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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한 거짓말

실리아 파버 지음 | 박지훈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0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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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371931(8956371938)
쪽수 436쪽
크기 162 * 225 * 30 mm /63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잘못된 에이즈 가설로 배를 불리는 자들의 놀라운 흑막!

『아주 중요한 거짓말』은 AIDS(에이즈)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의 관계에 대해 의문점을 갖고 있던 저자가 20년 동안 추적한 끝에 이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AIDS 산업의 어두운 면모를 들춰낸 책이다. 아프리카 AIDS 구호단체가 실질적으로 구호 활동을 하지 않는 진짜 이유를 살펴보고, 노벨 화학상 수상자에게 과학적 차원의 AIDS가 무엇인지 질문하며 저자는 AIDS와 HIV의 관계를 파헤쳐나간다. 그리고 결국 HIV가 실재하지만, HIV가 있든 없든 AIDS를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낸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만연해 있다는 AIDS의 정체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AIDS에 대한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파장이 생겼는지 분석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1984년 4월 미국 보건장관이 “AIDS를 일으키는 개연성 있는 원인이 발견됐다”고 발표한 이래 HIV/AIDS에 대한 관념은 고정불변이었다. 이 책은 HIV/AIDS 이론이 과학적 가설이고, 관련된 각종 임상연구 및 공식적인 발표가 조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AIDS에 대한 공정한 연구 지원을 하지 않은 채 이 가설에만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미국 정부기관을 비판하고 제약회사의 이해관계에 따라 AIDS에 대한 정확한 사실이 홍보되지 않았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실리아 파버

저자 실리아 파버(Celia Farber)는 사태의 진실을 끝까지 파고드는 보기 드문 의학전문 기자이자 용기 있는 여전사이다. 1984년에 발표되자마자 전 세계에 엄청난 공포를 몰고 온 에이즈 사태를 접할 때부터 지금까지, 그녀는 에이즈에 관련한 각종 의학적 증거와 주장을 분석하고 저명한 과학자와 의학자들을 인터뷰하여, 현대판 마녀사냥인 에이즈의 실상을 폭로해 왔다.
1986년, 실리아 파버는 음악잡지 <스핀>에 처음으로 에이즈 사태에 대한 글을 실었는데, 에이즈의 의학적 증거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1987년 버클리대학교의 천재적인 바이러스 학자이자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학자인 피터 듀스버그를 인터뷰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젊은 기자인 파버는 에이즈 사태에 숨겨진 엄청난 의학적 조작 의혹을 감지하게 되었고, HIV라고 명명된 것이 에이즈를 불러일으킨다는 주류 의학계의 신빙성 없는 억지 주장에 관한 의문과 허구성을 생생하게 파헤쳐 10여 년 동안 <스핀>에 게재, 심대한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더 나아가 파버는 2006년, <하퍼>에 그동안의 심층 취재 결과를 요약하여 <통제 불능: 에이즈 그리고 의학계의 부패>를 발표, 거대 제약회사들이 에이즈를 내세워 아프리카에서 자행하고 있는 범죄의 치부를 폭로했다. 사실에 입각한 그녀의 폭로가 충격적이었던 만큼 거대 제약산업의 반발은 조직적이고도 치밀했다. 제약업계와 결탁한 주류 의학계 학자들과 언론계는 그녀를 혹독하고도 무자비하게 내몰아, 파버는 최근 5년 동안 어느 곳에도 글을 실을 수 없었다.
그러나 이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그녀는 조작된 에이즈의 진실을 밝히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양심 있는 의학자들과 과학자들, 언론 예술계 인사들, 그리고 조작된 에이즈 가설에 따른 양성인으로 판정받았음에도 삶에의 희망과 진실을 믿는 용기 있는 이들과 굳건히 연대하고 있다.
이 책의 한국어판이 출판되는 것을 기뻐하며 실리아 파버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내게 있어 새로운 탄생을 뜻합니다. 독자들의 경청과 이해, 그리고 사랑을 통해 이 글들이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 거짓된 에이즈 가설과 에이즈와 HIV에 관한 비판적 성찰뿐만 아니라 우리의 유산과 가치, 그리고 삶 자체를 위한 책입니다.”

역자 : 박지훈

역자 박지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본업 외에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한 작품으로 다큐멘터리 <에이즈 가설의 저편 너머(The Other side of AIDS)>, <하우스 오브 넘버스(House of Numbers)>가 있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부대표 및 세계 반체제 에이즈 운동의 메카인 ‘리싱킹 에이즈(Rethinking AIDS)’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목차

감사의 말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ㆍ의문스런 에이즈 가설,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할 때 ― 한상근
ㆍ에이즈, 부패한 과학자들의 거짓말 ― 마르코 루지에로
ㆍ우리는 단 10분짜리도 안될 과학적 진실을 요구할 뿐이다 ― 박지주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서문 진실의 방벽
작가 노트
제1장 진실의 시작 ― 피터 듀스버그의 용기와 열정
제2장 병리학 상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제3장 에이즈, 이데올로기화 되다
제4장 죽음에 이르는 약, 에이즈 치료제
제5장 실체조차 모호한 에이즈
제6장 아프리카 에이즈 현장 보고
제7장 조작된 진실 아프리카
제8장 양심적인 천재 과학자 케리 멀리스의 증언
제9장 갈림길에 선 에이즈 처방
제10장 “에이즈는 하나의 산업일 뿐이에요”
제11장 에이즈 체제는 공포를 파는 다국적 기업
제12장 비리와 은폐의 온상 에이즈 산업
에필로그

첨부 자료
ㆍ첨부 1 항체와 감염이 동일하게 된 기원
ㆍ첨부 2 에이즈의 원인과 그 대안 - 토니 랜스
ㆍ첨부 3 한국 에이즈의 과거와 현주소 - 바라

저자 후기 ―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뀔 때까지
역자 후기 ― 모든 진실을 위하여

출판사 서평

검증되지 않은 에이즈의 비밀
― 한 양심적인 의학전문 기자의 생생한 20년 추적 리포트

우리 삶에 죽음의 올가미를 던지는 자들은 누구인가
잘못된 에이즈 가설로 배를 불리는 자들의 놀라운 흑막!

한국에는 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대해 매일 가장 많이 절망하고, 가장 깊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수천 명을 훌쩍 넘어버린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양성인과 전체를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하루에도 수백 명씩 에이즈 공포증에 걸려 모든 걸 포기해야만 하는 그들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회적 패닉 현상으로 자리 잡은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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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즈의 비밀 sa**tmt | 2011-01-25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SAE(Serious Adverse Event, 중대한 이상반응)이란 의학전문용어가 이책의 원제이다. 그런데 출판사는 중요한 거짓말이라는 비의학적이며 에이즈와는 거리가 먼 제목을 달았다. 좀더 독자들의 시선을 끌려한다면 직접적이고 연관있는 단어들로 제목을 삼았다면 한명의 독자라도 더 얻을수있지 않을까 한다.   이책은 엄밀히 말하면 에이즈를 둘러싼 의료산업전반에 대한 폭로이기도하다. 위키리스트가 세계정치를 둘러싼 외교적내용의 폭로라면 이책은 의학산업속에 에이즈 혹은 후천적면역결핍증이라 불리는 질병의 모든것을 밝... 더보기
  • 공포를 팔아먹는 자들 do**62 | 2010-1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이즈검사는 사기다. 그것은 우리를 죽음의 덫에 빠뜨리기 위한 올가미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이 증언하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전 세계인들을 상대로 백주 대낮에 이렇게 사기를 치다니!" 나는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것을 느꼈다.     "피검사 함부로 할 것 못 되는 구나!"  "현혈 한번 잘못 했다가 인생 완전히 종치겠구나!"  "멀쩡한 사람 병신 만든다는 게 이를 두고 한 말이구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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