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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어 인문학 이야기. 1 영어 단어를 통해 서양의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상식을 배우다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5년 06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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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9063475(8959063479)
쪽수 388쪽
크기 130 * 210 * 30 mm /41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점수 영어’를 벗어나 ‘재미 영어’로!

외국어는 인문학이지만, 우리는 영어를 인문학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공부한다. 외려 외국어를 내부경쟁용 변별 수단으로 이용하여, 점수를 높이기에만 급급하다. 『재미있는 영어 인문학 이야기』는 공부를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서양의 정치는 물론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상식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런 영어 공부를 가리켜 ‘재미 영어’라고 할 수 있다.

‘재미 영어’를 위한 이 책은 미국의 주와 도시, 성경·종교·신화, 식물·동물·자연, 정신·감정·심리, 남녀관계와 페미니즘, 학교·교육·지식, 군사·전쟁·고문, 정치·민주주의·국제관계, 조직·기업·경영, 디지털 문화와 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테마별 영어 단어의 유래를 찾아보면서 그 단어에 얽힌 인류학적·인문학적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어 단어를 통해 교양과 상식,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준만 저자 강준만은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11년에는 세간에 떠돌던 ‘강남 좌파’를 공론의 장으로 끄집어냈고, 2012년에는 ‘증오의 종언’을 시대정신으로 제시하며 ‘안철수 현상’을 추적했다. 2013년에는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를 화두로 던졌고, 2014년에는 ‘싸가지 없는 진보’ 논쟁을 촉발시키며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생각의 문법』, 『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싸가지 없는 진보』, 『미국은 드라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한국인과 영어』, 『감정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교양 영어 사전』(전2권), 『안철수의 힘』, 『멘토의 시대』, 『자동차와 민주주의』, 『아이비리그의 빛과 그늘』, 『강남 좌파』, 『룸살롱 공화국』,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 『전화의 역사』,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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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점수 영어’와 ‘재미 영어’ - 5

제1장 미국의 주(州)와 도시
유타는 어떻게 모르몬교의 아성이 되었는가? Utah - 15
보수주의자들은 어떻게 미국의 심장부를 장악했는가? Kansas - 22
왜 텍사스주 깃발에는 큰 별 하나가 그려져 있는가? Texas - 28
왜 미국에는 ‘크레이지 호스’라는 이름의 술집이 많은가? South Dakota - 34
엘비스와 오프라도 미시시피 출신이 아니었던가? Mississippi - 39
‘불의와 억압의 사막’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했는가? Oxford - 43
왜 위스콘신주의 상징은 오소리일까? Wisconsin - 49
왜 미국에는 ‘매디슨’이란 지명이 50개나 될까? Madison - 53
왜 미시간주의 상징은 울버린일까? Michigan - 56
왜 ‘자동차 메카’가 ‘가장 혐오스런 도시’가 되었는가? Detroit - 60

제2장 성경·종교·신화
왜 카인을 일으켜 세우는 게 ‘큰 소동’이나 ‘분노’를 뜻하나? raise Cain - 67
왜 올리브 가지가 화해의 상징이 되었는가? olive branch - 72
왜 달갑잖은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욥의 위안자’라고 하나? Job’s comforter - 76
왜 ‘만나’는 ‘예상 밖의 행운’이란 뜻을 갖게 되었는가? manna from heaven - 78
왜 cabal은 ‘비밀결사’라는 뜻을 갖게 되었는가? cabal - 81
왜 11번째 시간이 ‘막판’을 뜻하게 되었는가? at the eleventh hour - 83
왜 ‘예수의 고통’을 ‘예수의 열정’으로 오역하는가? passion - 85
왜 그들은 남이 행복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시달리는가? puritan - 89
왜 주피터의 아내 주노가 돈이 되었는가? money - 93
왜 숲속의 공포가 공황이 되었는가? panic - 96

제3장 식물·동물·자연
왜 양파를 아는 사람이 자기 일에 정통한 사람인가? onion - 101
라마다 호텔의 ‘라마다’는 무슨 뜻인가? ramada - 104
왜 비버는 미국인의 사랑을 받는 상징 동물이 되었나? beaver - 106
산토끼는 경솔하거나 변덕스러운가? harebrained - 109
왜 컴퓨터 입력 장치를 ‘마우스’라고 할까? mouse - 112
바지 속으로 개미가 들어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antsy - 115
육식은 필요가 아니라 사치인가? speciesism - 117
왜 채식주의가 유행인가? vegan - 121
왜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는 건가? diamond - 127
noon과 high noon은 어떻게 다른가? high noon - 130

제4장 정신·감정·심리
왜 인간은 아기 사진을 보면 선해질까? kluge - 137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정말 지능이 높아지는가? Mozart effect - 140
괴짜는 중심에서 벗어난 사람인가? eccentric - 142
왜 dismal은 ‘음울한’이란 뜻을 갖게 되었는가? dismal - 144
왜 밭을 잘못 갈면 정신착란이 되나? delirium - 147
왜 기진맥진을 ‘프래즐’이라고 하는가? frazzle - 149
왜 권태는 좌절, 고통, 폭력으로 이어지는가? boredom - 151
왜 ‘셀프’는 아주 복잡하고 상징적인 단어가 되었나? self - 154
‘마음이 지워지는 병’이란 무엇인가? dementia - 159
디지털 기술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가는가? digital dementia - 162

제5장 남녀관계와 페미니즘
‘픽업 아티스트’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pickup artist - 167
가슴이 뛰어 사랑인가, 사랑이라서 가슴이 뛰는가? love - 170
누가 ‘리버틴’을 ‘난봉꾼’으로 만들었는가? libertine - 174
‘문란’과 ‘다양성’의 차이는 무엇인가? promiscuous - 177
왜 이혼녀를 ‘그라스 위도’라고 하는가? grass widow - 182
‘가가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Gaga feminism - 185
왜 셰릴 샌드버그는 ‘린 인’을 외치는가? lean in - 190
왜 매력적인 여성이 부당한 차별을 받는가? It Girl - 193
‘왕관 증후군’이란 무엇인가? Tiara syndrome - 196
‘선행 릴레이’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 pay it forward - 198

제6장 학교·교육·지식
왜 소통을 하는 데 지팡이가 필요한가? talking stick - 205
왜 자신의 출신 학교를 ‘모교’라고 하는가? alma mater - 208
왜 대학 교수진을 ‘패컬티’라고 하는가? faculty - 211
왜 로마의 전차 경주에서 커리큘럼이 나왔나? curriculum - 213
왜 6년 일하고 1년 쉬는 걸 ‘서배티컬’이라고 하는가? sabbatical - 215
왜 음주 측정을 분필로 하는가? walk the chalk - 218
왜 미디어는 ‘펀딧’이란 말을 즐겨 쓰나? pundit - 220
왜 돈을 위해 급하게 글을 쓰는 사람을 ‘해크’라고 하나? hack - 223
왜 이론은 어리석거나 위험한가? theory - 225
왜 속담을 비틀어 쓰는 게 유행하나? anti-proverb - 228

제7장 군사·전쟁·고문
왜 ‘칼자루까지’가 ‘완전히’라는 뜻을 갖게 되었는가? to the hilt - 233
용두사미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 a flash in the pan - 235
왜 작은 술집이나 레스토랑을 ‘비스트로’라고 하나? bistro - 237
왜 풍선이 올라가면 큰 일이 나는가? balloon - 239
왜 ‘큰 실수’를 ‘블루퍼’라고 부르게 되었나? blooper - 242
왜 탄창이나 화약고가 잡지로 오해받는가? magazine - 244
왜 엉덩이 쪽에서 쏘는 사람이 명사수인가? shoot from the hip - 246
왜 고문이나 가혹한 신문을 ‘서드 디그리’라고 하나? third degree - 249
왜 물고문을 ‘워터보딩’이라고 하는가? waterboarding - 251
왜 사형 교수대가 기중기가 되었나? derrick - 254

제8장 정치·민주주의·국제관계
왜 의자가 ‘권위’라는 뜻을 갖게 되었는가? chair - 259
배가 불러야 민주주의가 가능한가? belly - 262
악의 승리에 필요한 유일한 조건은 무엇일까? activism - 264
혁명은 트윗될 수 있는가, 없는가? slacktivism - 267
왜 순수주의자가 정치를 죽이는가? purist - 272
‘애드밴스 맨’은 무슨 일을 하는가? advance man - 275
왜 ‘거버넌스’라는 말이 유행하는가? governance - 278
왜 보수주의자를 ‘하이드바운드’라고 하나? hidebound - 281
과연 누가 ‘불량 국가’인가? rogue state - 283
왜 sanction은 ‘허가’와 ‘제재’라는 상반된 뜻을 동시에 갖게 되었는가? sanction - 287

제9장 조직·기업·경영
왜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바쁜 척하는가? boreout - 291
관료제를 대체할 수 있는 조직은 무엇인가? adhocracy - 295
왜 ‘다중 지휘 시스템’이 유행인가? matrix - 297
왜 불가사리가 바람직한 리더십의 모델이 되었는가? starfish - 300
가구업체 이케아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cash-and-carry - 302
“그는 베스팅하고 있다”는 건 무슨 말인가? vest - 304
완제품이 아닌 베타 버전은 소비자를 ‘용병’으로 이용하는 것인가? beta release - 306
‘임파워먼트’는 ‘열정 페이’의 아류인가? empowerment - 309
왜 팔지도 않은 타이어를 환불해주었는가? Nordstrom effect - 313
왜 테크놀로지에 생물학 용어를 가져다 쓰는가? LTE - 316

제10장 디지털 문화와 기업
젊은이들은 디지털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태어나는가? digital native - 323
‘알고리즘 사랑’과 ‘알고리즘 정체성’의 시대로 가는가? algorithm - 326
왜 성행위 중 스마트폰을 만지는 사람이 많은가? nomophobia - 332
누가 온라인 생태계를 망치는가? splog - 335
어떻게 개인, 아니 모든 생물이 스타가 될 수 있게 되었는가? Youtube - 337
왜 큐레이션이 디지털 시대에 각광을 받는가? curation - 340
왜 사람들은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로 소통하는가? Pinterest - 344
왜 ‘인스타그램 열풍’이 부는가? Instagram - 348
왜 고객의 전화를 8시간 동안이나 받아주었을까? Zappos - 352
‘혁신’ 없는 ‘모방’이 성공할 수 있는가? Zynga - 355

주 - 358

책 속으로

프랭크가 보기에 캔자스는 한때 미국 진보 세력의 산실이었지만, 이젠 보수 그것도 극우 지역으로 변하고 말았다. 전통적인 문화 가치와 도덕적 가치를 수호하겠다는 의지, 낙태 문제 등 종교적인 원인, 민주당의 위선에 대한 분노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뉴욕타임스』는 공화당 후보인 조지 W. 부시가 재선에 성공한 2004년 대선이 끝난 후 4일 동안 「도덕적 가치가 선거의 결정적 이슈」라는 분석 기사를 포함해 프랭크가 제기한 주제에 대해 6개나 되는 기사를 실었다. 프랭크의 책을 ‘2014년 최고의 정치 서적’이라고 칭찬한 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어 단어를 통해 서양의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상식을 배운다
- 도시(City)에서 기업(company)까지

한국에서 영어는 ‘찍기용 영어’다. 오직 점수를 위해 영어를 공부한다. 영어 학원에서조차 “찍기도 기술이다. 문제를 안 보고 답안만 보고도 답을 맞힐 수 있다”고 스스럼없이 이야기할 정도다. 한국에서 영어 공부에 미친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공부한다. 즉, 좋은 시험 성적을 얻는 게 우선적인 목표인 것이다. 이런 영어 공부를 가리켜 ‘점수 영어’라고 할 수 있겠다. 한국에서 영어는 국가적 종교이긴 하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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