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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육아

린제이 파워스 지음 | 방정오 옮김 | 한문화 | 2020년 09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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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994031(895699403X)
쪽수 348쪽
크기 153 * 220 * 21 mm /5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You Can't F*ck Up Your Kids / Powers, Lindsa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면 한다고, 안 하면 안 한다고
당신의 육아에 쓴소리하는 사람들 앞에서 기죽지 말 것!
《당당한 육아》는 〈야후! 육아(YaHoo! Parenting)〉의 초대 편집장이자 소셜미디어에서 총 1억 7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한 #당당한육아를위하여(#NoShameParenting) 운동의 창시자인 린제이 파워스가 탁월한 저널리스트로서의 장점을 살려 육아 책으로서는 드물게 방대한 자료와 수많은 육아 관련 인물들과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집대성한 후,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항목들을 뽑아 알차고, 쉽고, 재미있게 써내려간 생동감 넘치는 육아서이다.

상세이미지

당당한 육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글을 시작하며 07
_당당한 육아를 위하여

1장 와인 한 잔 정도라면! 19
_임신 중 지켜야 할 ‘규칙’에 융통성이 있어도 되는 이유

2장 ‘제왕절개’ 대 ‘자연분만’ 41
_출산 방식에 우열은 없다

3장 단백질은 단백질일 뿐 71
_모유냐, 분유냐, 과연 차이가 있을까?

4장 수면 교육, 원하는 대로 해라 95
_울다가 잠들었다고 아이의 삶이 망가지지 않는다

5장 메리 포핀스가 되려 하지 말자 121
_어린이집에 보내도, 보내지 않아도 아이는 잘 자란다

6장 타임아웃! 147
_이성을 잃지 않고 훈육하는 법

7장 전자기기,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175
_우리는 어차피 아이에게서 영상기기를 빼앗을 수 없다

8장 감자튀김의 감자도 채소다 205
_끼니때마다 ‘무엇을 먹일까’ 고민하지 마라

9장 모두 다 가질 수 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239
_제발 환상에서 벗어나자!

10장 부모들이여 사랑을 나누자! 281
_모두가 쉬쉬하는 섹스 이야기

11장 더 이상 ‘평범한’ 가정이란 없다 297
_내 가정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글을 맺으며 319
_결코, 당신은 아이를 망치지 않는다

감사의 말 326
주 330

추천사

에이미 투테어Amy B. Tuteur(하버드 의대 산부인과 의학박사)

“육아마저 경쟁적인 시대를 살고 있는 ‘불안하고 미안한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수잔나 카할란Susannah Cahalan(<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브레인 온 파이어brain on fire》작가)

“두려움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이 새로운 관점의 육아서는 현대 육아의 필수 지침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아이의 엄마인 파워스는 열린 마음으로 오늘날의 육아가 맞닥뜨린 문제들을 꼼꼼히 짚어낸다. 그리고 잠도 제대로 ... 더보기

레노어 스케나지Lenore Skenazy(프리 레인지 키즈Free-Range Kids운동의 선구자)

“부모라면, 언젠가 한두 번은 우리를 손가락질하는 무식한 참견쟁이들과 마주치게 되고, 그 기억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거 알아요? 당신이 틀렸어요! 자, 여기 증거가 있어요!”

책 속으로

이 책은 여러분의 죄책감을 씻어줄 것이다. 여러분이 내린 모든 결정을 믿어라. 두려움을 극복해라. 말도 안 되는 육아용품들에 돈을 낭비하지 말고, 아기의 식탁 의자를 비교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모유 수유를 결정했든 아니든, 더는 자책하지 마라. 직장에 복귀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집에 있고 싶다면 그것도 좋다. 이혼도 괜찮다. 이제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라는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 글을 시작하며 ㆍ 당당한 육아를 위하여 13

학계에는 임신과 관련하여 수많은 이론이 대립한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라면서 연질...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불필요한 육아 스트레스, 통쾌하게 날려라!
아이에 관한 모든 선택과 결정이 두렵고 자신의 잘못으로 아이가 잘못될까봐 필요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그들이 선택한 육아법이 어떤 것이든 ‘당신은 결코 아이를 망가뜨리지 않는다’는 확신을 갖게 해준다. 출산 방법과 수유 방식을 비롯해 최선의 육아법을 선택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불안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다른 무엇보다 타인들의 시선과 비판, 비교에서 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고, 할 수 있는 육아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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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한 육아 kk**dol8 | 2020-1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연 분만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한마디로 아무의미없다.'자연'이란 단어는 건강하다는 느낌을 떠올리게 하지만, 그 의미 자체에는 아무런 규정이 없으며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53-)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는 엄마들은 아이가 모유를 먹을 기회를 자신이 빼앗았다고 여기며, 자신에게 주어진 '엽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 한다. (-71-)아이들이 한계에 대처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삶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능력을 발전시키게 된다.아이들을 제͕라지 않는다면 그 순간에는 ... 더보기
  • 당당한 육아 mi**ming92 | 2020-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첫 아이가 유산되고 한동안 아픔속에 갖혀 살았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다시 이쁜 아이를 갖기위해 영양제도 열심히 챙겨먹고 몸에 좋은 음식도 꼬박꼬박 먹고 있어요. 육아 관련 서적이나 글을 읽는것도 이제는 일상 생활이 되어 버렸습니다. 무수한 글을 읽어가면서 육아에 정답이 있는걸까 싶을정도로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 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어떤것이 맞는것인지 어렵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육아 서적을 찾아보던 중 린제이 파워스 저자님이 쓰신<당당한 육아>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제가 가지고 있던 임신과 육아에 대... 더보기
  • 당당한 육아 pa**elmi | 2020-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육아서적은 아무리 아무리 읽어도 끝이 없는것 같다. 그리고 읽으면서 항상 다짐하고 시간이 지나면 뒤늦은 후회를 하는것 같다. 아이마다 기질이,성향이 다르고 할수있는 경험도 다르기에 이렇게나마 책을 통해 다양한 사례들을 경험을 하지않으면 아이에게 제대로 반응보이지못할까싶어 마음이 불안해진다. 누구누구는 뭐하던데~~ 이렇게하면 이렇다던데? 하며 주위의 카더라에 휩쓸리기도하기에 나만의방식을 찾아보려하지만 부족한 경험으로 예상치못한 상황을 만나면 답을 찾기가 어려워 망설여진다.그래서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도움이되는데 이번책 역시 ... 더보기
  •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더보기
  • 처음 육아를 시작한지 140일이 넘었지만 난 여전히 헤매고 있다. 늘 자신이 없고 자책이 밀려온다. 육아의 답이 있으면 좋으련만 좋다는 방법이 있어도 우리 아기에겐 안통할 수 있으니 무엇이 맞는지 매일 고민의 연속이다. 이것이 비단 나만의 이야기일까? 지금 육아를 하는 많은 엄마들이 아마 나와 동일한 감정을 느낄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눈치보지 않고,비교하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두려움과 죄책감 없이 아이키우기' 라는 책 표지의 문구가 책을 읽게 만들었다. &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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