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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속 둘이서 장승련 동시집

푸른 동시놀이터 8 | 양장
장승련 지음 | 임수진 , 김지현 그림 | 푸른책들 | 2018년 0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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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985830(8957985832)
쪽수 112쪽
크기 137 * 199 * 10 mm /408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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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37 * 199 * 10 mm / 408g
제조일자 2018/05/30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푸른책들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소박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장승련 동시선집.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동시 「어느새」 수록. 우산 속에서 친구랑 사근사근 나눈 이야기처럼 정답고,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일상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

상세이미지

우산 속 둘이서(푸른 동시놀이터 8)(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1부 친구가 보고 싶은 날
어느새 | 미모사 잎 | 손 | 바다에 가고 싶은 날 | 친구랑 다투었을 때 | 달맞이꽃 | 친구의 책가방 | 우산 속 둘이서 | 분꽃 | 아무도 몰래 | 친구가 보고 싶은 날 | 내가 아플 때

제2부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 잘못했어요 | 때로는 안 될까? | 옥수수 먹기 | 아가가 잠들 때 | 또 하나의 정류소 | 열매 | 꽃밭에 물을 주며 | 빨랫줄 | 뒤로 걸으면 | 새벽길에 | 무용 연습 | 물뿌리개 | 수선화

제3부 너도밤나무 숲속에 서면
민들레 피는 길은 |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 연잎과 빗방울 | 물옥잠 | 숲속의 아침 | 매미 소리 | 비 오는 날의 연못 | 알고 있는 것만큼 | 바람은 왜 | 산딸나무 | 너도밤나무 숲속에 서면 | 이슬 따기 | 바람 | 낙엽들은 | 동박새는 동백꽃만 보면 | 파도

제4부 한라수목원에서
귤을 따며 | 돌하르방 | 한라수목원에서 | 용수리 아이들 | 남수네 아빠 | 수월봉에 오르면 | 갯메꽃 핀 길 | 찔레꽃 | 떨어진 귤 | 하도 철새 도래지에서 | 도깨비 도로 | 절부암 | 차귀도

인터뷰
시인의 말

출판사 서평

친구와 소곤소곤 나눈 이야기처럼 정다운 동시집 『우산 속 둘이서』 출간!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교과서에 동시 수록
비가 오는 날, 친구랑 한 우산을 쓰고 걸어갈 때면 이 세상에 친구랑 나 둘뿐인 것 같다. 비가 ‘도도 도도’ 우산 위로 내리며 애써 끼어들려고 해도, 두 사람의 어깨를 적시며 시샘해 봐도 소용없다. 비 덕분에 드리어진 장막 안에서 소곤소곤 나눈 이야기는 친구랑 나랑 둘만 아는 소중한 추억이 된다. 동시 「우산 속 둘이서」를 읽노라면 빗소리와 친구 목소리가 귀에 함께 들려오는 느낌이 들고, 우산 속에 자그마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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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속 둘이서_장승련 ci**r75 | 2018-06-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매주 월요일은 시요일이다. 아이들과 함께 시로 아침을 연다. 좋은 시를 골라 필사하고 낭독하고 나만의 시를 쓰기도 한다.   시는 직접 낭독할때 더 맛있고 또 읽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한다.   푸른책들에서 펴낸 <우산 속 둘이서> 장승련 시인님의 시집이다. 펼쳐지는 대로 몇 편을 읽어봤다.   빨랫줄   빨랫줄에 걸린 빨래들을 보면   그 집 가족의 얼굴들을 보는 것 같아요.   힘센 아빠 닮은 커다란 바지 아가 보듬던 엄마 웃옷... 더보기
  • 우산 속 둘이서 mo**rang | 2018-06-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푸른책들에서 펴냈다.   나는 시를 어려워 하는 편인데 아이들은 동요, 동시를 많이 읽어야 할 것 같다.(아무래도 운율도 있고 아름다운 단어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초1이 된 둘째의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무차별하게 대중가요에 노출이 되는 것 같아 매일 동시를 읽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신다.   우산 속 둘이서 는 동시집이다. 총 4부로 되어있다.   제1부는 친구가 보고 싶은 날 이다. 제목이 된 우산 속 둘이서를 비롯해서 12편의 동시가 있다. 친구랑 다투었을 때, 내가 아플 때, 친구가... 더보기
  • 우산 속 둘이서_장승련 eu**i605 | 2018-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산 속 둘이서』는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들로 가득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시는 아름다운 말의 묘미를 알 게 해주는 글의 종류이다. 시를 읽다보며 그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을 깨닫고 마음이 성숙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흔히 외국 유명 교육 기관에서도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시를 읽게 한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시집 한 권을 함께 읽으며 내 아이의 생각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주면 어떨까?    이 책은 크게 4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는 ‘친구가... 더보기
  • <우산 속 둘이서 : 장승련 동시집/푸른책들> 동시집.  동시집을 읽노라면 나도 모르게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든다. 마치 동요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지고 맑아지는 것과 같이.  이번에 읽은 장승련 작가의 동시집 우산 속 둘이서는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어린이들의 소박한 마음이 담겨 있다.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국어책에 수록된 동시 "어느새"를 포함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소박하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담아낸 동시집이다. ϻ  한... 더보기
  • 우산 속 둘이서 - 리뷰 ch**i430 | 2018-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1부 친구가 보고 싶은 날제2부 말하지 않아도제3부 너도밤나무 숲 속에 서면제4부 한라수목원에서   차례를 살펴보면 유독 바다와 숲 등 자연과 관련된 소재, 그리고 친구와 관련된 소재가 많다. 그래서 더욱 정갑게 느껴지는 시들이 많다. 저자는 제주 토박이로 고향을 그리워하고 애틋해하는 추억들을 담고 있다. 소박하고 소중한 어린시절의 기억들을 시로 담아놓았다.   시는 내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마음의 노래'라고 저자는 말한다. 친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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