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지친 마음에 힘이 되어주는 그림 이야기

자기탐구 인문학 5
태지원 지음 | 가나출판사 | 2021년 07월 0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362785(8957362789)
쪽수 320쪽
크기 148 * 210 * 24 mm /5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정여울 작가 강력 추천!
“눈과 귀를 열어주는 저자의 다정한 치유의 언어가 우리의 지친 등짝을 토닥토닥 어루만져준다.”

카카오 브런치,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삶이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그림을 권합니다!”
지친 마음에 힘이 되어주는 그림 이야기
카카오 브런치가 주최한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이 책으로 출간됐다.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은 ‘유랑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가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명화와 화가의 삶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한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저런 고민과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만난다. 타인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잠 못 드는 날도 있고, 초라한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눈물 흘리는 밤도 존재한다. 인간관계에 지치고 혼란스러워 밤을 지새우는 날도 있다. 때론 과거에 대한 후회 때문에, 때론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잠을 설치기도 한다.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히 필요한 밤, 저자는 습관처럼 명화를 들여다본다.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그 누구에게 받는 것보다 더 깊은 위로와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명화에 담긴 이야기와 화가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적절한 위로를 찾아 독자에게 건네는 인문 교양서이다. 살아가다 보면 일상에서 마주할 수밖에 없는 고민과 상처를 담아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림이 던지는 메시지와 화가의 삶을 통해 저자가 깨달은 통찰을 나눈다. 저자가 들려주는 내밀한 고백과 명화 이야기는 독자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다운 위로를 전할 것이다.
▶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자기탐구 인문학 5)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는 위로
1장. 나를 사랑하기 힘든 밤, 그림을 읽다
특별한 사람이 되지 않을 용기
39세에는 빛나는 커리어우먼이 될 줄 알았건만
‘자학’보다 ‘자뻑’이 필요한 순간
불혹(不惑)이 코앞이지만 나는 매일 혹한다
뭣이 중헌지 묻는다면
그때, 나 왜 그렇게 바보 같았을까
SNS 속 타인의 그럴듯한 삶이 부러워질 때

2장. 상처가 아물지 않은 밤, 그림을 읽다
과거의 기억이 나를 아프게 할 때
내 감정에 해시태그 붙이기
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
상대방의 ‘읽씹’에 대처하는 자세
가족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이 먼저다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받고 휘둘리는 이유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상처받지 않는 법

3장. 관계의 답을 몰라 헤매던 밤, 그림을 읽다
나이 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려워지는 이유
인간관계를 망치는 최악의 착각
그들이 타인의 뒷담화를 일삼는 이유
부러움과 질투를 처리하는 방법
당신의 애정 어린 오지랖이 불편하다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약간의 자유를 얻는 방법
가장 빨리 손절해야 할 인간관계

4장. 위로다운 위로가 필요한 밤, 그림을 읽다
위로받고 싶어 카톡 친구 목록을 뒤적이던 밤
인생이 당신에게 어퍼컷을 날릴 때
불행 배틀은 위로가 아닙니다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는 마법의 말
초라한 마음에 담요를 덮어주는 순간
인생은 오디션이 아니니까
내 안의 어린아이를 허(許)하라

5장. 내가 누구인지 혼란스러운 밤, 그림을 읽다
어울리지 않는 사회적 가면이 부담스러울 때
직장 사춘기가 왔습니다
부적응의 세계를 건너는 법
내 인생의 장르를 살짝 바꾸는 방법
“망하면 어때”라는 말이 더 힘이 되는 이유
곁눈질한 삶도 나쁘지 않았다
조건부 행복의 함정

추천사

정여울(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저자)

언어를 뛰어넘어 가슴 깊이 사무치는 위로야말로 우리 마음의 빗장을 제대로 열어젖힌다.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은 차가운 이성의 언어가 아닌 따뜻한 감성의 이미지로 우리의 굳게 닫힌 마음을 노크한다. 불현듯 우리네 우울한... 더보기

책 속으로

고흐의 〈구두 한 켤레〉는 작고 시시해 보이는 것들, 변변치 않은 것들에 담긴 의미를 전달한다. 변변치 않은 것에 대한 사랑은 무의미한 것일까? 평범하고 소박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나가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담고 있는지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 작품이 사랑스러운 이유도 이런 맥락에 있다. 그러나 정작 내가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건 완강히 거부했다. 작품을 보며 생각을 되짚어본다. 나는 왜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시시하고 평범해 보이는 것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내 자신에게는 왜 그리 하지 못했을까? _ 〈특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위로가 절실하게 필요하던 어느 밤, 그림 속 고흐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여주는 한 점 그림의 힘
중·고등학교에서 교사로 10년간 아이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중동으로 가게 된 남편을 따라 갑작스레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인으로서의 경력도,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모든 관계도 단절된 채, 낯선 환경에서 의사소통에 서툰 이방인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저자는 처음으로 새로운 환경과 관계에 부적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다 잘 지내는 것만 같아 외로움과 불안감이 커지던 밤,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마음이 심란하고 없던 걱정도 자꾸 생기는 요즘,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건지 도대체 모르겠고 스스로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거나 질책하는 일들이 빈번해졌다. 덩달아 자존감이 형편없게 무너진 것 같았고 괴로운 마음으로 잠 못 이루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진실로 나에게는 마음을 보듬고 다스릴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던 내게 선물과도 같았던 책이 주어졌다.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은 그림을 통해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건네는... 더보기
  • 그림을 통해 감성으로 다가오는 위로가 읽는 내내 다정하게 나를 위로한다. 익숙한 화가들의 삶과 그림 이야기는 그림을 좋아하는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저자의 삶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온전한 나를 생각하게 한다. 어릴 적 난 특별하고 싶었다.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면 훌륭한 어른으로 자랄 줄 알았다.  하지만, 훌륭한 걸 떠나 평범한 삶을 누리는 것도 힘든게 인생이었다.    '굳이 훌륭하지 않아도 돼. 훌륭할 필요 없어.' 최근 들어 자주 되새기는... 더보기
  • 모임이 잦은 외부활동이 팬데믹으로 줄어들면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늘고 있다. 그러면서 어떻게 고찰을 해야 건강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이 안 될 수 없을 것인데, 그런 방법들 중 하나로 명화들을 통한 치유를 제안해 주고 있는 책이,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이다.   저자인 태지원은 브런치에 매거진을 열고 일상 속 고민을 명화와 명화 속 화자 이야기에 담아서 올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렇게 연재한 이야기를 엮은 글로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 더보기
  •     유독 올여름은 버티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다. 코로나19로 큰 아이 가정 보육을 하고 있고, 둘째 아이 케어와 기본적인 집안일, 밤에도 내리지 않는 기온 덕에 하루 종일 집 밖으로는 한 걸음도 나가지 않고 사는 생활이 벌써 한 달째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내 식사는 건너뛰거나 간단한 걸로 때우다 보니 결국 몸 이곳저곳이 아우성을 친다. 숨 쉴 구멍이 있어야겠기에 그래도 자는 시간을 줄이고, 아이가 잘 때 책을 들게 된다. 결국 하루 종일 바쁘게 보내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질 ... 더보기
  • 나같이 그림에 문외한인 사람에게 그림은 그닥 친절하게 말을 걸어오지 않는다. 그림속에 시간에게, 인물에게, 화가에게 말을 거는 사람에게 그림은 참으로 많은 이야기와 위로를 건네는 것 같다. 그림을 전공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오래전부터 미술관 나들이를 하면서 그림과 꽤 절친한 사람이었던 듯, 저자는 많은 대화를 했던 것 같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