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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기술

다쓰미 나기사 지음 | 김대환 옮김 | 이레 | 2008년 07월 0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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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091340(8957091343)
쪽수 215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해외]捨てる技術/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활의 기술로서의 '버리는 기술'!

예로부터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우리에게 미덕이었다. 그러나 물건이 풍부한 현재, 무조건 물건을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 것은 악습에 불과하다. 저자는 물건이 남아도는 시대의 새로운 생활철학을 제창한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즐겁고 여유롭게 살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은 생활의 기술로서의 '버리기 위한 기술'을 소개한다. 생활 속 물건 과잉을 해결하기 위해 '버리는' 것을 긍정하라고 제안한다. 물건이 흘러넘치는 생활을 바로잡기 위해 우선 버리는 일부터 하라고 주장한다. 아깝다고 그냥 놔두지 말고, 버리는 작업에 의해 물건의 가치를 재검토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잘 버리기 위한 사고방식 10가지를 비롯해 구체적인 기술 10가지, 물건을 지혜롭고 편하게 버리는 데 도움되는 정보를 소개한다. 누구나 경험해본 적이 있는 예를 들며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물건을 버리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지만, 다 읽고 나면 물건을 갖는 방법에 관한 책이었음을 알게 된다. (개정증보판)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물건을 버림으로써 그 가치를 더 깊이 알 수 있고, 그것을 갖고 있는 이유를 깨닫게 된다. 이는 쾌적하고 풍요로운 생활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저자는 좀 더 기분 좋게 버리기 위한 방법을 전수하며 사고방식과 행동의 전환을 유도한다. 수납과 정리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 간소하며 윤택할 삶을 살 수 있다.

원서의 개정증보판(2005)을 번역한 것입니다.

목차

들어가며_물건의 증식을 멈추기 위해
개정·증보판을 내며_'아깝다'는 이유로 봉인하지 않는다

0 '버릴 수 없는'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왜 버릴 수 없는가?
1 이제 당신도 버릴 수 있다
-버리기 위한 사고방식 10개조
제1조 '일단 놔둔다'는 금물
제2조 '임시로'는 안 되고, '지금' 결정한다
제3조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제4조 다른사람에게 '매우 편리한'것은 나에게 '거추장스러운'것
제5조 '성역'을 만들지 않는다
제6조 갖고 있는 물건은 부지런히 사용한다
제7조 수납법·정리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자
제8조 '이건 버릴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제9조 '큰일 났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제10조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2 자,이제 버리자!
-버리기 위한 테크닉 10개조
제1조 보지 않고 버린다
제2조 그 자리에서 버린다
제3조 일정량을 넘으면 버린다
제4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버린다
제5조 정기적으로 버린다
제6조 아직 사용할 수 있어도 버린다
제7조 '버리는 기준'을 정한다
제8조 '버리는 장소'를 많아 만든다
제9조 좁은 곳부터 시작해본다
제10조 누가 버릴지 역할 분담을 한다

3 좀 더 기분 좋게 '버리기' 위한 방법

맺으며_버리는 기술은 생활의 기술

출판사 서평

‘수납법’ ‘정리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한번에 해결한다!
온갖 자료와 문구, 사무용품 들로 너저분하게 어질러진 책상, 잡동사니로 꽉 차 더 넣을 데가 없는 서랍, 철마다 쌓여가는 장롱 속 옷가지들, 더 이상 꽂을 데가 없어 방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책과 CD와 각종 테이프류, 냉장고에 틀어박혀 말라비틀어진 반찬들과 곰팡이까지 핀 식재료들…….
언젠가 처리해야지, 언젠가 정리해야지 하고 마음속으로는 생각하고 있지만 늘 생각에만 머물러 있을 뿐 좀처럼 처리되지 않는 생활 속 쓰레기들. 인생을 살다 보면 그 인생이 화려하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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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 첫장부터 물건이 넘쳐나는 현대인의 생활,,,이라는 글이 왜 나에게 던지는 말 같을까 물건이 넘쳐나는 현대인의 생활에 내 가슴이 확 막힌다 사실 그 현대인이 나인것이다 정말 버리고 버려도 자꾸 늘어는 것은 무얼까? 무엇때문에 물건이 줄지 않을까? 버리면 깨끗해진다는것을 나자신도 안다 하지만 물건을 버려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뒤로 미루고 있는 것이 나자신이다  우선 아깝다 고 그냥 놔두지 말고 버리는 작업을 먼저 해야한다고 한다 이 부분이 제일 힘든 것 같아 지금까지도 많은 물건을 쌓아놓고 함께... 더보기
  • 버리는 기술 yh**es | 2011-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들은 수납 공간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 같다. 밖으로 지저분하게 보여지기를 꺼리는 주부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 것이리라. 하지만 그 많은 수납 공간 안에 들어가 있는 것들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자주 사용되는 것일까? 자주 이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아마 거의 대부분이 그렇지 않다는 사실에 동의할 것이다.   주부들 여럿이 모여 하는 얘기 중에는 이사하면서 수납장 안에 정리해 놓은 것들을 다음 이사할 때에 그대로 들고 간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게 된다. "해야 되는데, 언제 하지? 영... 더보기
  • 버리는 기술 gy**d2 | 2009-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에게 딱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는 책. 버리는 기술. 버리는데도 기술이 필요할까 싶지만 사실은 버리는 것도 기술이다. 버리지 못하는데에도 이유가 있고 핑계가 잇다는 것이다. 내가 버리지 못하는 이유중에 제일 골치아픈 단어가 '언젠가'라는 단어다. 언젠가는 필요하겠지. 언젠가는 쓰이겠지...하는 막연함이 언젠가는 한꺼번에 버리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는 거다.     아끼는게 미덕으로 여겨지던 부모님세대를 보아왔기에 자연히 몸에 배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내가 쓰는 물건은 쉬이 버리지 못한다. 새것을 사더라도 ... 더보기
  • 1987년에 이민을 가서 2002년에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이사비용 때문에 다 선물하고, 버리고, 줄이고 줄인 나의 짐은 배로 부친 1톤 컨테이너 한 박스와 비행기로 가져온 가방 2개. 그 당시 짐 정리를 하면서 제일 많이 나온 것이 옷과 신발, 핸드백이다. 그 때 다짐, 절대로 옷을 많이 쌓아두지 말아야지! 책은 다 가지고 한국에 돌아왔다. 2004년에 결혼했지만 그 때 가져온 책들은 아직 그대로 친정에 쌓여있다. 다음번에 가면 다 버려야지! 결혼 6년차, 만 4년 반... 안방의 장롱은 수납 한계를 넘어버렸다. 옷방도... 더보기
  •  일본이란 나라 참 대단하다. 지하철에서 앉아가는 방법, 독특한 발명품대회, 치한 퇴치 기본 격투술 등 특히 소소하지만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새로운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책들이 많아 신기하기만 하다. 그중 버리는 기술 역시 일상에서 필요 없어 보이지만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자꾸만 모으기만 하는 ‘모으기 정신’에 일침을 가해주는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을 읽고 방 정리를 시작하자 일반쓰레기봉투 2봉지와 옷가지 묶음 한 봉지, 책 두 묶음 재활용품들 두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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