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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사냥 박영광 장편소설

박영광 지음 | 매드픽션 | 2013년 05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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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606965(895660696X)
쪽수 412쪽
크기 150 * 210 * 30 mm /55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이 되려는 살인마와 그를 쫓는 형사의 사투!

현직 강력팀 형사이자 소설가인 박영광이 쓴 본격 범죄수사 소설 『나비 사냥』. 경찰청에서 발간하는 《살인사건백서》에 기록된 실제 살인사건을 토대로 했다. ‘멍청한 신’을 대신하겠다며 살인연습을 일삼는 잔혹한 사이코패스와 그의 뒤를 쫓는 고독하고 우직한 형사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한국 경찰의 현실은 물론, 그들이 겪는 애환과 갈등이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묘사했다. 한국 사회에서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범죄와 수사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리얼 한국형 수사물이다.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사회의 냉대와 무시로 인해 세상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사이코패스.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가출과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과잉수사로 서울에서 좌천되어 내려온 하태석 형사는 범죄의 냄새를 맡는다. 사고뭉치로 찍혀 동료 경찰들에게도 외면받는 신세의 그는 어렵게 용의자를 잡지만 증거가 없어 풀어주고, 주변 사람들의 불신에 사건을 포기하려는 순간 그의 여동생이 실종된다. 인질이 된 가족을 구하려는 형사와 영리한 살인마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영광은 1974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서울에서 경찰관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지방 경찰서 강력팀에 재직하고 있다. 형사 생활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사랑, 그 이면에 감춰진 아픈 사연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2006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한 남자와 그 남자를 죽음으로 사랑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갱스터 멜로소설 《눈의 시》(전3권)를 펴냈고, 2008년에는 범죄 현장에서 밤낮 없이 뛰다가 범죄자의 칼에 찔려 죽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경찰 생활의 애환을 담은 가족소설 《이별을 잃다》를 펴냈다. 《나비 사냥》은 사건 현장에서 발로 뛰며 틈틈이 집필해 5년 만에 펴내는 그의 세 번째 소설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것이 진짜 한국형 스릴러다!”

‘대한민국 살인사건백서’의 실제 사건을 토대로
현직 강력팀 형사가 쓴 잔혹하고도 슬픈 범죄 소설

현직 강력팀 형사이자 소설가 박영광의 장편소설 《나비 사냥》이 출간되었다. 경찰 생활 주변부의 사랑과 가족애를 그렸던 《눈의 시》(전3권), 《이별을 잃다》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경찰청에서 발간하는 《살인사건백서》에 기록된 실제 사건을 토대로 ‘진짜 한국형 스릴러’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잔혹하고도 슬픈 범죄 소설을 써냈다.
‘멍청한 신’을 대신하겠다며 살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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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사냥 ki**inju33 | 2014-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비 사냥   현직 강력팀 형사이면서 작가인 박영광 형사가 쓴 범죄수사 소설로 세번째로 출간된 작품이다. 경찰청에서 발간되는 <살인사건백서>에 기록되어 있는 실제 살인사건을 토대로 쓰여져서 다른 범죄소설에 비해서 보다 구체적이고 더 충격적이었다. 대부분의 소설은 제목에서 사건의 실마리나 반전 등 약간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제목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책 표지에는 은빛비녀에 끝에 하얀 나비 장식이 있고 오른쪽 끝쪽에 피가 튄 흔적이 있었다. 제목 나비사냥, 나비를 인... 더보기
  •   제목이나 표지만 보고선 왠지 그 분위기가 현재 국내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한니발이 떠오른다. 좀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조디 포스터와 안소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 <양들의 침묵>이 떠올랐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표지를 자세히 보고 있으면 나비의 몸통이 되는 부분이 은색 비녀처럼 보인다. “이것이 진짜 한국형 스릴러다!” 라는 띠지 위의 글귀가 유독 눈길을 끄니 이 책은 스릴러를 좋아하는 사람인 나와 같은 독자들에겐 하나의 희소식으로 들린다.   나비 사냥. 제목만... 더보기
  • 나비 사냥 so**ie307 | 2013-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실제 현직 강력팀 형사가 썼다는 한국형 스릴러 소설 [나비 사냥]. 작가의 이력도 독특하지만 무엇보다 범죄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또 실제 사건을 토대로 이책을 썼다니 뭔가 기대가 되는 책이였는데 시작부터 독자를 몰입하게 만드는데 부족함이 없다. 작가는 경찰청에서 발간하는 [살인사건백서]에 기록된 '지존파 살인사건'이라는 실제 사건을 각색해 소설화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첫페이지부터 범인이 저지르는 잔인한 범죄행위는 너무나 생생하고 잔인했다.   일이 끝난 저녁 집으로 가던 길에 둔기로 얼굴을 강타당한 ... 더보기
  • [나비사냥] he**486012 | 2013-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비사냥 "단지 이 더러운 세상을 청소하려는 거야!" ☆세상에 대한 복수로 신이 되려는 남자와 그를 쫒는 단 한 명의 형사, 그 분노의 사투☆   책을 읽기전부터 무한 호기심을 자극했던 이 책! 대한민국 최초로 현직 강력팀 형사 박영광 작가가 경찰서에서 발간하는 "살인사건백서"에 기록된 실제 살인사건을 각색하여 소설화한 나비사냥은 "지존파" 사건을 토대로 의미심장하게 풀어 놓았다. 하태석 형사라는 인물을 대신해 한국 형사들의 현실을 적날하게 그려내면서 긴박하고 스릴 있는 스토리에 섬뜩한 한 인간... 더보기
  • 나비사냥 tj**045 | 2013-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비 사냥.   뭔가 무서웠다. 연약함과 그 반대의 단어로 조합된 제목부터가 심상치가 않았다. 그랬다. 혹시나 했는데 그랬다. 한 미친 짐승이 인간의 탈을 쓰고 그 짓을 서슴없이 하나하나 했다는 점이었다. 우리의 주인공 하태석 형사... 서울에서 사고를 쳐서 기껏 고향인 영광에 내려왔건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작은 사고를 치더니 혹시나 하는 직감으로 동료 형사가 가끔 알고 지낸다던 고기를 배달하는 청년이 그 짓을 할 것 같다는 예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 느낌 하나 믿고 최근 들어 증가한 실종사건들과 연관지어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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