고 그 영향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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