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21세기 이슈들과 신학적 성경 읽기

양장본
미로슬라브 볼프 지음 | 홍병룡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 | 2012년 12월 05일 출간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315996(8957315993)
쪽수 285쪽
크기 130 * 188 * 20 mm /40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apitive to the Word of God/Volf, Miroslav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기독교는 나이 들고 어리석은 자들이나 믿는 종교” 취급을 받던 사회주의 세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볼프, 전쟁과 인종청소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은 깨어진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안고 씨름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의 명령을 주입하기보다 종교를 초월한 성경 읽기의 유익과 삶의 방식을 배우기 위한 신학 하기, 타인을 비판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찾기 등 흑과 백을 나누는 이원론이 아닌 다양한 성경 해석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볼프 박사는 이 작은 책에서 지구적 차원의 교회의 통일과 종교간 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사상을 맛보여 준다. 심오하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볼프의 신학 세계를 경험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멋진 초대장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미로슬라브 볼프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는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서 태어났다. 그는 기독교가 어리석은 자들이나 믿는 것으로 치부되던 사회주의 세계에서 오순절 교회 목사의 아들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91년 유고슬라비아 내전으로 슬로베니아로 피신하며 전쟁의 참상을 몸소 겪었고, 이러한 그의 성장배경과 경험은 갈등과 배제의 상황에서 어떻게 기독교 신앙이 화해와 포용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하는 토양이 되었다. 풀러 신학교에서 석사(M. A.)를 독일 튜빙겐 대학교에서 위르겐 몰트만(J?rgen Moltmann)의 지도로 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다. 풀러 신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예일대학교 신학부의 헨리라이트(Henry B. Wright) 조직신학 교수이자 예일대학교 부설 ‘신앙과 문화 연구소’의 소장이다. 저서로는 『삼위일체와 교회』 (새물결플러스), 『배제와 포용』 (한국 IVP), 『베풂과 용서』 (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역자 : 홍병룡

목차

추천의 글

PART 1: 신학을 한다는 것
1. 신학적 성경 읽기
2. 삶의 방식을 찾기 위한 신학

PART 2: 다원주의 세계와 신앙 공동체
3. 온건한 차별성: 베드로전서에서의 교회와 문화
4. 특이한 정치: 요한복음, 이원론, 그리고 현대의 다원주의

PART 3: 하나님과 맘몬
5. 하나님은 사랑이라: 이슬람과의 대화에 비춰본 기독교 기본진리에 대한 성경적 성찰
6. 무한을 향한 갈망: 기독교 신앙과 경제성장의 역학

후기

책 속으로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의 경우, 성경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동시에 당신의 거룩한 책이 당신에게 신성하다는 것을 나도 인정한다. 그러나 나의 거룩한 책은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의 거룩한 책은 나에게 신성하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동일한 의미에서 그렇지는 않다는 말이다. 그러나 유익을 얻으려고 우리가 다함께 신성한 책들을 읽을 때 그 책들이 모두에게 꼭 거룩해야 할 필요는 없다. 각 사람이 타인의 거룩한 책을 고전적인 영적 텍스트로 취급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서로 다른 인생관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열린 자세를 갖고 “고전”의 강물이 “신...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화해와 포용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신학 입문서

“기독교는 나이 들고 어리석은 자들이나 믿는 종교” 취급을 받던 사회주의 세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볼프, 전쟁과 인종청소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은 깨어진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안고 씨름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의 명령을 주입하기보다 종교를 초월한 성경 읽기의 유익과 삶의 방식을 배우기 위한 신학 하기, 타인을 비판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찾기 등 흑과 백을 나누는 이원론이 아닌 다양한 성경 해석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볼프 박사는 이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hj**n | 2013-0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21세기 이슈들과 신학적 성경 읽기)   책을 선택할 때에 모두들 자신만의 목적과 동기가 있다. 나는 이 책을 왜 선택했을까? 21세기 이슈들이란 말에 제일 먼저 눈이 멈췄고 성경 읽기라는 말에 나의 신앙심이 가슴을 뛰게 하였다. 그런데, 이 책은 나를 쉽게 만족시키는 책이 아니었다. 어려운 책이다. 시작이 기대와 달랐다. 왜냐면, 저자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왜 성경 읽기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책의 3분의 1을 할애하고 있다. 또한 시작부터 다소 나를 당황시킨다. 그 내용은 “신학자들조... 더보기
  •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의 저자인 미로슬라브 볼프는 이 책에서 조직신학자로서 신학적 성경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성경 해석에는 두 가지 대표적인 접근이 있는데 하나는 성경학자들처럼 석의적으로 읽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직신학자인 저자처럼 성경 텍스트에 대한 신학적 해석으로 읽는 것이다. 저자는 신학적으로 성경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성경이 신학에 생기를 주는 궁극적 원천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신학을 보면 너무나 엉뚱한 곳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성경을 포기한... 더보기
  • 2012년 12월 26일, KBS 9시 뉴스에서 기독교의 윤리문제를 다루었다. 점점 대형화되어가는 교회, 교회 세습이 이루어지는 현실의 모습. 그에 반대하는 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의 개혁움직임에 대해서 조명하기도 했다. 실제로 분당에 위치한 분당우리교회는 640억원에 들여 매입한 건물을 사회로 환원해 10년 동안 교회를 분립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 사회 5천 만 인구 중 천 만 명이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에 비해 사회적으로 신앙인들이 지탄받고 윤리적, 도덕적 타락에 뭇매를 맞게 되는 연유는 ... 더보기
  • 하나님의말씀에 사로잡혀 kj**21 | 2012-12-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하나님말씀에 사로잡혀>저자인  볼프는 목사의 아들로 성장해서  교수로서 저술가로서 권위가 있는 신학자이다. 이책은 평신도인 나에게 버겁고 이해 하기 힘든 내용이였지만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깨닫게 해주었다저자 볼프의 첫마디는 "성경을 무시하는 신학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고 선언 하면서 " 성경을 읽을때 성경과 성경해석을 회복시키는 일에 참여" 하는일을 해왔기에  이글들이 하나님의계시의 처소인 성경속에서 생수를 마시라고 권하는 초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13,500원
  • 데이비드 플랫
    13,500원
  • 이찬수
    16,200원
  • 유기성
    15,300원
  • 게리 채프먼
    9,9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노승대
    25,200원
  • 이찬수
    16,200원
  • 김용옥
    16,200원
  • 임상희
    7,200원
  • 데이비드 플랫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