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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임팩트 맨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양장
콜린 베번 지음 | 이은선 옮김 | 북하우스 | 2010년 05월 10일 출간
장진의 라디오 북클럽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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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054537(8956054533)
쪽수 367쪽
크기 148 * 210 * 30 mm /58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o Impact Man / Beavan, Col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환경에 임팩트를 주지 않고 살아가기 프로젝트!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노 임팩트 맨』. 이 책은 투덜이 작가 남편과 모피 쇼핑광 아내, 종이기저귀를 찬 어린 딸과 강아지 한 마리의 가족이 뉴욕에서 벌이는 친환경 서바이벌 실험노트이다. 역사 분야 저술가이지만 환경에는 문외한이었던 저자는 어느 날 환경위기에 무력한 자신을 발견하고는, 1년간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삶을 실험해보기로 결심한다. 단 아내와 어린 딸도 동참하며, 자신의 평범한 뉴욕 생활을 이어간다는 조건이다. 일회용품과 교통수단을 거부하며 전기까지 끊어버린 저자는 스스로 고민하고 시도하고 대안을 찾아가면서 삶의 방향을 잡아나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생활방식이란 어떤 것일까? 따라할 수 있을까? 이렇게 살면 만족스러울까 아니면 분통이 터질까? 우리는 모두 씀씀이가 헤픈 소비자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일까, 아니면 이 사회의 장벽이 낮아져서 친환경적인 생활이 전구를 바꾸는 것처럼 쉬운 일이 될 수 있을까? 환경문제로 시작된 한 가족의 프로젝트를 통해 행복한 삶의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만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_저자 콜린 베번
추천사_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종남

하나 나처럼 어리석은 인간이 이와 같은 허세에 말려든 사연
둘 모든 게 엄청난 실수로 밝혀진 첫날
셋 쓰레기 속에서 내 인생을 발견했을 때 드는 생각
넷 피자를 종이접시에 놓고 팔지만 않았던들
다섯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엄마를 자극하는 방법
여섯 양배추 요리가 세상을 구한다
일곱 과시적 비(非)소비
여덟 딸깍 불이 꺼지고
아홉 피해를 보상하고 남을 만큼 훌륭한 일
에필로그 화장지 없이 한 해를 지내고 나서

제작 후기
부록_ 당신도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어판 부록_ 한국의 환경단체들

출판사 서평

절대 뉴욕을 떠나지 않는다.
누릴 것은 충분히 누린다.
하지만 쓰레기도, 대중교통도, 전기도 안 된다!
투덜이 작가 남편과 모피 쇼핑광 아내, 종이기저귀를 찬 어린 딸과 강아지 한 마리,
‘다리 열 개 꼬리 하나’의 한 가족이 테이크아웃 음식의 천국 뉴욕에서 벌이는 친환경 서바이벌 실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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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책이 소개되었을 때부터,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라고 해서 단번에 읽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 수 있을까? 그것이 가능한가? 하는 생각에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던 중 도서관에서 발견했을때 책이 환경에 거의 저촉되지 않게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더욱더 관심이 갔다. 저자는 9.11테러때 시위대 속에 있으면서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한 진보주의자였다. 그렇게 유쾌하고 조금은 단순한 그는 부인과의 부부관계때문에 상담까지 받게 되니 이... 더보기
  • 그들은 실험한다 sa**tmt | 2010-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들은 실험한다. 자기몸과 가족, 그리고 생활 전체를 실험속에 집어넣는다. 저자 베번의 이야긴 아마도 네번째로 경험하는 똑같은 이야기다. 마치 데자뷰라도 보는듯하다. 성경대로 일년동안 살아보기, 메이드인차이나없이 살아보기, 시골에서 친환경에너지에 의존해서 살아보기에 이른 네번재이다.  친환경생활로 지구별에 부담없이 살아보기이다.   네번째쯤이라서 별로 충격적이지않을꺼라 생각하며 읽어갔다. 충격이 왔다. 간이 배 밖으로 나와있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어떤곳이 아니라 바로 이제 갓돌쯤이 된 여자아이와 함께 이... 더보기
  • [리뷰] 노 임팩트 맨 yu**jjang | 2010-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산다는 것. 이미 정해져 있는 규칙을 자신만의 규칙으로 재 구성한다는 것.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궁극적인 이유이다.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지는 않지만, 살아있는 생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남들이 보면 쓸데없을지도 모른다는 행동. 나 하나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는 손가락질과 눈총. 저자와는 약간 다른 상황이지만 절대 떼어놓고는 볼 수 없는.. ... 더보기
  • 노임팩트맨 sk**sky | 2010-06-24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자신 없다. 내가 작가이고 뉴욕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고생을 모르고 자랐다 해도 자신이 없다.     책을 읽다가 여러번 나는 혼자 싱글거리거나 소리내어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탄식하고 비참해지기도 했다.     이 책을 쓰기 전 작가는, 마흔 두살의 돌이 되어가는 딸 이자벨라와 평균치의 허영을 가진, 역시 작가인 부인 미셸과 함께 테이크... 더보기
  • 모든 지구인들의 필독서 d3**33 | 2010-06-24 | 추천: 3 | 5점 만점에 5점
      지구환경을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자들조차도 자기 주변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지구환경에 해가 되는 생활을 하는 것일까? 왜 우리는 지구환경을 걱정하면서도 한정된 자연자원을 낭비하고 오염시키는 것일까?   그 이유는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낭비되는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들은 오래 쓰면 쓸수록 소비자들에게 이득이 된다. 물건을 오래 쓰면 개인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자연자원낭비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한시적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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