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겨울 나그네 정봉렬 시집

정봉렬 지음 | 세창미디어 | 2020년 07월 31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866230(8955866232)
쪽수 132쪽
크기 153 * 223 * 11 mm /22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저 봄날의 하얀 아침꽃
기다리지 못하고
검은 새벽길 나서는
그대는 정녕 누구인가

기만과 비겁과 위선의 언어를 원수로 삼아, 거짓과 진실, 사랑과 증오의 시어를 가리고자 했던 내 시의 전장(戰場)에는, 마침내 피와 살이 다 빠져나가고 허물어진, 깡마른 시상의 형해(形骸)만 남아 미증유(未曾有)의 시대가 몰고 온 광풍(狂風)에 나뒹굴고 있다.

첫 시집 『잔류자의 노래』에서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에 임하는 각오를 스스로에게 다짐한 바 있다.

포세이돈의 삼지창 대신 죽장을 들고 전선을 찾는 나그네의 심정도 그때와 다르지 않으리라.
목적에 의하여 정당화되는 수단의 폭력과, 수단에 의하여 함몰되는 목적의 허상을 동시에 거부하면서, 비록 이 시대의 가장 외로운 삶들 가운데의 하나로 남을지라도….

목차

자서(自序)

제1부 푸른 언덕의 나라
푸른 언덕의 나라┃귀화식물(歸化植物)┃도적론(盜賊論)┃해적(海賊)┃야만(野蠻)┃척방(隻方)┃포박(捕縛)┃적당(賊黨)┃사이비(似而非)┃양심(良心)┃곡직(曲直)┃본색(本色)┃염치(廉恥)┃실어(失語)┃사어(死語)┃부답(不答)┃혼동(混同)┃거짓말 1┃거짓말 2┃어느 삼각형의 정리(定理)┃뇌옥(牢獄)┃종말론(終末論)┃개펄 앞에 서서┃광화문에서┃태평로(太平路)┃책임(責任)┃매화(梅花)┃진실(眞實)

제2부 희망(希望)
희망(希望)┃주역 명이괘(明夷卦)에 이르기를┃이름┃혼자 부르는 노래┃봄바람 1┃봄바람 2┃편지┃바람이 불지 않아도┃봄┃보리밭┃개떡┃유월(六月)┃그해 여름┃폭우(暴雨)┃섬┃위선(僞善)┃꿈┃부재(不在)┃존재(存在)┃파도┃시(詩)┃파랑새┃늦지 않은 시간┃기원(祈願)┃맨발로 서서┃비색(否塞)┃그 찻집

제3부 겨울에서 온 편지
겨울에서 온 편지┃고뇌(苦惱)┃미완의 삼각형┃비밀(?密)┃숙제(宿題)┃추억의 샘┃창문을 열면┃혁명(革命)┃꽃밭┃시어(詩語)┃정리(整理)┃군림하는 자의 가난┃줄에 대하여┃시험(試驗)┃일반상식(一般常識)┃도박사(賭博師)┃짐승┃하산(下山)┃시계(時計)┃자유(自由)┃나의 전기(傳記)┃집착┃돈┃꼰대┃하늘을 본다┃고향(故鄕)┃추억 속에서

제4부 기다림
기다림┃새벽에 깨어나서┃아침을 기다리며┃날이 저물면┃낙인(烙印)┃팔월(八月)┃입추(立秋)┃가을은 깊어 간다┃비애(悲哀)┃추광(秋光)┃가절(佳節)┃이 가을에는┃질풍(疾風)┃길┃짐┃그루터기를 찾아서┃청솔┃입동(立冬)┃겨울 바다┃바다 꿈┃나의 겨울은┃겨울밤┃꼭대기┃문풍지(門風紙)┃적막(寂寞)┃겨울 나그네┃회명(晦冥)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