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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버트런드 러셀 지음 | 송은경 옮김 | 사회평론 | 2005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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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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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025889(8956025886)
쪽수 30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보유]Why I Am Not a Christian/버트런드 러셀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버트런드 러셀의 논리정연하고 유려한 문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에세이와 주옥 같은 기고문을 편집한 책이다. 버트런드 러셀의 종교에 관한 에세이를 비롯해 지금도 여전히 큰 관심사가 되고 있는 여러 글들을 모아 엮었다. 러셀은 이 책에서 일관되게 정신의 자유를 강조하며, 열린 가슴과 열린 정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종교와 철학의 치열한 논쟁이 담겨 있다. 러셀은 이성의 눈으로 종교가 제시하는 논리와 주장들을 신랄하게 논파하였다. 종교가 문명에 공헌했는지에 대한 물음에서부터 하나님은 존재하는지에 대한 물음까지, 종교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목차

편집자 서문
저자 서문

1.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2. 종교는 문명에 공헌하였는가
3. 나는 이렇게 믿는다
4. 인간은 죽은 뒤에도 존재하는가
5. 마담, 그럴까요? 아니, 그렇지 않아요
6. 가톨릭과 신교의 회의론자들에 대하여
7. 중세의 생활
8. 토마스 페인의 운명
9. 고상한 사람들
10. 새로운 세대
11. 우리의 성 윤리
12. 자유와 대학
13.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14. 종교는 우리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15. 종교와 도덕

역자 후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러셀 전집의 판권을 관리하고 있는 영국의 Routledge 출판사에서 일반인들을 위한 책으로 저회 출판사에 추천해 준 대표적인 책 두 권 중 하나였습니다. 또 한권은 [In Praise of Idleness]로 지난 97년 저희 회사에서 [게으름에 대한 찬양]으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고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 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판매도 호조였습니다. 그책에 이어서 이번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이 책은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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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사다놓고 아직 완독하지 못한 리처드 도킨스의 The God Delusion이 있다. 무턱대고 책을 사는 편이 아니라 관련도서는 추가로 살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가 몇 개월 전, 교보문고를 갔다가 정문 옆쪽 코너에 진열된 책들이 눈에 들어왔다. 원서들 몇 권, 그리고 마이클 샌델의 독일어 버전을 흥미롭게 훑어보다가 버트란드 러셀의 도서가 눈에 띄었다.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Why I am not a Christian 한국판과 원서가 동시에 진열되어있었다. 목차를 보니 마음이 움직였다. 리처드 도킨스의 책만 볼 ... 더보기
  • 인터넷에서 기독교를 비난하는 글을 종종 봅니다. 인류의 문명과 성경 구절 구절 까지 들춰가면서 기독교의 잘못과 성경의 오류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요. 그때마다 이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어떻게 알았을까 궁금했었는데.....  ㅎㅎ 이 짧은 책에 다 나와있네요. 인터넷에서 그런 글을 읽을때 마다 그닥 설득력은 없다. 나랑 붙으면 내가 이사람들 다 전도시킬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내용은 정말 대단했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그닥 깊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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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셀의 종교 비판 he**kmh | 2013-03-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버트런드 러셀.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서울: 사회평론, 1999. Bertrand Russell. Why I am not a christian.     러셀, 굉장한 지식인이다. ‘침묵으로부터의 논증(argument from silence)’에 매우 능하여, 불가지론을 고수하면서, 대다수의 종교가 지닌 폐해와 악영향을 냉철하게 꼬집는다. 그리고는 묻는다. 과연 종교가 이 문명에 어떤 도움을 주었느냐고.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라는 무척이나 도발적인... 더보기
  •   종교는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쳐 왔을까.. 간단치 않은 질문에 노철학자는 간단히 말하다. 그들은 악영향을 미쳐 왔으며 현재에도 마찬가지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문필가이자 노철학자인 버틀란드 러셀은 자신의 굳건한 지성의 발로인 합리주의 자유주의에 입각해서 종교가 영향을 미쳐온 여러 방면에 관해 이야기 한다. 물론 그 근거에는 종교에 대한 진실성과 유용성이라는 준거의 틀을 가지고 있다. 이는 종교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과학의 발전이나 성의 담론화를 막아 왔으며 이과정에서 결국 속세의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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