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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혹한의 계절, 붉은 밤의 도시로 떠난 10박 12일의 미친 여행

김성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2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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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130900(8959130907)
쪽수 276쪽
크기 149 * 211 * 22 mm /4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는 다음카카오의 작가 플랫폼 브런치에서 연재된 ‘미친 여행 in 모스크바’를 도서로 엮은 책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난 모스크바에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한 저자의 연재는, ‘너무 춥고 왠지 위험할 것 같은’ 모스크바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제1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겨울 여행지’로서의 러시아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면면을 소개한다. 또한 기존의 연재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와 여행 전에 알아둬야 할 필수 팁을 추가 수록하여 친절한 여행 안내서로 재탄생했다. 또한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라는 나라를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상세이미지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성주

저자 김성주는
1983년생.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여전히 청춘이므로,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스크바로 떠나기 전까진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욕망 아닌 욕망 아래 학업과 취업을 이어가며 지극히 중간적인 삶을 살아왔다. 무작정 사표를 내고 홀리듯 떠난 붉은 밤의 도시 모스크바에서 낯선 길을 걷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현재까지 세계의 낯선 도시들을 대책 없이 활보하고 있다. 다음 카카오의 온라인 작가 플랫폼 브런치(www.brunch.co.kr)에 ‘금요일 흐림’이라는 닉네임으로 여행과 사진 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미친 여행 in 모스크바’로 카카오 제1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했다.

블로그 mistyfriday.kr
브런치 페이지 brunch.co.kr/@mistyfriday

목차

프롤로그 문득, 인생이 쓰게 느껴지던 날

1장 ◆ 사진 한 장에 홀려 미친 여행을 떠나다
누구나 일생에 한 번쯤 미친 짓을 한다
나의 첫 러시아, 모스크바의 초야
“아들아, 쏘련이 그렇게 춥다며”
I can’t speak Russian(나 러시아어 못해요)
대부분의 일은 네 걱정보다 수월하게 지나갈 거야
고리키 공원, 여행은 생각만큼 낭만적이지 않다
겨울의 모스크바에서는 누구에게나 6시간의 하루가 주어진다

2장 ◆ 찬란한 밤의 도시에서 두 번의 크리스마스를 만나다
상상보다 아름다운 현실, 성 바실리 대성당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붉은 밤의 축제
굼 백화점, 모스크바가 품은 보석
겨울 광장이 선사한 한겨울 밤의 꿈
500년의 시간이 덧칠된 아르바트 거리
‘러시안 뷰티’ 노보데비치 수도원
엠게우를 담아내기에 하루는 턱없이 ‘작다’
낯선 도시에서 올린 두 번의 기도
모스크바 안의 작은 왕국 이즈마일롭스키

3장 ◆ 모스크바에서는 누구나 예술의 일부가 된다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법
소비에트의 영웅, 빅토르 초이
칸딘스키 그리고 샤갈의 혼이 살아 숨 쉬는 거리
Happy Birthday, ELVIS!(생일 축하해요, 엘비스)
도시 곳곳을 잇는 지붕 없는 갤러리
모스크비치, 살얼음 같은 사람들
겨울을 잠시 잊게 한 미소

4장 ◆ 붉은 밤의 도시에서 인생을 쓰다
메뜨로와 도시의 시차
서른셋 즈음에, 모스크바 강에서
모스크바, 일상을 위한 여행지
쉬고 싶어서 떠난다고 했지만
겨울 도시를 걷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
저녁 6시, 키옙스키 기차역의 이별 공식
왜 이별은 정이 들 때까지 기다렸다 찾아오는지
에 필 로 그 ‘언젠가 또 이런 날이 올까’

◆◆◆◆ ‘미친 여행 in 모스크바’ 그 후의 이야기
부록 붉은 밤의 도시로 떠나기 전 알아야 할 몇 가지

출판사 서평

인생의 어느 순간 사는 게 쓰고 고독할 때
10박 12일 혹한의 모스크바에서 도수 높은 진짜 여행을 만나다!
제1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 수상작
모든 여행지에는 색깔이 있다. 하와이처럼 트로피칼 오렌지빛이 넘실대는 여행지가 있는가 하면, 아프리카 야생의 초원이 드넓게 펼쳐진 여행지가 있다. 모스크바를 한 가지 색으로 정의하자면, 그것은 붉은색이다. 하얗게 눈으로 덮인 모든 도시의 밤을 물들이는 붉은 야경. 모스크바에서는 영하 25도의 눈발이 휘날리는 와중에도 유모차를 밀며 산책을 하고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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