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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을 품은 바다 신상범 에세이

문예운동 산문선 97
신상범 지음 | 문예운동사 | 2016년 0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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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792857(895879285X)
쪽수 240쪽
크기 154 * 226 * 13 mm /37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상범 에세이 『오름을 품은 바다』. 저자 신상범의 에세이 작품을 수록한 책으로 크게 4부로 나뉘어 있다. '글이 칼보다 무섭다', '날마다 행복이 가득', '수술실 앞에서', '남석이란 호', '생명을 걸고 지켜낸 자연', '목련 나무', '부처님! 부처님!' 등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서문

1부 살며 생각하며
글이 칼보다 무섭다
날마다 행복이 가득
수술실 앞에서
南石남석이란 號호
생명을 걸고 지켜낸 자연
목련 나무
오죽 하면 초등학교 어린이가 !
부처님! 부처님!
슬픈 손바닥 정원
우정의 詩碑시비
잉어의 죽음 1
잉어의 죽음 2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어긋난 대화
전라남도 광주에서 생긴 일

2부 인연을 따라
자연스럽다란 말
탐라에 뿌리 내린 거창 신씨 이야기
한 기자의 용기, 5·16도로의 추억
은행나무 열매의 미스터리
갈등
눈 먼 정책 입안
농촌의 평화, 광화문의 폭력
인연 1
대한민국은 망할 수 없다
제주 밭담의 사회학
대통령을 존경해야 한다
우도 예찬
비행기 안에서

3부 훈수 한마디
슈바이처를 꿈꾸었던 신문기자
사랑이란 것에 대하여
남을 위하는 것
전두환의 언론 학살
인연 2
인간의 욕망
일초 후의 일
‘내 탓이요’ 운동 다시 한 번
反求藷己반구저기
본사이(Bonsai)의 충격
유도선수 택시 기사
어처구니 없는 논설

4부 세상을 기웃댄 뒤

自利利他자리이타
우리를 지키는 길
추사 김정희 선생 동상 유배
국회의원
바람
연못 속의 슬픔
연약한 20대
사진예술가의 꿈을!
인류의 유산이 된 조지 버나드 쇼
사람이 자원이다
목련 참회록

평설 한 자연주의 환경운동가의 글쓰기 / 성 기 조

출판사 서평

남석의 수필을 읽으면서 그가 자연주의자임을 알게 되고 또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치열하게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때문에 그는 삶의 환경을 무엇보다 중시한 나머지 자연사랑과 환경운동에 뛰어들어 제주에서는 가장 먼저 자연보호운동을 펼친 사람으로 남게 되고 그가 신문기자로 일할 때 쓴 기명기사들은 오늘날 환경보호 운동의 교과서 구실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런 일은 오늘의 제주도가 관광산업으로 먹고 사는 일을 개척하는데 있어서 나침판 같은 구실을 하기도 했다. 환경보호 운동의 선각자로 당연히 기림을 받아야 하는 대목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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