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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

그랜드 펜윅 시리즈 1 | 개정판
레너드 위벌리 지음 | 박중서 옮김 | 뜨인돌출판사 | 2010년 07월 23일 출간 (1쇄 200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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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071334(8958071338)
쪽수 284쪽
크기 130 * 200 * 2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Mouse That Roared / Wibberley, Leo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독특한 소재와 기발함으로 뭉친 풍자소설 시리즈 [그랜드 펜윅 시리즈]제1권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편. 아일랜드 소설가 레너드 위벌리가 쓴 정치풍자소설의 고전로 불린다. 2003년 새롭게 개정 출간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힘없는 약소국인 그랜드 펜윅이 어느 날 갑자기 초강력 핵폭탄을 보유함으로써 세계 제일의 강대국으로 군림한다는 유쾌한 줄거리를 담았다. 20세기 중반 냉전 시대를 소재로 한 반전 풍자소설로,강대국과 약소국 간의 불평등한 관계를 따끔하게 꼬집는다.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약소국의 관점에서 국제 관계와 강대국들의 정치적 도덕성을 신랄하고 위트있게 풍자해낸다.

목차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그랜드 펜윅
글로리아나, 최고의 전략가를 만나다
가장 명예로운 방법은 전쟁이다!
그랜드 펜윅, 미국에 전쟁을 선포하다
코킨츠 박사는 비밀무기 제작 중
공습대비훈련을 앞둔 뉴욕의 불안
원정부대, 적이 없는 적진에 도착하다
화성인이 뉴욕을 침공했다!
"그나저나…… 샌드위치 가져오셨소?"
코킨츠 박사와 Q폭탄과 카나리아는 그랜드 펜윅으로
어쩌다 보니 전투에서 승리하다
묻고 싶은 것은 하나,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백악관, 완전히 뒤집어지다
계획과 전혀 다르지만, 어쨌든 개선행진
모스크바, 워싱턴, 런던, 그리고 파리
그랜드 펜윅, 폭탄의 처리를 고심하다
코킨츠 박사, 펜윅 성을 향해 걷다
강대국들, 쥐구멍 앞에 줄 서다
약소국가연합의 탄생
마운트조이, 최후의 수단을 쓰다
글로리아나의 말랑말랑한 청혼
그리하여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게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전통에 따라 외국으로부터 명예롭게 돈을 빌리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입니다.”
털리가 심각하게 말했다.
“그게 뭐죠?”
대공녀가 물었다. 털 리가 아닌 로저 펜윅 경에게 묻고 있는 듯한 이상한 느낌이었다.
털리는 난로 쪽으로 가서 주목으로 만든 받침대에 세워져 있는 180센티미터짜리 장궁을 집어들었다.
“전쟁입니다.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는 겁니다.”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중에서

출판사 서평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시대착오적 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세상은 권세와 돈을 가진 이들을 위주로 돌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명예와 선의가 승리한다고 굳게 믿는 나라, 엄청나게 시대착오적인 나라가 있다. 바로 그랜드 펜윅이다. 우리 시대의 부조리를 잠깐이나마 착오하게 만드는, 시원통쾌한 기분을 선물하는 풍자소설 《그랜드 펜윅》 시리즈 개정판이 발간됐다. 문학작품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개정판은 가방에 쏙 넣고 어디든 떠나기 좋은 판형으로 바뀌었다. 또한 청소년까지 독자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매끄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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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자 소설입니다. 만약에 그랜드 펜윅이라는 나라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가정에서 시작해서 그랜드 펜윅 나라 얘기를 합니다. 그랜드 펜윅 나라는 공화국으로 영국처럼 여왕이 존재합니다. 워낙 나라가 작고 산업화가 덜 된 나라다보니 자급자족에 만족하고 국민들이 농사, 목축업, 와인 사업에 주로 힘씁니다.   1권에서는 미국에 전쟁을 선포하고 지면 돈을 주겠지? 라는 의도를 갖고 전쟁을 선포합니다 미국에서는 쿨하게 무시하고 그랜드펜윅에서는 처들어갑니다 처들어가는데 돈이 없어서 배를 빌려서 타고 갑니다. ... 더보기
  •   읽는 도중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연상되었다. 스타일이나 주제는 달랐을지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힘이 없다고 할만한 사람이 세계 강국의 지도자들을 흔들고 역사의 방향을 트는 것이나 세상에서 가장 힘이 없는 나라가 세계의 강국인 미국과 전쟁을 벌여 승전(?)하고 세계의 평화를 성취한다는 것은 상당한 유사성을 지닌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마치 영화 포레스트 검프가 감동적이긴 해도 사실상 그 영화에서 등장하는 많은 진보적 인사나 사건들을 우스개거리로 만들고 그러한 노력들이 우연이나 쓸모없는 일처럼 그려내는... 더보기
  • 제목만 보고 솔직히 손이 안가서 며칠 고생했는데 (솔직히 알쏭달쏭한 영어 제목도 한몫했다.) 책장을 펴드는 순간 킥킥 웃으면서 끝까지 내리달렸던 책이다. 시쳇말로 "그까이 폭탄 하나"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큰 나라들이 설설기는 풍경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것은 더워 죽겠는데 속 시원하게 하는 광경이었고 작은 나라에서도 자존심 빡빡 세워가면서 잘 사는 사람들을 보자니 웬지 이 나라 이래도 되나라고 개탄하던 내 자신을 한번 돌아봐줄만 했었다. 그리고 소설에 절대 빠질수 없는 아슬아슬한 연애까지 딱 준비되어 있는데 혹시나 네타라고 할진 모르... 더보기
  • 그랜드펜윅의 뉴욕침공기 nn**y | 2007-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책을 읽다보면 원래 영어가 쉬웠겠구나 싶은 책이 있다. 이책도 그랬었다. 사실 문학성이나 철학적 주제를 담고 있다기 보다는 풍자 소설에 가깝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강대국의 진지한 질서를 비웃는 방법은 크기로 비교가 되지 않는 작은 나라나 개인이 이를 비웃는 것이다. 의도적인 비웃음이 아니라 약소국의 질서로 강대국의 질서를 바라보면, 미국의 질서란 우스꽝스러운 것이다. 얼마전 보랏 카자 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 들이기 라는 영화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되지 않아 내렸지만, 제목 그... 더보기
  • 유럽의 한 약소국이 자신의 재정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한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이 매우 흥미있게 다가왔던 책이다. 신선한 발상 자체에 비해 이야기의 전개나 결말은, 어찌어찌해서 결국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지게 된다는 우리가 흔히 접해왔던 약간은 교훈적이고 비현실적인 것이었기에, 기대에 비해 실망한 점이 적지 않다. 어찌 보면, 이와 같은 판타지가 현재 우리 나라에서 가장 잘 먹히는 문화 아이템인 것 같기도 하다. 'JSA'에서 시작되어 근자에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웰컴 투 동막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처해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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