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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개연성

마크 W. 커슈너 , 존 C. 게하트 지음 | 김한영 옮김 | 존 노턴 그림 | 해나무 | 2010년 03월 3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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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054407(8956054401)
쪽수 398쪽
크기 153 * 224 * 30 mm /57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Plausibility of Life: / Kirschner, Marc W.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윈 이론의 공백을 매우는 진화생물학 이론서
생명은 어떻게 그토록 놀라운 다양성과 복잡성을 지니게 되었을까? 다윈 이론에서 이 문제는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 다윈은 '변이'를 설명하지 못했던 것이다. 기존의 이론은 작은 유전자 변이들이 오랜 시간 쌓여 눈이나 날개 같은 경이로운 혁신물을 만들어낸다고 주장한다. 저자들은 이를 불충분한 답안으로 여기면서, 『생명의 개연성』에서 현대의 최첨단 생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무작위의 작은 유전자 변화들이 어떻게 복잡하고 유용한 혁신물로 전환되는가라는 오래된 수수께끼에 독창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포생물학자인 저자들은 새로운 이론으로 '촉진된 변이' 이론을 제시한다. 이 이론은 개별 유기체들은 자연선택의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라 30억 년의 진화사를 이끈 핵심적인 행위자라고 말한다. 더불어 저자들은 '지적 설계' 이론에 대한 과학적 반증을 흥미롭게 제시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119
한국어판 서문 15

┃서문┃황야의 시계·119
┃1장┃변이의 원천·131
┃2장┃보존된 세포, 갈라진 유기체·167
┃3장┃생리적 적응성과 진화· 109
┃4장┃약한 조절 연결· 155
┃5장┃탐색 행동· 197
┃6장┃보이지 않는 해부학적 구조· 239
┃7장┃촉진된 변이· 289
┃8장┃생명의 개연성· 321

옮긴이의 말/ 용어 해설/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한국어판 서문 中에서
이 책의 저술에서 우리는 아주 색다른 과제를 시도했다. 그것은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 발생생물학의 새로운 진전이 어떻게 진화를 새롭고 더 깊이 설명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일이었다. 진화는 생물학의 모든 분야에 중요하다. 다윈의 생각은 포괄적으로 사실이지만, 세부적인 면이 부족하다. 다윈은 유전 메커니즘을 부적절하게 이해했다. 멘델과 멘델 이후의 위대한 유전학자들의 명료한 설명이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크게 바꾸고 심화시켰으며 그 설명의 힘을 확대시켰다. 결정적으로 빠진 부분은 유기체가 발생하고 기능하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윈의 딜레마를 푸른 탁월한 진화생물학 이론서
“진화는 유기체들이 변이를 촉진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 미국출판도서협회 생물학 분야의 전문학술출판상 수상(2005)
Won the 2005 Association of American Publishers, Professional/Scholarly Division(AAP/PSP) Award
given for Excellece in the Biological Science category.

★★★★★ 미국독립출판협회 도서전에서 과학부문상 수상(2006)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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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도 어렵거니와 번역에서도 어려웠던것 같다. 직역과 의역을 고민해 보아야 할 것 같고, 사실은 초짜의 입장에서 내용의 이해보다도 번역한 글의 내용을 해석하기에 급급하다. 원래의 문장이 매우 번역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 가 하면서도 왠지 짜증난다. 5장까지 읽다가 인내력을 다했다. 중단했다. 번역자에게 죄송하지만 번역이 너무 어렵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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