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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슈렌 운명을 거슬러 삶을 지배하라

유민주 지음 | 은행나무 | 2006년 0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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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1564(8956601569)
쪽수 31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만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혁명적 삶을 살아야 했던 여성 뤼슈렌(呂秀蓮)에 관한 인터뷰 기록. '아름답고도 슬픈 조국' 대만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여성, 치열한 투쟁의 세월을 넘어 대만의 새로운 희망으로 당당히 선 그녀의 삶을 들여다본다.

2000년 천수이볜 총통의 파트너로 대선에서 승리를 거두며 대만 최초의 여성 부총통 자리에 오르고, 정치적 혼돈 속에서 대만 여성들의 권리 향상과 양성 평등을 위해 신여성주의를, 국민 전체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인권과 민주화를 외친 그녀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목차

아주 긴 서문- 대만에 관한 짧은 추억

1장 맨 처음 상처
2장 청춘
3장 일리노이에서
4장 다시 고국으로
5장 투쟁의 나날들
6장 죽음보다 큰 고통
7장 뜨거운 가슴으로
8장 더 높은 비상을 위해
에필로그

부록- 뤼슈렌 연보

책 속으로

열정의 민주투사에서 대만의 새로운 희망으로
뤼슈렌은 ‘아름답고도 슬픈 조국’ 대만을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혁명적 삶을 살아온 여성이다. 평범한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나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났지만, 편안한 삶보다는 고되고 힘든 투쟁의 길을 선택했다. 대만 여성들의 권리 향상과 양성 평등을 위해 신여성주의를 외쳤으며, 국민 전체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 또한 중국의 압력으로 국제적으로 고립되어 있던 대만의 지위와 외교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세계 곳곳을 누비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희망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21세기 세계 정치의 새로운 아이콘, 이 여성을 주목하라!
- 現 대만 부총통 뤼슈렌에 관한 국내 첫 기록


운명 앞에 당당한 여성, 얼룩진 정치史에 신선한 바람이 되다
《뤼슈렌》은 현재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성 지도자로, 독일 첫 여성총리인 앙겔라 메르켈과 함께 꼽을 수 있는 대만의 여성 부총통 뤼슈렌(呂秀蓮)에 관한 국내 첫 취재기록이다. 지난 2000년 천수이볜 총통의 파트너로 대선에서 승리를 거두며 대만 최초의 여성 부총통 자리에 올랐던 뤼슈렌은 과거 대만 민주화 운동으로 5년이 넘는 옥고까지 치른 그야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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