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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쓴 철학사 2: 전통편(탈레스이후 헤겔까지) 철학적 지성 100인에게 묻는다

양장
이수정 지음 | 에피파니 | 2017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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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968224(8955968221)
쪽수 656쪽
크기 134 * 196 * 51 mm /8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비전공자들이 쓴, 독자를 위한다는 미명美名 아래
아무런 학문적 근거 없이 쉽기만 한 철학사들과
전공자들의 학문적 이기주의 아래
독자를 무시하고 쓴 어렵기만 한 철학사들 사이에서
이제 비로소 태어난 40년 철학공부의 온축으로 빚어낸
한 전문 철학자의 아주 쉽고 아주 깊은
진정으로 독자를 위한 매력적인 철학사!”
삶과 절대 떨어뜨릴 수 없는 철학. 하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2,600년 ‘서양철학’을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한 철학자가 편지글로 풀어냈습니다. 철학을 멀리했던 일반 독자들도, 철학을 공부하는 철학도들도 모두 철학의 재미와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깊고 아주 쉬운 《편지로 쓴 철학사》! 2,600년 대표 서양철학자 100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실을 마주하는 힘, ‘자신만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전합니다

목차

전통편│탈레스부터 헤겔까지
머리말
일러두기
준비운동

고대로 부치는 철학편지
001. 탈레스에게 - 철학의 시작, 자연의 근원을 묻는다
002. 아낙시만드로스에게 - ‘정해지지 않은 것’을 묻는다
003. 아낙시메네스에게 - 공기의 의미를 묻는다
004. 퓌타고라스에게 - 영혼의 정화를 묻는다
005. 헤라클레이토스에게 - 변화와 불변을 묻는다
006. 파르메니데스에게 - 존재의 진리를 묻는다
007. 엠페도클레스에게 - 뿌리와 애증을 묻는다
008. 아낙사고라스에게 - 종자와 정신을 묻는다
009. 데모크리토스에게 - 원자와 공허를 묻는다
010. 프로타고라스에게 - 만유의 척도, 인간을 묻는다
011. 고르기아스에게 - 불확실성을 묻는다
012. 소크라테스에게 - 영혼의 개선을 묻는다
013. 플라톤에게 - 정의와 이데아를 묻는다
014. 아리스토텔레스에게 - 실체와 행복을 묻는다
015. 디오게네스에게 - 인간을 묻는다
016. 퓌론에게 - 판단유보를 묻는다
017. 에피쿠로스에게 - 쾌락을 묻는다
018. 제논에게 - 금욕을 묻는다
019. 플로티노스에게 - 신과 세계를 묻는다
중세로 부치는 철학편지
020. 유스티누스에게 - 신에게로 가는 길을 묻는다
021. 테르툴리아누스에게 - 불합리와 신앙을 묻는다
022. 아우구스티누스에게 - 신의 나라를 묻는다
023. 보에티우스에게 - 철학과 보편을 묻는다
024. 에리우게나에게 - 자연의 구분을 묻는다
025. 안셀무스에게 - 지식과 신앙을 묻는다
026.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 신의 존재를 묻는다
027. 에크하르트에게 - 신과의 합일을 묻는다
028. 둔스 스코투스에게 - 의지의 우위를 묻는다
029. 옥캄에게 - 개체의 우위를 묻는다

르네상스시대로 부치는 철학편지
030. 쿠자누스에게 - 대립의 합치를 묻는다
031. 피코 델라 미란돌라에게 - 인간의 존엄을 묻는다
032. 마키아벨리에게 - 군주를 묻는다
033. 모어에게 - 유토피아를 묻는다
034. 루터에게 - 종교개혁을 묻는다
035. 몽테뉴에게 - 지적 겸손을 묻는다
036. 갈릴레이에게 - 자연법칙을 묻는다

근세로 부치는 철학편지
037. 베이컨에게 - 우상과 귀납을 묻는다
038. 홉스에게 - 인간과 국가를 묻는다
039. 데카르트에게 - 명증한 사고를 묻는다
040. 파스칼에게 - 인간의 본질을 묻는다
041. 로크에게 - 경험을 묻는다
042. 스피노자에게 - 신과 자연을 묻는다
043. 라이프니츠에게 - 단자와 최선을 묻는다
044. 버클리에게 - 존재와 지각을 묻는다
045. 흄에게 - 인과를 묻는다
046. 루소에게 - 자유와 평등을 묻는다
047. 칸트에게 - 인식과 행위를 묻는다
048. 피히테에게 - 자아를 묻는다
049. 셸링에게 - 자연과 자아를 묻는다
050. 헤겔에게 - 정신을 묻는다
부록
ㆍ철학사 주요인물
ㆍ철학사 주요저작
ㆍ철학사 주요개념

고대철학 관련 지도

책 속으로

편지로 쓴 철학사 II 전통편│탈레스이후 헤겔까지

생각해보면 당신의 시대나 나의 시대나, 당신의 그리스나 나의 한국이나, 끝도 없이 ‘문제’를 생산해낸다는 점에서는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서로 얽혀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 속의 모든 성원이 제가끔 욕망을 추구하며 산다는 본질적 구조가 있는 한, 인간들의 욕구는 충돌하기 마련이고 거기서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 모두 다 인간의 욕망이라는 공장에서 생산된 ‘문제’들이었습니다.
-플라톤에게 정의와 이데아를 묻는다

당신은 퀴벨레의 신전에 있던 큰 술통... 더보기

출판사 서평

●편집자 소개글
당신의 삶은 ‘철학’하고 있습니까?
철학은 어려운 것도 현실과 동떨어진 선비놀음도 아닙니다
철학은 우리들의 삶과 뗄 수 없는 ‘나무뿌리와 흙’과 같은 생각의 ‘기초생활학문’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철학과 관계없이, 철학과 동떨어져, 철학을 무시하고 사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무엇보다 먼저, 우리가 읽을 만한 철학책 -특히 철학사-이 너무 적은 탓이 아닐까요?
독자를 위한답시고 아무런 학문적 근거 없이 쓰여진, 엉터리 대중 철학책들, 그리고 학문의 엄격성을 지킨다는 미명 아래 아카데미즘의 이기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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