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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심리학 심리학이 파놓은 치명적인 함정 9가지

스즈키 고타로 지음 | 홍성민 옮김 | 뜨인돌출판사 | 2010년 03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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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072768(8958072768)
쪽수 287쪽
크기 152 * 21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해외]オオカミ少女はいなかった 心理學の神話をめぐる冒險/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화가 되어버린 심리학 이론과 실험들을 해부하다!

심리학은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를 속임수로 혼란스럽게 하거나, 치명적인 함정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심리학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무서운 심리학』은 심리학에서 진실로 여겨지는 이론 및 실험들을 검증한 책이다. 실험심리학의 권위자이자 일본 심리학계의 창조적 이단아로 꼽히는 스즈키 고타로가 심리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이론이나 실험, 견해들 뒤에 숨겨진 드라마를 끄집어내어 보여준다. 150년의 심리학 역사를 되짚어보며, 단순한 정설을 넘어 하나의 신화가 되어버린 9가지 심리학 이론과 실험들을 파헤치고 해부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신화가 되어버린 심리학 이론과 실험들을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로 철저하게 파헤치며, 우리가 진실로 믿어왔던 심리학 신화들을 무너뜨린다. 제임스 비커리의 '서브리미널 효과 실험', 독특한 실험으로 천재 말 한스의 속임수를 밝혀낸 오스카 풍스트, 왓슨의 행동주의 육아서와 '리틀 앨버트 실험', 제임스 맥코넬의 '플라나리아 전기충격실험' 등을 살펴보며 스릴 넘치는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심리학의 치명적인 함정들을 통해 심리학의 이면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스즈키 고타로

저자 스즈키 고타로는 일본 심리학계의 창조적 이단아. 비즈니스계로 말하자면 그는 '스티브 잡스', 할리우드 영화판에 비유하면 '조니 뎁' 같은 사람이다. 1954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난 그는 센바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한 뒤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기성학계의 타성에 젖은 연구풍토와 권위주의에 염증을 느끼고 중퇴했다. 그 후 그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독학으로 공부하다시피 하며 인간과 동물의 지각과 인지를 중심으로 한 실험심리학 연구에 몰두했다. 그러한 깊이 있는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그는 이 책 '무서운 심리학' 을 펴냈는데, 이 한 권을 집필하는 데에만 8년여의 긴 시간을 쏟아 부었다. 현재 그는 니가타대학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실험심리학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그는 기존의 통념을 거침없이 깨부수고 낡은 권위에 과감히 도전하며 학계를 놀라게 하는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지금까지 '착각의 원더랜드', '동물은 세계를 어떻게 볼까' 등을 펴냈고, '뇌의 덫' 등을 감수했다. 옮긴 책으로 '동물의 마음을 탐구하다Animal Cognition', '시각의 트릭Mind Sights', '뇌는 그림을 어떻게 이해할까Cognition and The Visual Arts', '거울이라는 수수께끼Mirrors in Mind', '휴먼 유니버설Human Universals', '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지배할까Are We Hardwired?', '착각의 세계La Science Des Illusions', '마음의 발생과 진화Original Intelligence'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과를 수료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책, 열권을 동시에 읽어라', '천재의 시간', '지두력', '간파력',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뇌력사전',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잠자기 전 30분',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세계지도의 비밀', '세계명화의 수수께끼', '세계사 칵테일'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재미있고 스릴 넘치는 심리학 뒤집기

1장_ 환상의 서브리미널 효과
매스미디어가 만들어낸 위험하고 치명적인 신화

팝콘을 먹어라, 코카콜라를 마셔라 ∥ 논문도 보고서도 없는 실험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게 된 이유 ∥ 실험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도 갖추지 못했다 ∥ 1/3,000초의 자극 제시는 불가능하다 ∥ 99.9퍼센트가 조작과 날조였다 ∥ 서브리미널 효과를 완전히 부정하기 어려운 까닭 ∥ 프로이트 무의식의 치명적인 오류 ∥ 증명 자체가 불가능한 서브리미널 광고 효과 ∥ 인지심리학의 역하와 프로이트 무의식의 결정적 차이 ∥ 서브리미널 광고의 메커니즘 ∥ 터무니없는 주장이 그토록 빨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 ∥ 금기어는 인지하지 못해도 정서 반응을 보인다? ∥ 심리학 교과서에까지 실린 비커리의 실험 ∥ (팝콘이나 콜라가 아니라) ‘핫도그’가 먹고 싶어요!

2장_ 시릴 버트의 자료 조작사건
일란성쌍둥이를 둘러싼 기상천외한 속임수

일란성쌍둥이의 지능은 유전될까, 환경에 의해 좌우될까? ∥ 조작 스캔들의 발단 ∥ 하워드와 콘웨이는 버트가 만들어낸 가공인물? ∥ 조작의 결정적 증거가 된 헌쇼의 『시릴 버트 전기』 ∥ 버트는 왜 하워드와 콘웨이의 이름을 사칭했을까? ∥ 갈수록 더 깊은 조작의 늪에 빠진 버트 ∥ 너무도 빤한 논문조작이 버트가 죽을 때까지 발각되지 않은 이유 ∥ 숫자를 사용하면 과학적으로 증명된 연구라고 믿는 인간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버트 ∥ 제1, 2차 세계대전 중 서로 다른 가정에서 자란 일란성쌍둥이가 런던에만 53쌍이나 된다고? ∥ 갓난아기 때 헤어져 39년 만에 만난 제임스 루이스와 제임스 스프링거의 놀라운 공통점들 ∥ 일란성쌍둥이들은 꿈마저도 비슷하게 꾼다? ∥ 일란성쌍둥이가 같은 환경에서 자랐을 때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때 성격적으로 더욱 비슷해지는 이유

3장_ 실험자가 결과를 만들어낸다?
천재 말(馬) 한스와 인간의 말을 아는 침팬지 님 침스키의 사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천재 말이 나타나다 ∥ 말이 28의 약수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 실험을 통해 한스의 속임수를 밝혀낸 오스카 풍스트 ∥ 관찰자들의 미묘한 움직임에서 정답의 단서를 간파해낸 한스 ∥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한스, 엘버펠트 동물학교에 입학하다 ∥ 실험자 효과 - 실험자의 결과 예측이 피실험자의 반응에 영향을 주다 ∥ 침팬지에게 인간의 말을 가르치는 사람들 ∥ 침팬지 님, 최고 권위의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에게 도전하다 ∥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한 테라스 ∥ 엄격한 행동주의자였던 테라스는 왜 맹검법을 이용하지 않았을까? ∥ 침팬지를 양녀로 키운 헤이즈 부부의 연구

4장_ 왓슨과 리틀 앨버트 실험
공포 조건부여와 심리학계를 뒤흔든 왓슨의 행동주의 육아서

미국 심리학계의 떠오르는 별, 왓슨은 왜 마흔두 살의 젊은 나이에 학계를 떠나야만 했을까? ∥ 왓슨이 앨버트를 피실험자로 선택한 이유 ∥ 갑자기 중단된 앨버트 실험 ∥ 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왓슨과 로절리 레이너의 불륜 스캔들 ∥ 왓슨은 왜 앨버트를 조건부여가 성립된 상태로 두었을까? ∥ 왓슨의 치명적인 딜레마 ∥ 단 한 명의 유아에 대한 실험이 심리학 교과서에까지 실려 정설로 굳어진 까닭 ∥ 감쪽같이 사라졌다가 1970년대 후반 발견된 왓슨의 영화필름 ∥ “나에게 아이 12명과 내가 원하는 육아환경을 달라” ∥ 스키너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친 왓슨의 행동주의 심리학 ∥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Brave new World』에 ‘왓슨’이 등장하는 이유 ∥ 왓슨은 왜 토르투가스 섬에서 제비갈매기를 대상으로 실험했을까?

5장_ 어머니는 왜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을까
솔크의 가설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질문들

오른손잡이 산모 중 83퍼센트, 왼손잡이 산모 중 78퍼센트가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는다 ∥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는 이유는 어머니의 심장 박동소리 때문? ∥ 심장이 오른쪽에 있는 오른손잡이 여성이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은 까닭 ∥ 아기를 왼쪽 가슴에 안는 경향의 남녀 차이 ∥ 붉은털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대리모’ 실험 ∥ 아기를 왼쪽에 안는 것이 아기의 감정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아기를 오른쪽에 안는 사람을 연구하는 것이 오히려 해답의 지름길

6장_ 플라나리아 전기충격실험
기억물질과 제임스 맥코넬을 둘러싼 사건

기억을 먹을 수 있다? ∥ 재생 메커니즘을 밝혀주는 열쇠, 플라나리아 ∥ 머리 쪽에서 재생한 개체와 꼬리 쪽에서 재생한 개체 모두 기억이 그대로 전해졌다 ∥ 플라나리아의 카니발리즘을 이용한 기상천외한 실험 ∥ 인간에게도 기억력을 이식할 수 있을까? ∥ 웅가의 쥐를 이용한 기억물질 전이 실험 ∥ 플라나리아 실험이 매스컴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은 이유 ∥ 플라나리아 실험 결과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연쇄폭탄테러범의 표적이 된 맥코넬

7장_ 늑대소녀는 없었다
아마라와 카마라의 날조된 이야기

의심스러운 점 투성이인 싱 목사의 기록 ∥ ‘인간미 넘치는’ 늑대가 사람의 아이를 젖 먹여 키웠다고? ∥ 조작 냄새를 물씬 풍기는 사진들 ∥ 아마라와 카마라의 눈이 어둠속에서 파랗게 빛났다? ∥ 사진이 파놓은 위험한 함정 ∥ 늑대소녀의 장(腸) 속에 새끼손가락 굵기의 15센티미터 기생충이 118마리나? ∥ 늑대소녀 이야기를 사실로 보증한 징이 늑대소녀를 본 적이 없다? ∥ 싱 목사의 일기 중 가장 중요한 1929년의 기록이 누락된 이유 ∥ 인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납득이 된다? ∥ 발달심리학 교재로 활용된 늑대소녀 이야기 ∥ 카스퍼 하우저는 왜 암살당했을까? ∥ 그들이 늑대소녀 이야기를 날조한 진짜 이유 ∥ 꺼지지 않는 불씨 ∥ 아마라와 카마라는 실제로 어떤 아이였을까?

8장_ 삼색 무지개인가, 일곱 색깔 무지개인가
언어ㆍ문화상대가설을 둘러싼 첨예한 문제

언어와 문화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 ∥ 버린과 케이의 기본 색채어에 관한 연구 ∥ 색의 카테고리 측면에서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점과 차이 ∥ 워프의 언어상대가설 - 호피족에게는 시간 개념이 없다? ∥ 언어상대가설의 명백한 오류 ∥ 우간다 사람에게는 정말로 착시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 원숭이, 새, 물고기, 꿀벌, 파리에게도 기학학적 착시가 일어난다 ∥ 남아프리카의 광산노동자들이 원근법을 모른다고? ∥ 심각한 오류를 드러낸 허드슨 테스트 ∥ 선원근법 지상주의의 치명적인 위험성 ∥ 원근법의 낡은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세잔과 파카소 ∥ 동물에게도 일어나는 폰조 착시가 우간다 사람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 ∥ 선원근법과 원형문화의 상관관계

9장_ 심리학의 역사는 과연 짧은가
심리학이라는 간접과학에 대한 냉철한 고찰

심리학의 역사가 짧다고? ∥ 150년의 연구 성과가 A4지 1,000여 쪽에 담긴 미국과 영국의 심리학 입문 교과서 ∥ 심리학 신화가 만들어지고 끈질기게 살아남는 메커니즘 ∥ 잘못된 신화를 ‘괴물’로 키우는 매스미디어

책 속으로

서브리미널 효과에 대한 실험은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무의식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이 사람들 안에 감춰져 있던 두려움과 불안감을 부추겼기 때문이다. 미 연방의회와 연방통신위원회는 즉각 이점을 문제 삼았고, 1958년에는 연방 라디오 ㆍ텔레비전 방송사업자 연합이 서브리미널 자극의 방송을 규제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이렇듯 신속한 대응은 당시 서브리미널 효과로 인한 사람들의 두려움과 경계심이 어느 정도였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게 한다.
강력한 규제가 뒤따랐다는 사실은 서브리미널 기법의 효과를 인정한 것이나 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심리학에 속지 말고 심리학보다 똑똑해져라!

“심리학은 어떻게 인간의 의식을 조종하고 행동을 통제하는가?” 이런 질문을 던지면 아마도 심리학을 통해 뭔가 위로를 받고 공감을 얻으려 했던 사람들은 거부감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심리학은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동시에 심리학은 종종 우리의 뒤통수를 후려치고, 속임수로 혼란스럽게 하며, 치명적인 함정에 빠뜨린다. 그런 의미에서 심리학은 야누스처럼 ‘두 얼굴’을 갖고 있다.
이 책은 150년의 심리학 역사를 찬찬히 되짚어가며, 단순한 정설을 넘어 하나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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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8.17 스즈키 고타로 - <뜨인돌> \13,000      아, 완벽히 당했다. 그럴듯한 표지와 '무서운 심리학'이라는 제목, 그리고 '심리학이 파놓은 치명적인 함정 9가지'라는 부제에 아주 그냥 제대로 속았다. 나는 이 책이 뭔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식을 뒤집거나 심리학을 이용한 무서운 사건들을 다루고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은 우리의 일상생활과는 다소 동떨어져있었고 책이 강조한 것처럼 그리 치명적이... 더보기
  • 무서운 심리학 pk**07 | 2010-04-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무서운 심리학을 받고 겉 표지의 그림에 눈길이 많이 갔다. 탈 모양에 바둑무늬의 사람 얼굴은 뭔가 조금은 섬뜩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이 책의 저자 "스즈키 고타로'는 일본 심리학계의 창조적 이단아이며 비즈니스계로 말하자면 그는 "스티브 잡스" 할리우드 영화판에 비유하면 "조니 뎁" 같은 사람이다. 그는 대학에서 여러 연구와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기성학계의 타성에 젖은 연구 풍토와 권위주의에 염증을 느끼고 중퇴했다. 그 후 그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독학으로 공부하다시피 하며 인간과 동물의 지각과 인지를 중심으로 한 실험심리학 연... 더보기
  • 심리학만큼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문도 참 드물 것이다. 이것도 학문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하품 나오기 일보 직전의 원론과 이론들이 수두룩 하겠지만 그들이 행하는 혹은 행했던 실험만큼은 참 재미있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 실험들이 때로는 예기치 못한 인간의 숨은 본성을 까발릴때는 무섭기까지 하지만 또 그런 까발림의 이유 때문에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오랜 기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건 아닐까 싶다. 비밀스런 뭔가를 가득 담고 있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정보를 속속들이 파헤쳐줄 때 우리는 심리학이 주는 묘한 즐거움에 푹 빠져들게... 더보기
  • 무서운 심리학 ma**re77 | 2010-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심리학의 오류를 꼬집어 주는 스즈키 고타로  최근 심리학 관련 서적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서 '무서운 심리학'이라는 책은 과거에는 정통한 논리라고 생각했던 이론들이 음모와 과학적 타당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채 받아들여 졌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의 이력을 살펴보니 스즈키 고타로는 일본 심리학계의 '창조적 이단아'라 불리우며 기존의 통념을 깨부수며 낡은 권위에 과감히 도전하며 학계를 놀라게 하는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심리학 속에 잘못된 지식이나 믿음을 바로... 더보기
  • 무서운 심리학 ck**n15 | 2010-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 고착된 심리학적 오류들     심리학과 관련된 수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있고 입에서 입으로 또는 인터넷 상에서 수 많은 이야기들이 심리학적 사실들이라는 탈을 쓰고 우리들의 지적 공간 속으로 파고 들어오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보들이 얼마나 검증되고 정확한 사실들인지 우리네는 과연 알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면 그저 내리는 비에 옷이 젖듯 수동적으로 떠다니는 정보를 흡수해버리고 있는 것인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즈키 고타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심리학적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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